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VrYr/25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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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가을악개
222 마음에서 우러나야 그것도 축하지; 노예로 팔려가는 게 우리나라 현실인 걸 아는데 어떻게 축하가 나와요
난 걍 아무도 나한테 청첩장 안 줬으면 좋겠어 안 가게
밥값만 내고싶어
근데진짜맞음 ㅜ 내시간내노력들여가서 축하하고큰걸음해줬는데 돈까지내고 안먹고싶은밥먹고가라고ㅠ 황당..가서돈안내고밥먹기,머리수채우기 vs 안가고 돈만보내는거면 후자 선호하자나~~
222 마음에서 우러나야 그것도 축하지; 노예로 팔려가는 게 우리나라 현실인 걸 아는데 어떻게 축하가 나와요
난 걍 아무도 나한테 청첩장 안 줬으면 좋겠어 안 가게
밥값만 내고싶어
근데진짜맞음 ㅜ 내시간내노력들여가서 축하하고큰걸음해줬는데 돈까지내고 안먹고싶은밥먹고가라고ㅠ 황당..
가서돈안내고밥먹기,머리수채우기 vs 안가고 돈만보내는거면 후자 선호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