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구했다..ㅋ
http://www.gtm.or.kr/ngm/drea.wmv
그냥요;; 참고로)_( 인순이가 카니발의 노래 "거위의 꿈"을 부른 동영상입니다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요계의 흑진주 인순이가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해 연예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KBS 1TV ‘TV문화지대-낭독의 발견’ 녹화에 참석한 인순이는 “노래로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고 가수로써 소망을 얘기했다.
그녀는 또 “나도 시를 소리 내어 읽어봤으면 좋겠다. 어떤 글을 좋아하는지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낭독무대에 오른 인순이는 신경림 시인의 산문집 ‘바람의 풍경’ 중 ‘길과 사람’이라는 대목을 읽어 내려갔다.
다 읽은 후 인순이는 “우리네, 그리고 내 길 같다”면서 “내가 만나온 모든 사람이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이다”고 지금까지 가수 인순이를 만들어준 주변 사람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표현했다.
‘낭독의 발견’은 스타들이 나와 한편의 시를 통해 그들의 삶과 인생을 얘기하는 프로그램.
인순이는 장 콕토의 짧은 시 ‘산 비둘기’를 낭독하고는 사랑하는 남편과 딸, 어머니를 떠올리며, 남편과의 아련한 프로포즈, 편찮아서 누워 계신 어머니를 향한 사랑도 들려줬다.
한편 카니발의 ‘거위의 꿈’을 낭독하며 그녀는 “정상이라는 것은 노래로 말하면 느낌이 상대 가슴에 꽂히는 순간이 정상이어서 순간적으로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다”고 노력하는 가수로써의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낭독을 통한 인순이의 삶과 사랑은 오는 13일 밤 11시 35분 KBS 1TV ‘TV문화지대-낭독의 발견’에서 방송한다.
['TV문화지대-낭독의 발견'에 출연해 자신의 삶과 사랑을 노래한 가수 인순이.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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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보다 더 오래 좋아한 분...(그렇지만 적군이 더 좋은;;)
거위의 꿈 정말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지난번 불러 주셨을 때 눈물 나게 위로 받았는데...
오랜만에 TV앞에 앉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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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정수정)
석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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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2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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