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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성경 : 요한복음4:27-30 ■ 본문 열기 :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동네 사람들에게로 가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동네사람들을 예수님께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동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일은 제4회 새생명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이날 우리가 품고 있는 태신자를 꼭 새생명축제로 데리고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태신자를 새생명축제로 데리고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요4:7) (설명과 나눔) 태신자를 새생명축제로 데리고 오려면 먼저 태신자를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이 만난 장소는 우물입니다. 예수님은 우물에 물을 길러온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좀 달라”(요4:7)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무시했으며, 그들을 사람처럼 취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사마리아 여인도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만남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서 전도할 때에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듯이 우리가 태신자를 전도하려면 태신자를 만나야 합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태신자를 만나서 어떤 교제를 나누었는지 나누어 보세요. 2. 태신자를 새생명축제로 데리고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요4:29) (설명과 나눔) 태신자를 새생명축제로 데리고 오려면 태신자를 초대해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자기가 예수님을 만난 것이 너무 기뻐서 물동이를 우물에 던져두고 동네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동네 사람들에게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전한 후에 “와 보라”(요4:29)고 하면서 그들을 초청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만난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동네 사람들에게 전한 뒤에 그들을 예수님께로 초대했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동네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와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삶이 우리에게 도전을 주는 것은 그가 동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초대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태신자를 만나서 어떤 방법으로 초대장을 전해 주었나요??? 초대장을 건넬 때 여러분의 마음이 어떠했는지를 나누어 보세요. 3. 태신자를 새생명축제로 데리고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설명과 나눔) 태신자를 새생명축제로 데리고 오려면 태신자를 교회까지 데리고 와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후에 동네 사람들에게 가서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예수님께로 데리고 왔습니다. 상당히 많은 동네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와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태신자에게 새생명축제 초대장을 주고, 알아서 찾아오라고 하면 찾아올 가능성이 적습니다. 그러므로 새생명축제에 초대한 사람을 만나서 데리고 교회로 와야 합니다.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집사님의 전도비결 중에 하나는 전도대상자를 교회로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박병선집사님은 전도대상자가 교회에 나오기로 약속했으면 주일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주일 전날 토요일에 집으로 가서 만나서 다시한번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바빠도 주일아침에 전도대상자의 집을 방문해서 함께 교회로 데리고 와서 등록을 시키고 함께 앉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박병선집사님은 1년 동안 무려 750명을 교회에 등록시켰습니다. ***당신이 새생명축제가 열리는 12월18일에 태신자를 만나서 교회로 데리고 올 계획을 세워보세요. 그리고, 그 계획을 속도원들과 나누어 보세요. 4. 제4회 새생명축제와 김종찬 강사목사님, 그리고, 당신과 당신 속도원들이 품고 있는 태신자를 위해 통성으로 기도해 주세요. ■ 속회헌금 / 새찬송가 505장 ★ 헌금은 부속장이 집계하여 교회에 제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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