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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Phoenix Suns는 어떤 팀이 되어야만 하는가.
페니매니아 추천 0 조회 2,454 05.01.16 23:2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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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1.16 23:09

    첫댓글 일단 글쓰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도 피닉스의 불안요소는 시즌 후반으로 갈 수록 떨어지는 체력이라고 생각을 해 왔습니다만 이런 선수 기용 문제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문제네요

  • 05.01.17 05:37

    체력과 큐의 3점 던지는 갯수가 아니라...타이밍도 참 중요한듯 합니다...샷 클락 22초 남았는데 28푸터 던지기 -_-;;; 향후 포스트 시즌에...막 던지기 3점으로 챔편쉽을 버리는 일이 없기를...

  • 05.01.17 07:50

    내용과 비교적 상관도는 떨어지는 질문, AV 수치를 만들어낸 Dean Oliver....제가 알고 있는 Arenas의 백업을 맡던 GS의 딘 올리버는 아니겠죠? ㅋㅋㅋ(설마 맞는? --;;)

  • 작성자 05.01.17 09:46

    Q의 셀렉션은 정말...볼 잡고 한 번 쉬익 둘러보고 줄 곳 없으면 바로 던지는.--;;;; 그리고 설마 그 딘 올리버는 아니겠죠;;;

  • 05.01.17 18:58

    잘봤습니다. 허나 다만 "JJ가 Nash수준의 리딩을 보여주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는 오바. just kidding.

  • 05.01.17 22:06

    AV,VI 등의 생소한 개념을 보고 있자니, 예전 어떤 멍청한 찌질이가 근거도 없이 FGA,AFP라는 말들을 만들어내 지껄이던게 생각나는군요.

  • 05.01.17 23:15

    2번은 페니를 데려가면 해결되겠구만....... 매련을 주시게.... 페니의 몸값에 매치되는 분은 매련님 뿐이시구만......

  • 05.01.17 23:41

    올타쿠니.

  • 05.01.18 03:03

    남도령이 사모하는 아리따운 손매련(孫梅蓮) 낭자를 빼앗아가려 하다니, 손매련 낭자를 얻고 싶다면 손예진 낭자 or 공양미 삼백석 정도는 내놓아야... (???)

  • 05.01.18 11:03

    처녀만 가능하다면 지존급 레어... ( 이게 아닌데....--; )

  • 05.01.18 12:53

    손매련 낭자 대신 손대범 총각은 어떨지 --;

  • 작성자 05.01.18 13:01

    孫梅蓮 낭자는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빼앗아가시려면 그에 상응하는 미녀를....(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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