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사모 물물교환 아나바다 명세서>
1.물품명: 햇 생 울금
2.제품사진 5장이상:
3. 제품설명서: 집에서 먹으려고 앞산 밑 텃밭에(농약,화학 비료 사용하지않음)
100%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오늘 캐어 보니 모두 20kg 정도
됩니다. 10kg 정도는 제가 말려서 겨울에 차 끓여 먹고 나머지 10kg
정도는 우엉 뿌리, 구찌뽕, 들깨 기름 또는 현금으로 교환코져 합니다.
4. 카페 오프라인 활동 경력: 다수
.게시자 실명 : 최 영호
6..등록자 휴대전화 : 010-5212-2758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오전길 35.
7.희망거래지역 : 전국
8: 교환희망물품
1) 우엉뿌리
2) 구찌뽕 또는 들깨 기름
3) 현금
9. 3kg (w21,000) 또는 5kg(w35,000) 단위로 교환 또는 현금 (택배 선불)





울금의 효능
[만물상]
울금은 신이 내린 식재료라
불릴 정도이며 다양한 울금의 효능이 이목을 끌고 있다.
노란 빛깔을 내는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효과,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고,
치매 예방에도 효능을 발휘한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울금이 들어있는 카레를
주식으로 하는 인도인들은 미국인보다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률이 4배나 낮다고
발표되었을 정도로
치매 예방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밖에도 여성질환과
간기능을 개선하는 등 울금의효능은
인체 곳곳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생울금 사용법
*생울금차 만들기:
울금차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만드는데 건조울금차와 생울금차로 나누어진다.
생울금차는 생울금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다음 2~3mm의 크기로 절편 하여
생울금과 꿀이 1:1의 비율이 되도록 하여 1주일 후부터 유자차처럼 마시면 되는데
이때 좋은 꿀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꿀이 없으면 황설탕을 사용하는 것도 좋으며
1주일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더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생울금을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뺀 다음 껍질을 벗겨 가는 채칼을 이용해 채를 친 후
꿀이나 황설탕에 절여 위와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생울금 5kg이면
1년 정도를 차로 즐길 수 있는 양이나 차로 즐기기에는 강력한 쓴맛 때문에
오래전부터 단점으로 지적되어왔다.
*울금주 만들기:
생울금 1.5kg을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마르도록 하여 다음 날 설탕 150g에
소주 6L를 부어 밀봉한 다음 서늘하고 빛이 없는 냉암소에 저장한 후 3개월 후부터
반주로 소주잔을 이용하여 한잔씩 하면 1년 정도를 혼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건조울금 만들기:
가정에서도 건조울금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생울금 4kg을 건조하면 대략
건조울금 1kg이 나온다. 울금족욕을 원한다면 건조울금을 갈아 가루울금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건조울금을 가정에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생울금을 깨끗이 씻어 빛이 잘 들어오는 베란다에서 말리는데 겨울에는 얼지 않게
하고 아침저녁으로 자주 뒤집어 주는 것이 좋으며 보름 이내에 빨리 건조하고 싶을
때는 따뜻한 방에서 말리면 빠를 것이다. 위와 같이 울금을 통째로 말리면
건조 시간은 많이 걸리나 절편보다 보관이 길어지기 때문에 곰팡이나 다른 요인으로
부터 울금의 보관을 장기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더 좋은 양질의 건조울금을 원한다면
다소 힘들어도 생울금의 껍질을 벗겨 최대한 빨리 건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 건조된 울금은 가까운 약 제분소에서 갈아1kg단위로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되 가루울금이 3kg이상 시는 냉동실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을 것이나
믿을 수 있는 농장이 있다면 그곳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이 여러 가지 면에서도 좋을 것이다.
*울금효소 만들기:
생울금을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뺀 다음 2~3mm로 절편 한 다음 울금과 황설탕의 비를
1:1로 하여 3개월 이상 냉암소에 보관 후 흐른 진액을 찬 물에 밥숟가락으로
세 숟가락을 타서 주스처럼 마시면 되는데 맛과 효과가 참으로 좋을 것이다. (이때 어두운 곳에서
35~38도의 온도를 유지하여 3~4일 보관 후 다시 냉암소에서 보관하면 숙성 시기를 현저히
단축시킴과 동시에 울금 특유의 쓴맛과 매운맛을 현저히 감소시켜 더 부드럽고 효과적인
울금진액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울금진액은 묵을수록 그 효과가 탁월하나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더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울금차처럼 껍질을 벗겨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생울금 50kg이면 숙성 후 1년 정도 울금진액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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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흑임자깨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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