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메세지] ---------------------
흠 판타지에 대한 제 생각을 확실이 알려드리겠습니다.
보시고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리플 하세요.^^
SF
실제 세상에서 일루어 질 수도 있는 일
즉 진보된 과학이나 미래를 배경으로 한 공상의 글
그러므로 작가가 임의로 만든 존재..
血>임의로 만든 멋진 기계와 과학기술...[퍼버벅]
드래곤이니 엘프니 신.. 이런게 나올 수 없음.
血>어... 왜 못 나온다고 단정하시죠.;
머 과학기술로 어떤 혹성에 갔더니 드래곤 비스무리한 괴물과
엘프같는 사람이 살고 잇었다 라고 하면 ㅡ.ㅡ할말없음..
신은 그래도 안 나오겠군 ㅡ.ㅡ
血>지금 세상에도 종교는 존재하는데요?
판타지.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고 그 세계를 배경으로 씀
배경 자체를 창조 했기 때문에 더욱 더 환상적인
소재와 내용이 나올 수 있음.. 그래서 드래곤.신.엘프.
血>사이언스 판타지라고 그렇지 못할것 같지도 않은데요? 사이언스 판타
지 역시 배경은 직접 창조해야죠.
마법사 신비의 능력을 가진 무적의 인간..등등 이 나올수 있다.
血>기계를 이식한 무적의 기계인간, 기계를 자유 자재로 다루는 기계사
- 무슨소리냐! - [퍼억]
안 나와도 상관없지만..주 메뉴가 돼는 경우가 많다..
血>지금 쓰는 소설 때려 쳐 버리고 평범한 인간의 생애를 그린 판타지를
써볼까...;
대체적으론 이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판타지 문학을 정의 하라.. 한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문학이다. '
血>사이언스 판타지도 그렇다니까요..-_-;
그런 의미에서 전 SF 와 판타지는 전혀 틀린 문학이다 라고
생각 하고 있고요..
血>Fantasy 나 Science Fantasy 나 Fantasy 들어가는 건 마찬가지...;
그런 의미에서 또 우리나라의 판타지를 본다면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하기 보다 . 이미 있던 세계 즉 톨킨의 세계를 모방한
血>반지의 제왕 읽어봐야지...
세계를 주로 쓰죠.. 그만큼 톨킨의 세계관이 잘 만들어 진거라
할 수 있겠지만. 이젠 판타지 문학도 꽤 들어온지 오래 되어가고
있으니 한 용감하고 우수한 작가가 톨킨보다 더 멋드러진 세계관을
함 만들어 보는게 ..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 입니다.. 그렇다고
넘 허접하면 ... 지존소리 들을지두 ㅡ.ㅡ
血>근데.. 지존...이란게?;
그럼 제 생각을 다 보여 드렸습니다... 너무 거창했군요 ㅡ.ㅡ
그럼 이만
血>결국 쓴 말은 몇마디 없게 되어버렸네.
사이언스 판타지나 보통 저희가 일컫는 판타지나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
내고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해야하는건 똑같아요. 솔직히 님의 의견이 너
무 편파적인것 같기도 한데, 저도 판타지 문학에 대해 지식이 없어서 뭐
라고 할 수가...[퍼억]
血>-붉은 선혈 그리고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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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및 감상
제가 알기로는 SF는 (Science Fiction)의 약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ㅡㅡ;; (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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