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된 의식 수준은 하나의 기준점으로 봉사하는 것이지
사실 그와 같은 실상의 뚜렷이 구분되는 수준은 아니지 않습니까?
측정치는 맥락과 내용 양자를 명시적으로 드러내는 하나의 의식 수준을 포시하는 속기법에 불과합니다.
매 수준마다 현실적이고 의미 있는 것에 대한 자체의 관점이 있습니다.
이 관점은 동기부쳐, 가치, 생활 양식, 혹은 영적 위치성에서의 차이를 낳지요.
각각의 수준은 그 뒤에 있는 것을 초월했음을 가리키고 또한 그 앞에 놓여 있는 과제들을 가리킵니다.
이를 당순화시켜서 학교의 학년 수준들과 비교할 수도 있지요.
8학년 교재는 7학년 교재를 넘어섰지만 아직 9학년 교재는 아닙니다.
영적 진보는 의식의 높은 수준을 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 박사 후 연구 및 발견 과정에 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와 비슷합니다.
영적 작업과 학문적 연구의 차이는 영적 연구의 주제는 제자의 자기라는 점,
그리고 제자는 바라던 진실들이 발견됨에 따라 자기가 사라지고 참나가 그것을 대체할 때까지 변형되고 진화한다는 점입니다.
참나의 앎은 영적 영감을 통해, 항상 확장되는 어느 맥락에 어르기까지 진화를 계속할 수 있는데,
이 맥락은 결굯은 신의 실상의 표현으로서의 차원들을 초월합니다.
에고의 표면적 실상은 의식 수준 600에서 초월되는데,
이것은 실상에 대한 뉴턴적이고 선형적인 패러다임으로부터 영적 진실의 비선형적 영역으로의 이행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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