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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갑니다.
고마운 분들 덕분에 추석 명절도 잘 지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9월 후원은인입니다.
정인자 루시아님/ 신연주님/ 곽민경님/ 윤주일님/ 이세현님/ 김상규님/ 배순주님/ 건강하세요/ 윤홍집님/ 이상준님/ 배경환님/ 박진희님/ 정태령님 가족/ 권무성님/ 김동채님/ 권원만님/ 박흥순 말구님/ 김현웅님/ 조미경님/ 양해연님/ 기부금/ 김동희님/ 이현정님/ 조용준님/ 김응구님/ 박인애님/ 김정태님/ 김응순님/ 최성환님/ 서인규님/ 장은희님/ 이은정님/ 이실님/ 안세영님/ 요안나님/ 김요조님/ 김정식님/ 서호석님/ 응원합니다!/ 이지영님/ 장윤정님/ 주정숙님/ 김다인님/ 구희조님/ 조유안님/ 유인순님/ 김윤관님/ 정윤재님/ 표수희님/ 조미옥님/ 우선경님/ 삼남매 아빠/ 이영재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신예원님/ 박전호님/ 김지호님/ 조미영님/ 김경남님/ 서명희님/ 재소자분들께 사용/ 이지희님/ 최은주님/ 배고은님/ 젬마님/ 김윤경님/ 김효경님/ 울산 손유민님/ 김남선님/ 망고소프트/ 김혜영님/ 이영숙님/ 안미애님/ 정무궁님/ 유상현님/ 김화성님/ 심지수님/ 이미호님/ 김남일님/ 김은영님/ 정우진님/ 계인권님/ 권지영님/ 서지혜님/ 김선호님/ 감사합니다/ 김만수님/ 유대복님/ 문민영님/ 고윤철 멜키올님/ 박만규님/ 김화성님/ 김화성님/ 도승아님/ 임혜지님/ 박혜림님/ 정광호님/ 이상미님/ 감사합니다/ 이화섭님/ 김수정님/ 윤정화님/ 정영빈님/ 김인재님/ 김종택님/ 양대근님/ 김은지님/ 하병렬님/ 식복나눔 곽유진님/ 신홍식신부님/ 김수지님 민들레/ 박우성님/ 이주연님/ 구경범님/ 이종민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한옥순님/ 김우희님/ 김경기님/ 심지현님/ 김부덕님/ 정귀영님/ 진흥석님/ 김도형님/ 박지희님/ 장두희님/ 능동/ 보고싶은 울엄마/ 우현지님/ 김명주님/ 이지희님/ 방대연님/ 김정호 미카엘님/ 경규연님/ 이정순 이레나님/ 김경진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염은정님/ 손숙남님/ 김병찬 유스티노님/ 박복녀님/ 강태연님/ 플로렌시아님/ 김종우님/ 권경미님/ 장성우님/ 1004님/ 조옥희님/ 문새한님/ 백용철님/ 박관희님/ 오미란님/ 서진수님/ 성필립보생태마을 황창연신부님/ 오성로님/ 김두현님/ 백승향님/ 김태후님/ 정서희님/ 정해진님 내아빠/ 똥순나영님/ 똥개대영님/ 김효경님/ 최부안님/ 박경희님/ 신서현님/ 권영민님/ 김기식님/ 이나경님/ 임순범님/ 서다영 M막달레나님/ 서준영 안드레아님/ 이미자님/ 이서현님/ 이동조님/ 고맙습니다/ 이현호님/ 박준성님/ 이순호님/ 김치균님/ 임운천님/ 그리스도 사랑 실천 감사/ 신의철님/ 주님 용서하소서/ 박강원님/ 박현규님/ 황영화님/ 정성욱님/ 김두현님/ 인천 살림교회/ 최옥심님/ CHUNRANH님/ 강승민님/ 전윤금님/ 초천재님/ 신인숙님/ 서문지혜님/ 박은정님/ 홍은경님/ 임혜경님/ 존경합니다/ 구종철님/ 원승재님/ 김선율님 선호님/ 신세균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김민철님/ 이혜선님/ 민들레국수집/ 임미라님/ 이지윤님/ 전상임님/ 신예랑님/ 힘내세요/ 이연승님/ 후원/ 이스텔라님/ 이신형님(제이엘코아)/ 김민채님/ 윤정위님/ 이명룡님/ 장지수님/ 민들레님/ 필리핀/ 안만덕님/ 엄귀화님/ 김정애님 김정의님 하늘나라/ 조진우님/ 송정호님 박세진님/ 이종랑님/ 김동일님/ 이정민님/ 손승희님/ 이창훈님/ 강윤하님/ 민들레홀씨/ 황병규님/ 조상연님/ 김현옥님/ 담이무이배댈이/ 서현자님/ 한명숙님/ 김진경님/ 민승현님/ 손영욱님/ 이주연님/ 박병국님/ 조인례님/ 후원/ 후원금/ 김소녀님/ 김은상님/ 나영도님/ 윤한나님/ 황선희님/ 윤경란님/ 염종호님/ 전정수님/ 이강근님(생일입니다)/ 송마리안나님/ 안금주님/ 박성호님/ 박정희님/ 충남의료기/ 서지영님/ 최선옥님/ 배정임님/ 유우진님/ 문서영님/ 황병규님/ 신유라님/ 성영희님/ 오현정님/ 이재선님/ 한영희님/ 강현숙님/ 장은주님/ 김주리님/ 손지혜님/ 이창헌님/ 이종민님/ 이현진님/ 임현태님/ 김세경님/ 유성은님/ 소중한 한끼/ 방진영님/ 홍종미님/ 이나윤님/ 김민우 분도님/ 김식님/ 김재순님/ 부산 김광숙 카타리나님/ 이순자님/ 박영규님/ 고미경님/ 최진아님/ 선수원님/ 김인국님/ 이성배님/ 최현수님/ 양채빈님/ 권말늠님/ 조대성 세자요한님/ 김형록님/ 심창우님/ 김형태님/ 김화성님/ 조용훈님/ 이진숙님/ 민우영님/ HTABLE박진희님/ 우지현님/ 감사합니다 수사님/ 송호윤님/ 성창훈님/ 이지희님/ 김재용님 고맙습니다/ 박재현님/ 김건우님/ 조인석님(축복드림)/ 필리핀지원금/ 소윤 명연님/ 고보경님/ 김진희님/ 윤정화님/ 김화성님/ 최종환님/ 김영옥님/ 행복하세요/ 박은경님/ 여영구님(레몬스테이)/ 이경화님/ 조미경님/ 뭉치님/ 최종환님/ 김두현님/ 체사리아님/ 김치균님/ 정성욱님/ 강귀숙님/ 임운천님/ 청어람교회/ 김대호님/ 김혜경님/ 이지희님/ 소훈 소이현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안선희님/ 엄귀화님/ 조경숙님/ 소희영님/ 김현규님/ 최정희 (율리아나)님/ 이지희님/ 후원합니다/ 이근자님/ 서주영 (크리스티나)님/ 변성혁님/ 최태숙님/ 연제숙님/ 몬스터한잔/ 서이석님/ 윤지나님/ 간식비/ 고지원님/ 최양례님/ 류형수님/ 류휘주님/ 류혜정님/ 최정아님/ 이경희님/ 김미심님/ 송호태님/ 김종석님/ 배인식님/ 김두현님/ 전미정님/ 권소현님/ 홍유진님(헤더)/ 권민수님/ 박서연님/ 정질동님/ 김창원님/ 황병성님/ 박현대님/ 황주명님/ 채기례님/ 정귀영님/ 정재윤님/ 김부덕님/ 정용환님/ 엄은정님/ 김우탁님/ 김송주님/ 짜잔/ 이상승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윤미심님/ 감사/ 이한순님/ 이석호님/ 고미지님/ 백병현님/ 이지형님/ 금성/ KIMJAE님/ 전시온님/ 홍영윤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최용 (야고보)님/ 배동찬님/ 박수명 아오스당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박지은님/ 권병우님/ 아가페/ 구정미님/ 김봉혜님/ 이원효 야고보님/ 이상진님/ 김경희님/ 김혜경 클라우디아님/ 정선영님/ 후원자/ 최영화님(건우상사)/ 정선영님/ 홍성호님/ 현은자님(미국 샌프란치스코)/ 김가율님/ 김현옥님/ 천형초님/ 김윤희님/ 김경선님/ 김문희 소피아님/ 이선옥님/ 배은정님/ 윤한나님/ 김지애님/ 이수영님/ 감사합니다/ 박유미님/ 이주희님/ 조소현님/ 박사운님/ 안준형님/ 김성훈님/ 윤한얼님/ 한미경님/ 정선일님/ 강영진님/ 김인욱 요셉님/ 김정희 에밀리아나님/ 일시후원/ 이명규님/ 조항성님/ 윤금엽님/ 채복순님/ 전여진님/ 배인식님/ 이경인님/ 황은주님/ 이해광님/ 이지향님/ 안미영님/ 박성호님/ 여형구님/ 이은주님/ 박동규님/ 이성현님 혜림님/ 박명님(하이컴퍼니HI)/ 김수연님/ 이은진님/ 박세형님/ 김호덕님/ 김선미님/ 홍경숙님/ 하헌구님/ 도완영 미카엘라님/ 김은경님/ 이지희님/ 김소연님/ 김치균님/ 정성욱님/ 임운천님/ 주님 감사합니다/ 최옥심님/ 함께사는세상/ 김두현님/ 배은정님/ 송은정 젬마님 가정 한가위/ 아델라이드님/ 김종필님/ 유정순님/ 이강준님/ 권순택님/ 김미애님/ 조미정님/ 박신영님/ 정명심님/ 유선혜님/ 맹승주님/ 이영실님/ 서정화님/ 안병영님/ 이수길님/ 김철수님/ 이윤헌님/ 편옥이님/ 김순자님/ 이화희님/ 이명우님/ 강나현님/ 황순덕님/ 김정숙님/ 최우준님/ 감사 사랑합니다/ 이다인님/ 오영진님/ 사리육수 추가/ 민들레님/ 조진호님/ 엄귀화님/ 세운약국/ 김연주님/ 박성남님/ 송미정님/ 이경희님/ 백장미님/ 권정숙님/ 김영미님/ 괌놀터/ 노승근님/ 정성혜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손영욱님/ 김주영님/ 심미용님/ 세아이맘/ 정선군 이명희님/ 이혜연님/ 황재환님/ 유흥식님/ 이숙희님/ 이광조님/ 한승희님/ CHUNRANH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허태부님/ 이정옥님/ 이지희님 소액기부/ 고관호님/ 김금숙님/ 박재국님/ 김휘리님/ 필리핀쌀(박옥희님)/ 필리핀쌀(김승모님)/ 필리핀쌀(김연진님)/ 원용지수님/ 고은준 엘리사벳님/ 이주연님/ 박재현님/ 김동율님/ 박용선님/ 박소미님/ 차진태님/ 이명규님/ 오담이님(제니아이래쉬)/ 김두현님/ 조영희님/ 최경자님/ 정재경님/ 이지희님 소액기부/ 차윤석님/ 엄경숙님/ 최재호님(재인쇼핑)/ 행복하세요/ 구자민님/ 신민정님/ 은병욱님/ 박해진 마가레타님/ 송기성님/ 한잔/ 정은아님/ 문혜정님/ 이현경님/ 오흥균님/ 허성준님/ 이영교님/ 박영화님/ 문영복님 어머니/ 박일선님 아버지/ 황양수님/ 박한철님/ 인천 YWCA 서순아님/ 서성민님/ 이정진님/ 이영란님/ 은혜의교회/ 유동선영님/ 안토니오님 리타님/ 김윤관님/ 이창순님/ 김두현님/ 안민자님 감사합니다/ 권영란님/ 최정아님/ 우진서님/ 윤한나님/ 박소현님/
이지희님 소액기부/ 박재현님/ 정미옥님/ 배인식님/ 이정우님 후원금/ 이희기님/ 조경민님/ 이바오로님/ 오창조님/ 추석 질보내세요/ DEPYONIM감/ 김상우님/ 황진원님/ 유제학님/ 이명규님/ 최준일님/ 이지희님/ 조기동님/ 윤지나님/ 신명희님/ 조형은님/ 이희경님/ 배은정님/ 이나리님/ 배수한님/ 음승희님/ 최옥심님/ 이완규님/ 황길용님/ 이연승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주연님/ 소액기부/ 황윤성님/ 유재영님/ 김베드로의 딸입니다/ 장범용님/ 민지수님/
대은교회 채수광님/ 김도현님/ 염정화님/ 김현민님/ 김치균님/ 새길교회 아스크팀/ 최준식님 이기인님/ 신미경님/ 강소후님/ 김진경님/ 정성욱님/ 김동환님/ 김정희님/ 주님 감사합니다/ 김동규님/ 정화 김미혜님/ 주종옥님/ 엄귀화님/ 소액기부/ 이순례님/ 이일병님/ 이민님/ 강현자님/ 김은숙님/ 음완식님/ 김경숙님/ 오민숙님/ 김정화님/ 청주 김현순님/ 서석숭님/ 이명옥님/ 마정애님/ 김영균님/ 이은희님/ 김희심님/ 최미혁님/ 최규하님/ 강연주님/ 문성희님/ 이광일님/ 유봉춘님/ 김태완 도영님/ 강환진님/ 한진/ 김우희님/ 정유안님/ 손덕순님/ 금우민님/ 임양례님/ 박소연님/ 방정희님/ 박미경님/ 김여운님/ 하민호님/ 이수정님/ 고준수님/ 김수연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염영미님/ 김은주님/ 김종량님/ 최수영님/ 주정혜님/ 이향순님/ 김문필님/ 박승희님/ 여은영님/ 솜이네/ 문혜경님/ 김승현님(기부금)/ 익명/ 가락동 김혜진님/ 박상영님/ 최슬기님/ 이동근님/ 송지영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후원_문혜진님/ 조병각님/ 김주령님/ 경준 경빈님/ 김권영님/ 잔은보탬/ 이상진님/ 지충선-하상 바오로님/ 김진영님/ 이정수님/ 박상천님/ 이수정님/ 정교화님/ 이정자님/ 박진문님/ 한세나님/ 윤구월님/ 운정세은맘/ 최인화님/ 김지영님/ 곽용옥님/ 윤종숙님/ 송선희님/ 임옥규님/ 이명구님/ 김순금님/ 이석복님/ 이진수님/ 이숙경님/ 이응순님/ 김태은님/ 김영현님/ 박문정님/ 박태호님/ 정후남님/ 복채옥님/ 임영미님/ 김은경님/ 신선철님/ 김응구님/ 안혜미님/ 김선희님/ 고도연님/ 황성호님 감사합니다/ 김종국님/ 우안젤라님/ 성채윤님/ 한미연님/ 박준 베드로님/ 후원/ 위효경님/ 장우석님/ 이규숙님/ 나희영님/ 제가 감사합니다/ 이영섭님/ 박범진님/ 하온유님/ 감사합니다/ 김주현님/ 김은채님/ 유진국님/ 조은솔님/ 윤한나님/ 김태경님/ 이유정님/ 최영숙님/ 김은진님/ 박재이님/ 박현숙님/ 김채현님/ 서민균님/ 녹색향기(이지은님)/ 황윤서님/ 황지혜님/ 이창섭님/ 윤태원님/ 황윤재님/ 정상영님/ 신하람님/ 방예니 노엘라님/ 감사합니다/ 박혜리님/ 신아림님/ 박진수님/ 조혜진님/ 이송민님/ 고현숙님/ 김수지님/ 김채현님/ 서민균님/ 최혜승님/ 유헬레나님(티브릿지)/ 신채영님/ 김수현님/ 보배님/ 김진섭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익명/ SEYOUNGSON님/ 김지원님/ 박경님/ 정다영님/ 남편 파이팅!!/ 정성은님/ 정신승리/ 미카엘님/ 최혜승님/ 서민균님/ 김채현님/ 백서연님/ 류창형님/ 황준호님 홍수정님/ 윤해나님/ 감사합니다/ 박도선님/ htable 소승현님/ 김경랑님/ 김미주님/ 방소영님/ 강영동님/ 안정은님/ 장현아님/ 곽윤호님/ 최지숙님/ 최현우님/ 정태희님/ 조수민님/ 이나한님/ 이상현님/ 고충원님/ 최준식님/ 김채현님/ 서민균님/ 유현숙님/ 최준식님/ 강양우님/ 최진아님/ 이안나님/ 이태수님/ 강유경 미카엘라님/ 이성우님/ 김채현님/ 서민균님/ 김채현님/ 서민균님/ 이순미님/ 김다훈님/ 이병찬님/ 신성희님/ htable 양지은님/ 조희정님/ 강경희님/ 김채현님/ 서민균님/ 정근수님/ 안동진님/ 김유미님/ 심철현님/ 익명/ 고세진님/ 신동현님 축복합니다/ 김은경님(본독님)/ 홍대진님/ 이영주님/ 윤영민님/ ASINUS님/ 공하영님/ 고혜영님/ 기부/ 채수진님/ 홍지연님/ 백순자님/ 이혜련님/ 김향님/ 전소현님/ 평화를빕니다 다이아나님/ 윤순희님/ 감사합니다/ 원남호님/ 강은경님/ 세레나님/ 김수아님/ 최혜승님/ 박지윤님/ 이윤희님/ 이옥희님/ 참/ 정무진님/ 무안자매맘/ 이지민님/ 김채현님/ 서민균님/ 조영욱님/ 이나한님/ 신중석님/ 윤규성님/ 김진숙님/ 이현님/ 허지운님/ 이정미 데레사님/ 안찬호 바오로님/ 쌀값/ 정경아님/ 이지원님/ 최광민님/ 이안나님/ 김호숙님/ 윤경숙님/ 이순미님/ 신아림님/ 방소영님/ 김창환님/ 전시혜님/ 감사합니다 한지은님/ 박지영님(JYP)/ 배현진님/ 윤경원님/ 임희선님/ 배진환님/ 황지영님/ 박하은님/ 산토 토마스를 위해/ 김은혜님/ 오금숙님/ 김명선님/ 벨라뎃다님/ 최고은님/ 윤성운님/ 김정민님/ 최현석님/ 김연진님/ 최승운님/ 위효경님/ 현성 나율맘/ 젬마 카타리나님/ 유권수님/ 전혜원님/ 김정원님/ 김지혜님/ 이소연님/ 서인애님/ 구본호님/ 박귀연님/ 설재훈님/ 서부원님/ 김채현님/ 서민균님/ 김진국님/ 김용주님/ 모영주님/ 강은희님/ 유수린님/ 박준형님/ 강섬님/ 강루디님(고양이)/ 작은보탬/ 황윤재님/ 변상진님/ 이명성님/ 김두현님/ 최옥심님/ KELLY님/ 이주현님/ 유명혜님/ 고현순님/ 김민주님/ 이선민님/ 김영식님/ 문정숙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이지희님/ 허영님/ 김경희님/ 오미연님/ 한병의님/ 김현상님/ 고맙습니다/ 채기화님/ 김민규님/ 박래홍님/ 전병길님/ 엄은하님/ 김민수님/ 이후상 요셉님/ 길령혜님/ 김세열님/ 김성욱님/ 황보명님/ 존경합니다 행복하세여/ 김종건님/ 남인지님/ 이경화님/ 이현정님/ 최은자님/ 장경님/ 주님께영광/ 민경휘님/ 이근우님/ 김춘애님/ 김미카엘라님/ 김화성님/ 벨라데따님/ 체사리아님/ 황금숙님 감사합니다/ 구정숙님/ 익명(트럭)/ 남매 임가영님 재혁님/ 구정숙님/ 익명/ 합계:27,536,387원
2026년 9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물품은 스레드와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대신합니다. 고마운 분들께서 아낌없이 후원해주셔서 우리 손님들이 참 좋아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첫댓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배려와 사랑"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사람과 사람이 온화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민들레,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늘 행복만 가득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먹고 갑시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대표님과 민들레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마을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기쁨가족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멋집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난한 사람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사랑이 저에게 행복한 삶을 깨우쳐줍니다.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민들레 수호천사님들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감사합니다😇❣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많은 사랑들이 모여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고물가시대에 모두모두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과 봉사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서로 같이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온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happy day ♥ 대표님 힘내세요.
소유로 부터의 자유
우리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크나큰 감동입니다! 너무 애써주시는 모습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o^*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한 봉사와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곳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도움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사람 생각하며 나누고 사는 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너무 멋지십니다
여기 이름올리신 분들,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_<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에게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힘을 합치면 위대한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여기 이름 올라오신
많은 분들의 배려와 정성들 때문이겠죠.
한결같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지키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 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우리주위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힘든 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을 찾으시고 힘나시겠어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숙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