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EEC는 1976년 대우중공업에서 국산화에 성공한 차량입니다.
여기서 이 무궁화호(그 당시 무궁화호 였음)전기동차는 일본.히타치 제작소와 설계협력으로 대우중공업이 제작한 것으로 철도청이 히타치 제작소에 설계협력을 의뢰할때 JR 특급형 전차485형과 비슷한 전동차를 한국에서 제작하고싶다는조건을 내세웠다는 사실을 밝혔었다.
이로써 무궁화호 전동차의 뿌리는 JR 특급형 전차 485형이라고 할수 있다.그런데 485형 전동차의 뿌리라 할수있는 차량이 특급형 직류 전동차 181형이다.
181형은 일본의 모든 특급전동차의 원조이다.
-참고:철도 신문[야마다 도시히데] 글 (일본철도 동호인)
둘째로 1980년 11월 1일 청량리역에서 "국산 우등 전기동차 운행식"을
을 거행했고 청량리<->동해간 우등열차로 운행했다.
그리고 98년 #315 , #316 열차로 운행
#315경우 청량리역에서 14:00 동해역에 19:40 도착.
#316경우 동해역에서 15:00 청량리역에 20:45 도착.
그 당시 승차권을 가지고 있는 저의 경우 7호차가 특실로 운행 되었습니다
다섯째로 최대시속이 110KM/h(실제로 다를수도 있음)
견인마력이 3,860 마력입니다
마지막으로 1981년에 1편성을 추가제작하여 납품해 총 2편성이 청량리에서 동해간 운용되었습니다.
허나 1998년 12.1일 통일호로 격하 하여
1편성은 청량리에서 제천간 또
1편성은 청량리에서 원주간에 운행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식당차 사용을 하지 않게 되었고 좌석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결국 2000년,2001년 폐차가 되어서 철도 박물관에 TC(제어차)부분만 전시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