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타고 구산역 2번 출구로
가서
피부과에 가서 삼사십 분
기다렷다가
발진을
보시더니
두드러기 라네
애러지약 첨가해서
처방약 이틀분
바르는 약도 주고
감기는 집에 있는
감기약 먹고
거진 잡혔다고
기침과 열 까지
다 해서 지금은
피부과만 ~
음식 잘 못 먹어서 그럴수도
약이 잘 안맞아서도 두러러기가
올 수 있다고 하시네요
처방약 지을대
나도
약국에서
쌍화차 와 종합감기약 달라고
했죠
귀가
길에
갈비탕 먹으러 갔었는데
만원 하든거 이천원 올랐네요
입맛이 없다고
반도 안 먹네요
당면 만
건져 먹어서
싸갖고 왔네요
택시비 6천원
병원비 5400원
약대 9천원
탕후루 삼천원
크림붕어 빵 천원
갈비탕 2만 4천원
거진 5만원
지출 이네요
돈이
진짜
쓸 게 없어요
나이 묵어가면 서
나설때
안 나설때
때 를
가려서 할
줄 모르면
푼수 라요
사람 격도
떨어져서 안되요
우찌 그리
모르는지
몰러유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피부과 , 약국 ,갈비탕
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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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5
23.11.27 14:0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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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손녀가 츠녀가 다됐네
머리 카락 을
저리 기를 려고
하대요
단발 머리 가
이뿐데 말이죠
다인이가 많이 컷어요
갈비탕값이 다 차지했구만.
감기 얼릉 나아요
온식구들이 고생했구만요
지도 그제 송년회서 막걸리 째끔 마셨는데도
두드러기일고 자다가 가려워 세레스톤연고바르고
그동안 경비잔액과 찬조금걷은거 합해서
이번 송년회 회비없이 하고
부부가 가도 무료
손님 삼만원.
옹골졌어요........
묾가는 빔싸지고
얼마나 힘든지 우리 세입자도 월세를 못내네요
뭐라할수도 없꼬
보증금 있어니......
따라서 나도 쪼아살아야 됩니당
알뜰히 살아봅세다
광명화 선배님
반갑습니다
몸 컨디션 이
안 좋을때 먹는 음식이
안
받아서 두드러기가
올라 오나보더라고요
심해서 학교 도
못갔습니다
갈비탕 올라도
맛이. 없더라고요
요즘
긴축재정 안 하면
적자 나더라고요
요즘 감기끝엔 꼭 기침이 나데요
입맛없어도 잘드시고
건강잘 챙기시어
아픔없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아고나
너무
감사합니다
비록 온 라인 이지만
힘이 되어 줍니다
지금은 기침이
자꾸 나오니까
누구를 만나는건
금지 해야 겠어요
기침을 오래하면 결핵도 의심해야
된다고 하던데요
따뜻하게 몸 보호하고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모든 물가가 다 올라서
돈 쓸게 없는게 맞습니다
아구야 두드러기까지 나서 어쩐대요
얼른 입맛이 돌아와 잘 드셔야 면역력도 생기고 기침도 사라질건대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