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햄버거 가게에는 나를 반기는 기계가 있다네
네모난 카드를 넣고 대화를 한다네
무엇을 먹을 거며 포장인지 매장인지를 인식 시키면 네모난 카드에서 나의 잔액을 차감 시킨다네
나는 그친구와 약간의 거래를 마친후 기쁨을 안고
기다린다네
그 이름은 키오스크~
첫댓글
꽃네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날 만드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해요 ~운영자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여우비라도 내렸으면 좋겠네요~더워서~ 즐거운 주말 되세요^^
별의별 기계가 많아요
네~ ㅎ요즘은 계산하기 편하고 직원들의 바쁨을완화시키는 키오스크가ᆢ 많이 보편화 되어있는 것 같지요해맑은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첫댓글
꽃네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날 만드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해요 ~
운영자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여우비라도 내렸으면 좋겠네요~
더워서~ 즐거운 주말 되세요^^
별의별 기계가 많아요
네~ ㅎ
요즘은 계산하기 편하고 직원들의 바쁨을
완화시키는 키오스크가ᆢ 많이 보편화 되어
있는 것 같지요
해맑은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