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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들 켈트족의 인간 공양의식 - 위커맨(Wicker Man)
왕마귀 추천 0 조회 2,019 09.04.09 20:26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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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10 08:40

    첫댓글 오오 젤 밑에 짜르방은 아이언 메이든!!! 아이언 메이든의 2번쨰 보컬 브루스 디킨슨옹의 복귀작이자 2000년도인가 2001년도 앨범 Brave New World의 첫곡이자 싱글 컷트된 위커 맨의 이미지구료 ㄷㄷㄷㄷㄷ

  • 09.04.11 17:52

    에디는 아이언 메이든의 어떤 앨범에서든 꼭 어떤 모습으로든 앨범커버에서 항상 등장하죠ㅋㅋㅋ

  • 09.04.11 18:05

    갠적으로 저는 싱글 Clansman의 브레이브 허트로 변신한 에디가 젤루 좋심더 ㄷㄷㄷ

  • 09.04.12 21:03

    저는 싱글 Aces High커버에 파일럿 에디가 좋더군요 허허허

  • 09.04.10 13:08

    저런 식으로 고리 바구니에 넣고 불에 태워 죽이는 것뿐 아니라, 사람을 늪지에 빠뜨려 죽이는 식의 인신공양도 자주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방식은 켈트족만이 아닌 게르만족들도 즐겨 했습니다.

  • 09.04.11 16:11

    린도우맨 말씀이시군요...

  • 09.04.10 14:19

    왠지 '리바이어던'의 표지가 생각나네요.

  • 09.04.10 16:35

    섬찟하군요 ㄷㄷ

  • 09.04.10 18:17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위커맨이 있던데 그거랑 같은 내용인가.. 거기서 케서방 마을 주민들한테 불타 죽던데..ㅡ.ㅡ

  • 작성자 09.04.10 19:06

    케서방이 주연한 위커맨은 1973년에 제작된 로빈 하디 감독의 동명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컬트영화로 추앙받는 원작에 비해 케서방 영화는 졸작이죠. 켈트족의 인신공양을 주제로 한 영화맞습니다.

  • 09.04.10 21:21

    섬뜩하군요. 정말 잔인하기 짝이 없는 풍습입니다. 저런 거 사라졌다는 것을 볼때 로마의 확장도 나름 의미가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09.04.10 21:31

    로마가 쳐죽이고 노예화한 갈리아인은 위커맨의 희생제물에 잽도 안될듯~_~

  • 09.04.11 02:01

    고대인들은 기본적으로 잔인했습니다... 로마인이나 켈트인이나 도토리 키재기지요.

  • 09.04.11 02:28

    사탕찌개님 말처럼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보면 그렇게 욕할 풍습은 아닌데요...

  • 09.04.11 10:59

    당장 로마의 검투사 역시 죽은자를 기리는 인신공양에서 시작했는걸요.

  • 09.04.11 16:15

    물론 로마인이나 켈트인이나 모두 잔인한 족속들이란 것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도 한 때 순장이 있었지요. 어쨌든 그냥 로마가 쳐들어 가서 워커맨 풍습이 없어졌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는 겁니다. 악으로 악을 쳐서 없앤 거지만, 그래도 악이 하나 없어진 셈이 아니잖습니까...

  • 09.04.11 23:57

    로마 노예제는 악이 아닌가요 ㅡ,.ㅡ;

  • 09.04.12 14:54

    그래도 저것은 의식의 일환으로서 행해진 것이고, 로마 놈들은 유흥을 위해서 경기장에 몰아넣고 죽인 것이니 악한 것으로 생각하면 로마>>>>>>>>>>>>>>>위커맨

  • 작성자 09.04.12 10:15

    워커맨(worker man)이 아니라 위커맨(wicker man)입니다. ^~^

  • 09.04.12 14:53

    하앜 ㄲㄲㄲ 실수네요 ㄲㄲㄲ 수정완료 ㄲㄲㄲ

  • 09.04.12 21:33

    로마나 그리스 사회는 장애가 있는 유아 살해를 용인했지만 켈트야해들은 끝까지 키웠습니다만.. 현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고대인들은 50보 100보입니다.

  • 09.04.13 00:03

    고대인 50보, 100보. 맞는 말이지요. 제가 로마의 확장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로마의 확장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자유를 빼앗겼다는 것을 잘 압니다. 뭔가 제 얘기를 오해하신 듯 한데, 전 절대 로마의 침략행위를 옹호하거나 로마가 켈트에 비해 훨씬 선진적이며, 문명적이었다는 식으로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의 흐름 속에 고대의 인습이 하나, 둘 씩 사라져 가는데, 로마의 확장이 우연찮게 그 역할을 해주었다는 거지요.

  • 09.04.17 17:31

    치우 / 돌이켜보면 전쟁으로 얻은것들은 대게는 전쟁을 하지 않고도 얻을수 있다고 하죠~_~;

  • 09.04.16 14:24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 09.05.09 10:47

    그래도 저 위커맨이 범죄자,죄수들을 상대로했다니 좀... 만약 정말 선량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저랬으면;;(물론 그랬을수도있겠지만)

  • 09.05.23 21:55

    은나라의 풍습도 비숫했지요... 글고 남아메리카의 풍습도.... 켈트인과 스키타이인도 비숫한 양상을 보이죠... 믿음이라는 게 그렇게도 해석이 되나 보네요...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입니다. 왜 그래야 했는지?

  • 09.12.12 17:00

    허걱!!!..정말로 가슴 섬뜩한 내용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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