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밀싹 요구르트 두어 수저 떠 먹고 커피 한잔
교회에서 도너츠 한개 얻어먹고 왔어요
이제 점심 시간이 되었는데 그냥 아침 식사를 해 먹을 생각임다
시아버지표 사슴 소시지 패티와 스크램블 에그에 치즈 올리고요
거기에 토스트 한 쪽 먹으면서 채소도 먹어야 하니까 우리 뒷마당의 보배
부추 상추 꺳잎 잘게 썰고 노랑 파프리카와 토마토 넣어 셀러드 드레싱 휘리릭~~~~
커피로도 안 되면 수박으로 입가심 ㅎㅎㅎ
배꼽이 빵실합니다^^


셀러드 드레싱은 전에 올린 냉우동 셀러드 드레싱으로~~~~~~~~

이 수박은 윤휘 언니가 금요일에 들고온 농구공보다 더 큰 수박입니다 ㅎㅎ
첫댓글 푸짐합니다 ~~
방금 저녁 먹어서 또 굴라가게 생겼어요 ㅋㅋㅋㅋ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 행복 이게요 잘 하셨습니다
ㅎㅎ 언니 칭찬 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