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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구원론 담긴 출애굽 ‘성막’ 전시회 주의-국민일보
이단 구원론 담긴 출애굽 ‘성막’ 전시회 주의
전국에서 열리는 성경 출애굽기의 ‘성막’을 재현한 전시회가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와 연관된 정황이 포착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8일 서
www.kmib.co.kr
첫댓글 '성막전시회' 주최자는 누구인가?http://www.jesus114.net/main/sub.html?Mode=view&boardID=www85&num=10697
링크가 깨졌지만 국민일보 기사 보면 되겠네요.
기사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전국에서 열리는 성경 출애굽기의 ‘성막’ 재현 전시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와 연관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최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독교 역사·문화 조형물 전시회'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행사장 안내자들은 성막 조형물을 설명하며 예수님의 영원한 속죄와 죄 사함을 깨달으면 죄가 없어진다고 안내했습니다.이러한 해설은 그동안 정통 교회 이단 전문가들이 지적해 온 기소선의 회개 및 구원관 논란과 맞닿아 있습니다.전문가들은 예수님의 속죄와 성화의 반복을 부정하는 주장을 명확히 구분해야 하며 무죄 상태 주장은 정통 교리와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전시 해설 곳곳에는 세례 요한의 안수로 죄가 넘어갔다는 '안수복음'과 '율법폐기론' 등 기소선 특유의 구원론이 담겨 있었습니다.안내책자의 출판사 서체가 기소선과 동일하며 소속 주보 및 유관단체(CLF, KCA) 명칭을 활용해 홍보한 정황도 확인되었습니다.현대종교 등 이단 전문가들은 기성 교회 기관처럼 보이는 명칭으로 정통성을 확보하려는 전형적인 포교 방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JMS 등 여러 이단 집단도 문화행사와 전시회를 위장 포교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기소선과 전시회 문의처 측은 해당 교리적 의문과 연관성에 대한 수차례의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단들은 잔꾀를 잘 부립니다.
이단 단체들이 문화행사와 전시회라는 세련된 탈을 쓰고 정통 교회의 명칭을 도용하며 성도들을 미혹하는 현실에 깊은 안타까움과 경각심을 가지게 됩니다.'영원한 속죄'라는 복음의 진리를 왜곡하여 참된 회개와 성화의 삶을 부정하고 율법폐기론으로 치닫는 이단적 구원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분명히 깨닫습니다.사도적 전통과 정통 개혁주의 신앙 안에서 십자가 복음의 본질을 바르게 분별하여, 어떠한 교묘한 미혹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적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길 원합니다.오늘 하루도 거짓 가르침을 경계하며 주님의 참된 말씀 위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십자가의 은혜 안에서 성화의 길을 겸손히 걸어가는 복된 삶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문화행사와 전시회의 탈을 쓰고 교묘하게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단 단체들의 위장 포교에 경각심을 가지게 됩니다.복음의 영원한 속죄를 왜곡하여 참된 회개와 성화의 삶을 부정하는 이단적 구원론의 위험성을 깨닫고 영적으로 깊이 무장하길 원합니다.정통 개혁주의 신앙과 사도적 진리 위에 바르게 서서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고, 날마다 십자가의 은혜로 거룩한 성화의 삶을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전국에서 이 행사를 했군요. 예리한 분별력을 요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하네요. 포스팅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매우 공감합니다!!!
첫댓글 '성막전시회' 주최자는 누구인가?
http://www.jesus114.net/main/sub.html?Mode=view&boardID=www85&num=10697
링크가 깨졌지만 국민일보 기사 보면 되겠네요.
기사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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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열리는 성경 출애굽기의 ‘성막’ 재현 전시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와 연관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독교 역사·문화 조형물 전시회'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행사장 안내자들은 성막 조형물을 설명하며 예수님의 영원한 속죄와 죄 사함을 깨달으면 죄가 없어진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러한 해설은 그동안 정통 교회 이단 전문가들이 지적해 온 기소선의 회개 및 구원관 논란과 맞닿아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예수님의 속죄와 성화의 반복을 부정하는 주장을 명확히 구분해야 하며 무죄 상태 주장은 정통 교리와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시 해설 곳곳에는 세례 요한의 안수로 죄가 넘어갔다는 '안수복음'과 '율법폐기론' 등 기소선 특유의 구원론이 담겨 있었습니다.
안내책자의 출판사 서체가 기소선과 동일하며 소속 주보 및 유관단체(CLF, KCA) 명칭을 활용해 홍보한 정황도 확인되었습니다.
현대종교 등 이단 전문가들은 기성 교회 기관처럼 보이는 명칭으로 정통성을 확보하려는 전형적인 포교 방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JMS 등 여러 이단 집단도 문화행사와 전시회를 위장 포교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소선과 전시회 문의처 측은 해당 교리적 의문과 연관성에 대한 수차례의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단들은 잔꾀를 잘 부립니다.
이단 단체들이 문화행사와 전시회라는 세련된 탈을 쓰고 정통 교회의 명칭을 도용하며 성도들을 미혹하는 현실에 깊은 안타까움과 경각심을 가지게 됩니다.
'영원한 속죄'라는 복음의 진리를 왜곡하여 참된 회개와 성화의 삶을 부정하고 율법폐기론으로 치닫는 이단적 구원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분명히 깨닫습니다.
사도적 전통과 정통 개혁주의 신앙 안에서 십자가 복음의 본질을 바르게 분별하여, 어떠한 교묘한 미혹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적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거짓 가르침을 경계하며 주님의 참된 말씀 위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십자가의 은혜 안에서 성화의 길을 겸손히 걸어가는 복된 삶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문화행사와 전시회의 탈을 쓰고 교묘하게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단 단체들의 위장 포교에 경각심을 가지게 됩니다.
복음의 영원한 속죄를 왜곡하여 참된 회개와 성화의 삶을 부정하는 이단적 구원론의 위험성을 깨닫고 영적으로 깊이 무장하길 원합니다.
정통 개혁주의 신앙과 사도적 진리 위에 바르게 서서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고, 날마다 십자가의 은혜로 거룩한 성화의 삶을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아멘!
전국에서 이 행사를 했군요. 예리한 분별력을 요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하네요. 포스팅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매우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