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금산 인삼축제 다녀왔습니다.
축제도 참석하고 인삼구입도 할겸~
먹거리 거리에서는 인삼의 고장답게인삼튀김과 인삼 막걸리가 최고 인기네요~
돌아오는길에 금산 수삼센타내에 있는...
67호 길정자님 판매 코너에 방문하였습니다.
[전통음식만들기] 환영 프랭카드가 반겨주네요~요리경연대회 준비하시느라 바쁜신와중에도인삼에대한 상세한 정보도 얻고 귀한 대접도받았습니다.길정자 사장님 인삼막걸리와 튀김 감사했습니다.
구입해온 수삼입니다.
수삼을 몸통은 꿀에 재워두고뿌리는 무침으로 만들어봅니다.
명절때 시골뒷산에서 주워온 밤입니다.
압축팩에 보관한 밤 꺼내~
밤, 양파, 부추, 당근, 수삼뿌리~
초장에 버무려두고...
새싹채소 바닥에 깔아~
다슬기도 삶아 준비해두고~
접시에 담아냅니다.
새콤 쌉싸름한 다슬기 수삼뿌리 무침입니다.
...
훌륭한 안주꺼리가 탄생되었네요~
나머지는 콩가루 묻혀서...
석수농장 아욱, 부추넣고 끓였습니다.
시원한 올갱이국입니다.
몸통은 고3 아들을 위한 건강식으로~
꿀에 밤, 대추, 수삼 재워두었습니다.
정모때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득이 참석할 수 없게되어사진으로나마 회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출처: 전통음식만들기 원문보기 글쓴이: 신진수(청주)
첫댓글 어떤분인가 몹시나 궁금했는데 자수를 하셧네요 ~생각지도못한 음식과 여러종류의 식재료를이용 많은정보주심의 넉넉함에 부러움엿답니다 축제에도 참석하시고~ 추카드립니다
자수하니 맘이 편합니다.ㅎㅎ
에궁 깜짝이야저만 몰랐나요?저는 그동안 여자분인줄알았어요 ㅋ다양한 도구활용하시고 해서 ㅎㅎㅎ실은 제가 신진수님 팬이거든요
부족한 솜씨에 팬이시라니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제가 전생에 수라간 나인이었나봅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정모때 뵙고 서생님께 인사드려야 하는데사정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하게되어 너무도 아쉽습니다.
ㅎㅎ저도 성별이 궁금해서 얼마 전에 회원정보검색해 봤답니다. 요즘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라는데, 신진수님은 대세남이 되셨네요ㅎㅎ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 때문에즐거움으로 요리하고 있습니다.주부의 마음을 아빠가 알아버렸으니요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ㅎ
요리솜씨처럼깔끔하신 차림, 개량한복을 입으셔도 잘 어울리시는 분이시로군요^^
20대가 입는 브랜드를 제가 입으니 딸에게 놀림받고 있습니다.조리사복 같다고요 ㅎㅎ
어머!!남자분이셨나요~전 신진수님께서 살림9단 주부이신줄 알았어요. 올여름 님께서 올려주신 오이지 레시피 따라쟁이해서 아주 맛있게 먹어습니다. 어쩜 음식을 맛깔스럽게 잘하시는지 부럽습니다^^
밤을 몽땅 까서 압축시키기~살림 노하우를 항상 배워갑니다~진공포장기 있는데도 밤 까기 귀찮아서 김.냉에 넣고 째려만 보는중이거든요~조리사복!!~ㅎ저고리?가 여미기가 쉽게 되어있네요~바지밑단이 하이워커를 신으신듯합니다~멋쟁이시네요~ㅎ
저도 어느날 부터 잘안되서 안쓰고 있었는데진공포장기 얼른 a/s 맡겨야 겠다는 ㅎ
솜씨 만큼 멋진 분이시내요~저도 팬입니다~
여성보다도 요리를 잘 하시는 신진수님 ~상상했던 모습보다 더 멋지십니다~~
저도 옷을 보고 요리사 느낌을~~ 항상 멋진 요리 잘 보고 있습니다.
부인께서는 상당한 미인이시고요.신진수님은 삶을 즐기시는 식객이시더군요.부러웠습니다.근데.. 천의 얼굴 같으요~한복은 한복대로, 양복입으면 멋진 사업가 같으시공낙천적인분 같은데 어릴적 얘기하실땐 살짝 연민도 느껴지고 . .어디를 가시는지 모르겠지만 건강히 다녀오셔서 좋은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10.06 13:4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10.06 13:53
멋지셔요 초보주부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계속해서 멋진요리 레시피 부탁드려요~~~^^볼때마다 눈이 호강합니다
생밤을 압축포장해서 냉장칸에 보관하나요?
첫댓글 어떤분인가 몹시나 궁금했는데 자수를 하셧네요 ~생각지도못한 음식과 여러종류의 식재료를이용 많은정보주심의 넉넉함에 부러움엿답니다 축제에도 참석하시고~ 추카드립니다
자수하니 맘이 편합니다.ㅎㅎ
에궁 깜짝이야
저만 몰랐나요?
저는 그동안 여자분인줄알았어요 ㅋ
다양한 도구활용하시고 해서
ㅎㅎㅎ
실은 제가 신진수님 팬이거든요
부족한 솜씨에 팬이시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전생에 수라간 나인이었나봅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정모때 뵙고 서생님께
인사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하게되어 너무도 아쉽습니다.
ㅎㅎ저도 성별이 궁금해서 얼마 전에 회원정보검색해 봤답니다. 요즘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라는데, 신진수님은 대세남이 되셨네요ㅎㅎ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 때문에
즐거움으로 요리하고 있습니다.
주부의 마음을 아빠가 알아버렸으니
요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ㅎ
요리솜씨처럼
깔끔하신 차림, 개량한복을 입으셔도 잘 어울리시는 분이시로군요^^
20대가 입는 브랜드를
제가 입으니 딸에게 놀림받고 있습니다.
조리사복 같다고요 ㅎㅎ
어머!!남자분이셨나요~전 신진수님께서 살림9단 주부이신줄 알았어요. 올여름 님께서 올려주신 오이지 레시피 따라쟁이해서 아주 맛있게 먹어습니다. 어쩜 음식을 맛깔스럽게 잘하시는지 부럽습니다^^
밤을 몽땅 까서 압축시키기~살림 노하우를 항상 배워갑니다~진공포장기 있는데도 밤 까기 귀찮아서 김.냉에 넣고 째려만 보는중이거든요~
조리사복!!~ㅎ
저고리?가 여미기가 쉽게 되어있네요~바지밑단이 하이워커를 신으신듯합니다~멋쟁이시네요~ㅎ
저도
어느날 부터 잘안되서 안쓰고 있었는데
진공포장기 얼른 a/s 맡겨야 겠다는 ㅎ
솜씨 만큼 멋진 분이시내요~저도 팬입니다~
여성보다도 요리를 잘 하시는 신진수님 ~상상했던 모습보다 더 멋지십니다~~
저도 옷을 보고 요리사 느낌을~~ 항상 멋진 요리 잘 보고 있습니다.
부인께서는 상당한 미인이시고요.
신진수님은 삶을 즐기시는 식객이시더군요.
부러웠습니다.
근데.. 천의 얼굴 같으요~
한복은 한복대로, 양복입으면 멋진 사업가 같으시공
낙천적인분 같은데 어릴적 얘기하실땐 살짝 연민도 느껴지고 . .
어디를 가시는지 모르겠지만 건강히 다녀오셔서 좋은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10.06 13:4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10.06 13:53
멋지셔요 초보주부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계속해서 멋진요리 레시피 부탁드려요~~~^^볼때마다 눈이 호강합니다
생밤을 압축포장해서 냉장칸에 보관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