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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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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서양인들에겐 왜 재질 다른 암내가 나는가
Clementine 추천 0 조회 13,095 19.11.03 13:03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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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1.03 13:54

    즈그도 즈그 냄새 나는 거 알지? 서로 냄새난다고 생각하겠지? 근데도 왜 계속 냄새 나 ㅅㅂ 하루에 세 번 씻어 ㅠ해외 지하철에서 갑자기 암내로 코 맞아서 놀라서 고개 들었더니 3미터 떨어진 데 서 있는 양놈이 팔 걸이 잡는다고 팔 든 거임 ㅜ 이놈들 냄새는 코를 때려 ㅜ

  • 19.11.03 13:56

    헛구역질 존나 남 진짜

  • 19.11.03 13:57

    인도 암내는 미쳤어 진짜 제일 냄새 미쳤음 그리고 양키것들 다 그냥 냄새 존나 미쳤 양파 한망 한달동안 방치해서 존나 썩은거에 식초 개 뿌려서 콧구멍에 쑤시는 냄새임

  • 진짜 나 냄새맡고 리얼로 토할뻔했어

  • 19.11.03 14:04

    궁금한데 맡아보고싶지는 않닼ㅋㅋㅋ

  • 19.11.03 14:12

    쫌 씻어라 동양인인데도 냄새나는 놈드라

  • 19.11.03 14:16

    음식도 영향있는거 같은게 한국에 있다가 밀국 와서 두세달쯤부터 매우 약한 강도의 백인 암내 낰ㅋㅋㅋㅋㅋㅋ 겨드랑이에 코 가까이 있어야 나는 정도긴 한데 누워있다가 가끔 흠칫하고 놀램 ㅠ

  • 아 시바 나도 이거 뭔지 알아
    한국에서 살다가 호주에사 워홀 한 적 있는데 한 3달 지나니까 약간 땀냄새가 끈적한 냄새 나더니 귀국하기 직전에는 흰 옷 입으면 겨랭이에 개나리 핀 적 있어.. 근데 한국오니까 바로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호주에서 육식해서 그랬나봐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1.03 14: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격공

  • 19.11.03 14:17

    얘네도 강아지 키울거아냐 강아지들은 안그래도 후각 예민한데 지옥일듯 ...

  • 19.11.03 14:19

    이거 약간 그 향신료 큐민....?냄새 같은거 말하는거 맞아?

  • 야쓰 맞아 + 거기에 에르메스 향수 원샷

  • 19.11.03 14:25

    존나 프라하에서 드레스덴 가는 버스 승무원 존나 귀엽게 생겨서 진짜 세계최강 암내가졌음 진짜 코썩느줄 알았잖아ㅠ 걔 지나갈때마다 친구랑 숨 조오오온나 참음 ㅠ

  • 19.11.03 14:27

    중동 쪽 걍 재질 미침

  • 19.11.03 14:41

    진짜 외국애들 냄새는 한국인에게서 절대 맡아볼수없는 냄새야......

  • 19.11.03 14:55

    나 버스에서 앉아있는데 내옆에 인도사람 두명이 와서 팔들고 손잡이 집고가는데 진심 냄새때문에 울뻔했잖아ㅠㅠ 진짜 그런 듣도보도못한 냄새를 30분동안 맡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자리옮겨서 서서감ㅠㅠ

  • 19.11.03 15:16

    토나와 ㅜ숨안쉬어야돼

  • 19.11.03 15:28

    진짜 발냄새도 그렇고 냄새가 시큼해서 코가 시리더라...진짜 비행기에서 잠들었다가 냄새에 깼어...

  • 19.11.03 15:37

    밀국오고 알았자나 그 암내...

  • 19.11.03 15:44

    여자친구 브라질인인데 샤워하고 데오드란트도 쓰고 발에 무슨 가루같은것도 써 근데 브라질에서는 잘 못느꼈는데 프랑스가서 그 특유의 암내를 몸소 느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1.03 18:48

    아 여시 진짜 말 재밌게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11.03 21:37

    겨드랑이 때리면서 울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남일같지 않아서 웃긴데 슬프네ㅠ

  • 19.11.03 16:03

    살면서 제일 충격받은 체취가 서양인 암내였는데..인도인들은 대체...

  • 19.11.03 16:19

    아니 얘네들은 지들끼리 어케 살지? 익숙해졌나?;;

  • 19.11.03 17:08

    근데 거기다 잘 씻지도 않고 신발도 신고 다니고 드러워죽것엉

  • 19.11.03 17:14

    난 거진 10년 전인데 버스에서 흑인분 암내 맡았는데 진짜 코가 맵더라 겨울이라 좀 두껍게 입었는데 이비인후과에서 코 확장 하고 석션으로 콧물 빼면 아픈것처럼 아프더라고... 그래서 10년정도 지났는데도 기억 남....

  • 19.11.03 18:23

    냄새에 민감한 편 아닌데 진짜..... 외국인들 암내에는 돌아버려

  • 19.11.03 19:05

    약국 갔다가 정수기 쪽에 물 마시러 갔는데 거기 서있던 중동남 냄새 때문에 몇초 기절했다 정신 차렸음

  • 19.11.03 19:24

    서양애들 암내는 냄새가 아니라 주먹질 수준이더라. 누가 코를 후려친줄 알았어

  • 중동인...진짜 찐이야...

  • 19.11.04 00:28

    진짜 공기로 다가오는게 아니라 형태로 다가옴...

  • 19.11.04 03:22

    나 독일남이랑 썸타는데 그렇게 인형같이 생겨가지고 겨드랑이에서 삭힌 양파냄새같은게 나는데 와... 순간 와꾸가 십이한남과 겹쳐보이더라. 자기도 아니까 엄청 신경쓰는거같던데 같이 한강에서 조깅하는데 방심한사이에 땀이 나버렸나봄; 열받아서 한강에 재기시킬뻔했자너;;

  • 헨젤과 그레텔처럼 냄새길이 남음 추적 가능할정도

  • 그래서 내가 유럽놀러갔을때 어디서나 헛구역질했던거구나; 자꾸 존나 이상시큼찌릉내가 나서 아 유럽나랑 안맞는다 생각했는데 유럽인이랑 안맞는거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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