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035760) tving, 국내 OTT의 원탑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12M FWD EPS 10,455원에 PER 21배 적용 (CJ E&M과 CJO의 PER 5년 평균). ENM의 성장 동력인 tving의 가입자 모집 성과를 점검하면서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적용 예정
tving, 국내 OTT의 원탑
- 21년 하반기 현재 진행 중인 컨텐츠 4차 Wave는 한국에 가장 먼저진출한 넷플릭스에 더해, 애플TV+, 디즈니+ 등 글로벌 OTT가 21.11월 한국 진출을 확정지었고, HBO Max도 22년초 한국 진출 가능성이
있으며, tving, Wavve, Seezn, 쿠팡플레이, 카카오TV 등 국내 OTT까지 가입자 모집과 컨텐츠 확보 경쟁에 뛰어들면서 형성되는 중
- 24년까지는 20~21년에 제시한 목표 달성을 위해 각자 최선을 다하겠지만, 24년 이후에는 OTT간 통합/협업의 모습이 나타나는 컨텐츠산업의 7차 Wave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 국내 OTT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곳은 CJ ENM의 tving. 20.10월 ENM에서 물적 분할 후 JTBC와 공동으로 설립
- 20년말 약 75만명으로 시작 후, 3Q21 192만명 달성 추정. 21년말
기존 목표인 200만명을 상회하는 230만명 달성 전망
- 20.10월 대비 21.9월까지 가입자 증가율은 86%로 증가율 1위
- 국내외 OTT와의 경쟁 강화 속에 계획대비 투자비용은 증가(4천억원대비 6천억원) 하겠지만, 23년 800만명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tving은 국내 3대 플랫폼 중 케이블 PP와 종편의 대표 주자인 ENM과 JTBC가 협업해서 만든 OTT이기 때문에, 24년 이후 OTT의 통합/협업이 나타나는 컨텐츠 7차 Wave를 주도적으로 이끌 것으로 전망
- 넷플릭스 가입자의 Life Time Value를 통해 산정한 tving의 적정가치는 21년말 기준 1.5조원, 23년 800만명 달성시는 5.2조원 부여 가능
대신 김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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