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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9부)
하나님은 이 땅에 사람을 만들고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영의 형태”를 유지 하고는 그렇게 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들어가 거하실 몸인 성전이 필요했습니다. 그 성전을 통해서 그분은 아담을 창조했고, 아담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아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고, 그의 갈비뼈를 취해서 이브를 만들어서 그에게 아내로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그들에게 이 땅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어떻게 구하고, 어떤 것들은 피해야 할 것인지를
아버지의 위치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분은 “신의 현현 [顯現(Theophany)]”의 모습을 입고 나타나
에덴동산에서 저녁 무렵에 그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창세기3:8.그들이 그 날 서늘한 때에 동산에서 거니시는 {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주}
[하나님] 앞을 떠나 동산의 나무들 가운데 숨으매
And they heard the voice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Adam and his wife hid themselves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God amongst the trees of the garden.
9.{주}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하시니
And the LORD God called unto Adam, and said unto him, Where [art] thou?
10.그가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벌거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하거늘
And he said, I heard thy voice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and I hid myself.
11.그분께서 이르시되, 네가 벌거벗은 것을 누가 네게 알려 주었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한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네가 먹었느냐? 하시니
And he said, Who told thee that thou [wast] naked? Hast thou eaten of the tree, whereof I commanded thee that thou shouldest not eat?
12.남자가 이르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있으라고 주신 여자 곧 그 여자가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매
And the man said, The woman whom thou gavest [to be] with me, she gave me of the tree, and I did eat.
13.{주}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니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
And the LORD God said unto the woman, What [is] this [that] thou hast done? And the woman said, The serpent beguiled me, and I did eat.
14.{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And the LORD God said unto the serpent, Because thou hast done this, thou [art] cursed above all cattle, and above every beast of the field; upon thy belly shalt thou go, and dust shalt thou eat all the days of thy life:
15.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thee and the woman, and between thy seed and her seed; it shall bruise thy head, and thou shalt bruise his heel.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고통과 수태를 크게 더하리니 네가 고통 중에 자식을 낳을 것이요, 또 너의
열망이 네 남편에게 있으리니 그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Unto the woman he said, I will greatly multiply thy sorrow and thy conception; in sorrow thou shalt bring forth children; and thy desire [shall be] to thy husband, and he shall rule over thee.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한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토록 고통 중에 땅의 소산을 먹으리라.
And unto Adam he said, Because thou hast hearkened unto the voice of thy wife, and hast eaten of the tree, of which I commanded thee, saying, Thou shalt not eat of it: cursed [is] the ground for thy sake; in sorrow shalt thou eat [of] it all the days of thy life;
18.또한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리라. 네가 들의 채소를 먹으며
Thorns also and thistles shall it bring forth to thee; and thou shalt eat the herb of the field;
19.땅으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하여졌기 때문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In the sweat of thy face shalt thou eat bread, till thou return unto the ground; for out of it wast thou taken: for dust thou [art], and unto dust shalt thou return.
20.아담이 자기 아내의 이름을 이브라 하였으니 이는 이브가 모든 산 자의 어머니였기 때문이더라.
And Adam called his wifes name Eve; because she was the mother of all living.
21.{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Unto Adam also and to his wife did the LORD God make coats of skins, and clothed them.
22.{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보라, 남자가 우리 가운데 하나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되었도다. 이제 그가 자기
손을 들어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살까 염려하노라, 하시고
And the LORD God said, Behold, the man is become as one of us, to know good and evil: and now, lest he put forth his hand, and take also of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 ever:
23.그런 까닭에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사 그를 땅에서 취하였으므로 땅을 갈게 하시니라.
Therefore the LORD God sent him forth from the garden of Eden, to till the ground from whence he was taken.
24.이같이 [하나님]께서 그 남자를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So he drove out the man; and he placed at the east of the garden of Eden Cherubims, and a flaming sword which turned every way, to keep the way of the tree of life.
창세기는 “씨의 장”입니다. 창세기에서 뿌려진 씨는 그 종류대로 자랄 것이며, 계속 그 종류대로 번성해서 계시록에서
추수가 될 때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이 창세기 말씀 안에는 앞으로 우리가 살펴볼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창세기3:8절에서 “그들이 그 날 서늘한 때에 동산에서 거니시는 {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주}
[하나님] 앞을 떠나 동산의 나무들 가운데 (몸을) 숨기니라.” 여기서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사람들은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영의 형태로 동산을 거니시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영의 모습으로
동산을 거닐고 계셨다면 그들은 굳이 나무 뒤에 숨을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영이라면 모든 것을 알고 계실 테니까,
그들이 어디에 숨든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무소 부재한 영은 어디에나 존재하며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영이신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 안에 거하시면서 저녁에 그들과 교제를 나누기 위해 오셨습니다.
창세기1:26.[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27.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created he him; 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브가 뱀에 의해 속임을 받고 “다신사상”을
받아들이고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gods)과 같이 되리라.”는 “삼위일체교리”를
받아들임으로써 이 땅이 저주 받았을 때, 이 땅의 흙에서 태어난 저주 받은 짐승의 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악 중에
잉태되어 우리에게 나오는 모든 것들은 에베소서2장 말씀처럼 악의와 질투와 분노와...등등 그래서 거듭나야 합니다.
창세기3: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한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토록 고통 중에 땅의 소산을 먹으리라.
18.또한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리라. 네가 들의 채소를 먹으며 19.땅으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하여졌기 때문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시편51장5절. “보소서, 내가 불법가운데서 형성되었으며 내 어머니가 죄 가운데서 나를 수태하였나이다.”
욥기14:1.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날수가 적고 괴로움으로 가득하며
Man [that is] born of a woman [is] of few days, and full of trouble.
2.꽃과 같이 자라나서 꺾이고 또한 그림자처럼 사라지며 계속해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He cometh forth like a flower, and is cut down: he fleeth also as a shadow, and continueth not.
4.누가 정결한 것을 부정한 것 가운데서 가져올 수 있나이까? 아무도 없나이다.
Who can bring a clean [thing] out of an unclean? not one.
5.그의 날들이 정하여졌고 그의 달수도 주께 있으므로 주께서 그의 한계를 정하사 그가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오니
Seeing his days [are] determined, the number of his months [are] with thee, thou hast appointed his bounds that he cannot pass;
그래서 이 땅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합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거하실 성전을 위해서 자신의 이미지와 모양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 사람은 또 다른 하나님이 아니라 영이신 하나님께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나타나신 동일한 (100%)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아담을 흙으로 창조하셨을 때에도 한 사람을 창조한 것처럼,
그리고 그 사람 안에 남자와 여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이 깊이 잠들게 해서 그의 옆구리에서 갈빗대를 취해서
남성의 영은 그대로 두고 여성의 영을 빼내서 이브(교회)를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똑 같은 방법으로 두 번째 아담인
예수가 갈보리에서 죽임 당할 때 그의 옆구리를 열어서 물과 피를 흘리게 해서 그의 몸인 신부인 교회를 창조하시고,
그 영은 아버지께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오순절날에 그 영(성령)은 믿는 자들(신부=교회)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사도바울은 교회는 신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령과 하나 된 그분의 몸인 교회는 세상에서는 신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누구든지 주(성령)와 합하는 자는 하나이니라.”
에베소서5:30.우리는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에 속한 지체들이니라.
For we are members of his body, of his flesh, and of his bones.
31.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For this cause shall a man leave his father and mother, and shall be joined unto his wife, and they two shall be one flesh.
32.이것은 큰 신비라.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This is a great mystery: but I speak concerning Christ and the church.
에베소서1:3.[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으니
Blessed [be]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o hath blessed us with all spiritual blessings in heavenly [places] in Christ:
4.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 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According as he hath chosen us in him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that we should be holy and without blame before him in love:
5.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로써
Having predestinated us unto the adoption of children by Jesus Christ to himself, according to the good pleasure of his will,
6.자신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느니라. 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셨으니
To the praise of the glory of his grace, wherein he hath made us accepted in the beloved.
7.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the forgiveness of sins, according to the riches of his grace;
8.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분별을 넘치게 하사
Wherein he hath abounded toward us in all wisdom and prudence;
9.친히 자신 속에서 작정하신 자신의 크신 기쁨을 따라 자신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으니
Having made known unto us the mystery of his will, according to his good pleasure which he hath purposed in himself:
10.이것은 충만한 때의 경륜 안에서 친히 모든 것 즉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곧 그분
안에서 다 함께 하나로 모으려 하심이라.
That in the dispensation of the fulness of times he might gather together in one all things in Christ, both which are in heaven, and which are on earth; [even] in him:
11.모든 것을 자신이 뜻하신 계획대로 이루시는 분의 목적에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또한 그분 안에서 상속 유업을
얻었으니
In whom also we have obtained an inheritance, being predestinated according to the purpose of him who worketh all things after the counsel of his own will:
12.이것은 그리스도를 먼저 신뢰한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함이라.
That we should be to the praise of his glory, who first trusted in Christ.
13.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들은 뒤에 그분을 신뢰하였고 너희가 믿은 뒤에 또한 그분 안에서
약속의 저 거룩하신 [영]으로 봉인되었느니라.
In whom ye also [trusted], after that ye heard the word of truth, the gospel of your salvation: in whom also after that ye believed, ye were sealed with that holy Spirit of promise,
14.이 영께서는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물이 구속을 받기까지 우리의 상속 유업의 보증이 되사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느니라.
Which is the earnest of our inheritance until the redemption of the purchased possession, unto the praise of his glory.
바울은 창세전에 하나님의 미리 아심(Foreknowledge)으로 우리를 예수(말씀) 안에서 택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에 와서 우리가 창세전에 예수(말씀)
안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깨달음은 세상 지식과 신학교 교육을 통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지각의
눈을 열어주셔서 그분의 모든 지혜와 분별을 주셔서 친히 자신 속에서 작정하신 자신의 크신 기쁨을 따라 자신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계시로 나타내서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계시를 통해서 자신을 알려 주십니다.
왜 일반 교회들과 “삼위일체론”을 고수하고 있는 신학자들이 “양태론을 이단시” 하는지 아십니까?
잠시 인터넷에서 떠도는 조덕영 박사님이 말하고 있는 “양태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양태론(樣態論, Modalism, 양태론적 단일신론의 준말)은 양식론(樣式論)이라고도 불리는 데, 전통적 유일신 신앙
(단일신론)은 고수하면서 삼위일체를 설명하고자 했던 기독교의 이단 이론을 말한다. 본래 이 단어는 독일 신학자
아돌프 폰 하르낙(Adolf Von harnack, 1851-1930)이 삼위일체에 대해 이단적 교리를 가지고 있던 노에투스와
프락세아스, 3세기 사벨리우스, 이 세 사람의 공통적 요소를 말하려고 도입한 단어였다.
양태론과 삼위일체,
양태론은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그리스도는 완전한 신성을 가졌으므로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라는 입장을 고수하였다.
한분 하나님께서 모양만 성부, 성자, 성령의 다른 형식(forms)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리스도의 인격과
성령의 인격은 사라지고 단일한 신격만 남게 되어 이단 사상이 되어 버린다. 전형적인 양태론은 같은 하나님이 창조
시에는 성부 하나님으로, 구속에는 성자 하나님으로, 성화 때는 성령 하나님으로 활동한다고 본다.
즉 양태론은 교회의 정통적 삼위일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
히폴리투스(170?-236?)에 의하면 노에투스(Noetus of Smyrna, 200?-225)는 ‘성부가 친히 성육신하시어 그리스도가
되어 고난 받고 죽었다가 스스로 부활했다.’는 성부수난설(聖父受難說, Patripassianism)을 주장하여 최초의
양태론자의 모습을 보인다. 노에투스의 제자요, 반 몬타누스주의자였던 프락세아스(Praxeas)도 190년 경 로마에 와서
스승인 노에투스처럼 ‘창조주 하나님은 성부 한분으로 아버지 자신이 동정녀에게 들어가 그 자신이 동정녀에게 나시고
그 자신이 수난 받으셨다.’ 주장하여 삼위의 위격 구별을 부정하였다. 터툴리안이 비판한 프락세아스야 말로 진정한
최초의 양태론자로 보기도 한다.
사벨리우스의 양태론
주로 로마에서 활약한 사벨리우스(Sabellius, ?-260?)도 하나님은 오직 한분임을 강조하면서 신격의 엄중한 단일성을
가르쳤다. 태양이 빛, 열, 둥근 형체를 가지고 있으나 오직 하나의 태양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가지 명칭을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은 한 인격이 세 가지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 단일한 실체, 단일한 인격이라고
사벨리우스는 본 것이다. 사벨리우스에 의하면 성자와 성령이란 한 분 성부께서 자신을 계시하시는 임시적 양식에
불과할 뿐이다. 결국 사벨리우스는 한 인격을 가진 한분, 한 존재인 하나님이 창조와 율법 수여 시에는 성부로,
성육신에서는 성자로, 중생과 성화에서는 성령으로 각각 나타난다고 주장하여 양태론의 절정을 이룬 인물이 되었다.
양태론을 사벨리아니즘(Sabellianism)이라고도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한 한위가 세 양태로 나타나니
"일위삼양설"이라고도 부르고 성부가 성자에게, 성자가 성령에게 계승 되므로 계승설(Successism)이라고도 한다.
이후의 양태론 역사
이같은 양태론에 대해 교황 칼리스투스(Callistus, 217-222)는 처음, 사벨리우스에 동조했으나 결국 263년 로마 회의는
사벨리우스를 정죄, 파문하게 된다. 물론 사벨리우스가 세 인격의 동등한 본질, 동등한 영원성을 암시한 점은 주목할
만한 일이었다. 하지만 그는 삼위를 부정하고 단일한 인격을 주장함으로 대표적인 양태론을 주장한 인물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양태론은. 종교개혁시대 세르베투스(M. Servetus)와 18세기 신비주의자 임마누엘 스웨덴 보르그
(I. Swedenborg) 등에게서 다시 등장하게 되었으나 그리 큰 힘을 발휘하지는 못하였다.
기독교 초기 양태론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피조물인 우리 인간에게 있어 삼위일체 교리의 이해와 설명이 쉽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때로, 말로는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삼위일체와 양태론을 잘 구분하지 못해 양태론에 빠지는
사람들이 최근에도 많이 있음을 보게 된다. 그만큼 삼위일체 교리는 심오한 것이다. 하지만 설명은 쉽지 않더라도
성경은 분명 하나님이 삼위일체임을 말씀하고 있다. 따라서 양태론적으로 하나님을 해석하면 이단이 된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오늘날에도 일부 기독교인들이 무의식적으로 양태론에 빠져서 방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교회는 성도들이
바른 분별력을 가지도록 늘 바른 교리를 잘 가르쳐야 할 것이다. 바른 신앙과 신학은 정말 중요하다.
조덕영 박사는
환경화학 공학과 조직신학을 전공한 공학도이자 신학자다. 한국창조과학회 대표간사 겸 창조지 편집인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여러 신학교에서 창조론을 강의하고 있는 창조론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가 소장으로 있는 ‘창조신학연구소’는
창조론과 관련된 방대한 자료들로 구성돼 목회자 및 학자들에게 지식의 보고 역할을 하고 있다. ‘기독교와 과학’ 등
20여 권의 역저서가 있으며, 다방면의 창조론 이슈들을 다루는 ‘창조론 오픈포럼’을 주도하고 있다
누가복음6:39.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한 비유를 말씀하시되, 눈먼 자가 눈먼 자를 인도할 수 있겠느냐?
둘 다 도랑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And he spake a parable unto them, Can the blind lead the blind? shall they not both fall into the ditch?
40.제자가 자기 스승보다 높지 못하나 완전한 자마다 자기 스승과 같게 되리라.
The disciple is not above his master: but every one that is perfect shall be as his master.
41.너는 어찌하여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And why beholdest thou the mote that is in thy brothers eye, but perceivest not the beam that is in thine own eye?
42.또 너 스스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찌 네 형제에게 이르기를, 형제여, 내가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주겠노라, 할 수 있겠느냐? 너 위선자여,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 뒤에야 네가 분명하게 보고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리라.
Either how canst thou say to thy brother, Brother, let me pull out the mote that is in thine eye, when thou thyself beholdest not the beam that is in thine own eye? Thou hypocrite, cast out first the beam out of thine own eye, and then shalt thou see clearly to pull out the mote that is in thy brothers eye.
오늘날 우리 주위에는 세상지식과 신학 교리와 신조들과 교회의 전통이라는 들보를 갖고 올바로 가고 있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자신들이 신봉하는(말씀이 아닌) 교리와 맞지 않으면 이단이라고 몰아붙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단인지 아닌지”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교리나 신조나 전통들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기준이 됩니다.
자, 다시 창세기3장으로 돌아가서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게3:14.{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뱀이 여자를 속여서 “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지게 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뱀은 저주에 저주를 받아서 모든 짐승보다
더 저주를 받고 모든 짐승보다도 더 낮은 상태로 직립 보행에서 지금의 땅을 기어 다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15.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그런데 그 일로 말미암아 여자의 자궁 안에 뱀의 씨가 심겨지게 되었고, 하나님은 더 이상 뱀이 여자와 육적인 관계를
가질 수 없도록 그의 몸을 완전히 무너트린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뱀의 씨는 가롯 유다로 이어졌고, 여자의 후손은
예수로 나와서 이 말씀은 십자가에서 모두 성취되었습니다.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고통과 수태를 크게 더하리니 네가 고통 중에 자식을 낳을 것이요,
또 너의 열망이 네 남편에게 있으리니 그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한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토록 고통 중에 땅의 소산을 먹으리라.
18.또한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리라. 네가 들의 채소를 먹으며 19.땅으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하여졌기 때문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아담과 여자(이브)를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브를 속인 뱀과 이 땅을 저주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한 죄를 우리 대신에 예수 그리스도에게 떠 넘겼습니다. 왜냐하면 땅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입니다.
우리의 죄악을 그분에게 떠넘김으로써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20.아담이 자기 아내의 이름을 이브라 하였으니 이는 이브가 모든 산 자의 어머니였기 때문이더라.
성경에서 아담이 모든 산자들의 아비라고 기록한 성경말씀은 한 군데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아담은 모든 산자의 아비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브는 모든 산자들의 어미였습니다. 그녀의 태 안에는 아담의 씨와 뱀의 씨가 잉태되어 자라고
있었고 장차 온 세상을 가득 채우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도 하나님의 “말씀의 연속성”을 보십시오.
21.{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Unto Adam also and to his wife did the LORD God make coats of skins, and clothed them.
창세기에서 이제, 처음으로 가죽옷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창세전에 죽임 당하신 피 흘리고 계시는
어린양이심을 알고 계십니까? 침례요한은 요단강에서 자신에게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는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증언했습니다. 그를 이스라엘에 어린양으로 소개하는 것이 요한의 위대한 소명이었습니다.
요한은 그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 9살쯤에 광야로 들어가 세상과 인연을 끊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까지 생활 했습니다.
그리고 서른 살이 다 되어서야 부름을 받고 광야에서 나와 “천국이 가까웠다.”고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완벽한 시기에 그가 광야에서 나왔는지 보십시오. 그때는 예수께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고 있었던 시기입니다.
마태복음4:1.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들어 가사
Then was Jesus led up of the Spirit into the wilderness to be tempted of the devil.
2.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시고 그 뒤에 주리시니라.
And when he had faste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was afterward an hungred.
3.그 시험하는 자가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명령하여 이 돌들이 빵이 되게 하라,
하거늘
And when the tempter came to him, he said, If thou be the Son of God, command that these stones be made bread.
4.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But he answered and said, It is written, Man shall not live by bread alone, but by every word that proceedeth out of the mouth of God.
5.이에 마귀가 그분을 데리고 거룩한 도시로 올라가 성전 꼭대기에 그분을 세우고
Then the devil taketh him up into the holy city, and setteth him on a pinnacle of the temple,
6.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리라. 기록된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관한
책무를 주시리니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를 받들어 언제라도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And saith unto him, If thou be the Son of God, cast thyself down: for it is written, He shall give his angels charge concerning thee: and in [their] hands they shall bear thee up, lest at any time thou dash thy foot against a stone.
7.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또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Jesus said unto him, It is written again, Thou shalt not tempt the Lord thy God.
8.마귀가 다시 그분을 데리고 심히 높은 산으로 올라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그분께 보여 주며
Again, the devil taketh him up into an exceeding high mountain, and sheweth him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and the glory of them;
9.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엎드려 내게 경배하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하매
And saith unto him, All these things will I give thee, if thou wilt fall down and worship me.
10.이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여기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Then saith Jesus unto him, Get thee hence, Satan: for it is written, Thou shalt worship the Lord thy God, and him only shalt thou serve.
11.이에 마귀가 그분을 떠나고, 보라, 천사들이 와서 그분을 섬기니라.
Then the devil leaveth him, and, behold, angels came and ministered unto him.
사탄이 예수님께 듣고 싶었던 말은 자신도 이 세상의 신이라는 사실을 예수의 입을 통해서 시인하게 함으로써 당당하게
명실상부하게 자신도 창조된 영적인 존재가 아니라 이 세상의 신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탄의 의도를 이미 간파하시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기준으로 신은 오직 한 분이며,
“너는(사탄) 오직, 네 하나님을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어다.”라고 말합으로서 그의 정체를 정확히 드러냈습니다.
사탄은 자신이 하나님처럼 신으로 경배받기를 원하지만 사탄은 경배 받는 존재가 아니며, 오직 하나님에게 경배 드려야
하는 창조된 피조물입니다. 예수님은 사탄의 의도와 그의 정체를 말씀으로 정확하게 드러내셨습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서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신은 오직 한 분만이 계시며, 그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그분 안에 많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속성들은 다른 인격들이 아니며, “오직 한 인격을 가진 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우리에게 알려줄 뿐입니다.”
창세기3:21.{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우리는 다시 창세기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에게 그들이 무화과 잎으로 만든 옷 대신에 입혀주신 가죽옷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전에 먼저 아담과 이브가 무화과 나무 잎으로 자신들의 수치스러운 부분을
가렸는데, 그것은 “종교적인 행위”를 나타냅니다. 종교적인 행위로는 잠시 동안은 죄를 가릴 수는 있어도 그것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가서 교적부에 이름을 등록하고 그저 그 교회의 교인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만족을 누리려고 하지만 그것은 오래 지속될 수 없으며, 그 안에서는 참된 만족과 안식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창세기에서 숨겨진 비밀은 “가죽옷”입니다. 이 가죽이 어디서 왔을까요. 좀 더 영적인 분들은 금세 그 가죽이 어디에서
왔는지 짐작하실 것입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 가죽은 누군가가 죽임을 당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가죽으로 아담과 이브에게 꼭 맞는 옷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죄 없는 누군가가 피를 흘리며 고통스럽게
죽어야만 했습니다. “피 흘림이 없음 즉 죄 사함이 없느니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으로
주어지기 전에도 하늘과 땅이 창조되기 전에도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죄를 짓게 한 장본인이 짐승이었기 때문에 죄가 없는 깨끗한 짐승이 대신 죽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었습니다.
만약에 그 짐승이 늑대라든지, 염소였다면 아무런 의미도 효력도 없었을 것입니다. 흠 없는 짐승이 대신 죽어야합니다.
하나님은 하늘을 나는 날짐승 가운데 자신을 “비둘기”에 비유하십니다. 비둘기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자신이 몸소 희생제물로 오신 아들(말씀)을 “양”에 비유합니다. 양은 온순한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너무나도 겸손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어린 양”에 비유하십니다.
그동안 우리들은 예수님을 2,000여 년 전에 처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서 고난을 겪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육신의 예수님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분에 대해서는 한정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처녀 마리아를 통해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시기 이전에도 말씀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분은 영원하신 창조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을 통하지 않고는 그 어느 것도 창조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기 이전에 “하늘의 천사들을 창조하시고 경배를 받으셨습니다.” 모든 창조물들은 오직 그분을
통해서만이 창조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 모든 창조물들을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영광을 위해 창조했습니다.
그분은 천사들을 자신에게 인도하여 경배하도록 세운 천사장 루시퍼가 그 아름다움과 지혜로 교만해져서 자신의 권위에
도전할 것이라는 사실을 처음부터 미리 아셨습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몰랐다면 그분은 “신”이 아닙니다.
이사야14:12.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3.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For thou hast said in thine heart, I will ascend into heaven, I will exalt my throne above the stars of God: I will sit also upon the mount of the congregation, in the sides of the north:
14.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도다.
I will ascend above the heights of the clouds; I will be like the most High.
15.그러나 너는 끌려가 지옥으로 곧 그 구덩이의 옆면들로 내려가리로다.
Yet thou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to the sides of the pit.
16.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해 깊이 생각하여 이르길, 이 자는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They that see thee shall narrowly look upon thee, [and] consider thee, [saying, Is] this the man that made the earth to tremble, that did shake kingdoms;
17.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거기의 도시들을 멸망시키며 자기 죄수들의 집을 열지 아니한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That] made the world as a wilderness, and destroyed the cities thereof; [that] opened not the house of his prisoners?
18.민족들의 모든 왕들 곧 그 모든 왕들이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누워 있건마는
All the kings of the nations, [even] all of them, lie in glory, every one in his own house.
19.오직 너는 가증한 나뭇가지같이, 칼에 찔려 죽임을 당하여 그 구덩이의 돌들로 내려가는 자들의 의복같이,
발밑에 밟히는 사체같이 네 무덤에서 쫓겨났도다.
But thou art cast out of thy grave like an abominable branch, [and as] the raiment of those that are slain, thrust through with a sword, that go down to the stones of the pit; as a carcase trodden under feet.
20.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묻히는 일에서 그들과 함께 합쳐지지 못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씨는 결코 명성을 얻지 못하리라.
Thou shalt not be joined with them in burial, because thou hast destroyed thy land, [and] slain thy people: the seed of evildoers shall never be renowned.
21.그들의 조상들의 불법으로 인하여 그의 자손들을 살육할 준비를 하고 그리하여 그들이 일어나거나 땅을 소유하지
못하게 하며 또 도시들로 세상의 표면을 채우지도 못하게 하라.
Prepare slaughter for his children for the iniquity of their fathers; that they do not rise, nor possess the land, nor fill the face of the world with cities.
22.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손자를 바빌론에서 끊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For I will rise up against them, saith the LORD of hosts, and cut off from Babylon the name, and remnant, and son, and nephew, saith the LORD.
하나님은 모든 만물들을 헛되이 창조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에 있는 것이나
바다에 있는 것이나 바다 아래에 있는 것이나, 선한 사람들이나 악한 사람들이나 왕이나 평민이나 들에 자라나는 꽃들과
잡초나 채소나 그 무엇도 하나님께서는 헛되이 창조하시지 않고 그분의 선하신 목적과 뜻에 의해서 창조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분의 미리 아심으로 그 모든 것들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 결과를 다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그 어떤 목적과 뜻에 의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창조하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완전한 지혜의 근본이십니다.
그분이 한번 행하신 일을 더 좋게 개선하거나, 수리하거나 고치거나 말씀하신 것에 다른 어떤 것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이사야45:18.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For thus saith the LORD that created the heavens; God himself that formed the earth and made it; he hath established it, he created it not in vain, he formed it to be inhabited: I [am] the LORD; and [there is] none else.
우리는 이미 이사야14장24절 말씀에서 “만군의 주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대로 반드시 그것이 이루어지며 내가 계획한 대로 그것이 서리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그분의 “생각”은 그분과 다른 분이 아니며 동일한 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이사야55장8절에서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라. {주}가 말하노라.”
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saith the LORD.
9.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For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nd my thoughts than your thoughts.
10.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와 거기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움이 돋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그것이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주고 먹는 자에게 빵을 주게 하는 것 같이
For as the rain cometh down, and the snow from heaven, and returneth not thither, but watereth the earth, and maketh it bring forth and bud, that it may give seed to the sower, and bread to the eater:
11.내 입에서 나가는 내 말도 그러하여 그것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내가 기뻐하는 것을 이루며
내가 그 말을 보내어 이루게 하려는 일에서 형통하리니
So shall my word be that goeth forth out of my mouth: it shall not return unto me void, but it shall accomplish that which I please, and it shall prosper [in the thing] whereto I sent it.
하나님의 “생각들(thoughts)”은 우리 인간의 생각들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분의 생각은 처음부터 영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무한하신 하나님을 자신들의 제한적인 생각으로 그분을 연구하고, 그분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먼저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은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각은 우리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고,
우리 부모들은 조상들로부터 대대로 물려받은 것이 죽 이어져 우리에게 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부모로부터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기초를 배우고 학교 선생님에게서 세상 학문을 배우고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상식을 습득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가진 생각들은 배운 것이지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생각들은 힘(능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세상 지식들과 세상에서 습득한 지혜들은 하나님보시기에는 너무나 어리석은 것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생각”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생각”을 배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생각들”은 처음부터 그분 안에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작한 날이 없기에 끝나는 날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생각들”은 영원하며 능력이 있으며, 그분의 “생각”이 그분의 입에서 “말씀”으로 나갈 때에는 “창조”가
일어났습니다. 이 땅에서 그분의 입은 “선지자들” 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애굽의 바로 앞에서 “파리가 생겨라.”
“이가 생겨라.” “개구리가 생겨라.”고 하나님의 생각을 입으로 말씀했을 때에, “창조”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어떻게 세상을 창조하셨는지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1.지나간 때에는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선지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God, who at sundry times and in divers manners spake in time past unto the fathers by the prophets,
2.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 안에서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분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시고
또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Hath in these last days spoken unto us by(in) [his] Son, whom he hath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by whom also he made the worlds;
3.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분 자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며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치시는
이 아들께서는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Who being the brightness of [his] glory, and the express image of his person, and upholding all things by the word of his power, when he had by himself purged our sins,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on high;
“하나님의 아들” 곧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만물을 창조하셨고, 그분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하나님의 정확한,
다시 말하자면 “눈에 보이지 않았던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이며, 그 분 안에서 친히 (자신이) 우리들의 죄들을 정결하게
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여 하나님의 권능의 오른편에 앉으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창조의 목적을 알아야하는데, 첫째는 “그분을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는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세 번째는 “그분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을 어느 누구와도 함께 공유하지
않으십니다. 이사야45장18절에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다면 그 말씀을 믿어야합니다.
자, 다시 한 번 자신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서 “이 세상의 신들(gods)이 되어 지금 현재 하나님 대신에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영광을 누리고 있는 사탄의 시작과 결말을 보신다면” 그의 뒤를 따르는 일에 조심해야 합니다.
에스겔28:11.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Moreover the word of the LORD came unto me, saying,
12.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지혜가 충만하며
아름다움이 완전하여 모든 것을 봉인하는 자로다.
Son of man, take up a lamentation upon the king of Tyrus, and say unto him, Thus saith the Lord GOD; Thou sealest up the sum, full of wisdom, and perfect in beauty.
이 말씀은 두로 왕에게 직접적으로 한 예언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권력자인 두로 왕에게 기름부음을 주어서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그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는 루시퍼(계명성)에게 경고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13.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모든 보석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줄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 너를 덮었고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서 네 작은북과 네 피리의 작품이
예비되었도다.
Thou hast been in Eden the garden of God; every precious stone [was] thy covering, the sardius, topaz, and the diamond, the beryl, the onyx, and the jasper, the sapphire, the emerald, and the carbuncle, and gold: the workmanship of thy tabrets and of thy pipes was prepared in thee in the day that thou wast created.
14.너는 기름 부음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오르내리며 다녔도다.
Thou [art] the anointed cherub that covereth; and I have set thee [so]: thou wast upon the holy mountain of God; thou hast walked up and down in the midst of the stones of fire.
15.네가 창조된 날부터 네가 네 길들에서 완전하였는데 마침내 네 안에서 불법이 발견되었도다.
Thou [wast] perfect in thy ways from the day that thou wast created, till iniquity was found in thee.
16.네 상품이 많으므로 그들이 네 한가운데를 폭력으로 가득 채우매 네가 죄를 지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너를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끊어 멸하리로다.
By the multitude of thy merchandise they have filled the midst of thee with violence, and thou hast sinned: therefore I will cast thee as profane out of the mountain of God: and I will destroy thee, O covering cherub, from the midst of the stones of fire.
17.네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네 마음이 높아졌으며 네 광채로 인하여 네가 네 지혜를 부패시켰은즉 내가 너를 땅에
던지고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이 너를 바라보게 하리라.
Thine heart was lifted up because of thy beauty, thou hast corrupted thy wisdom by reason of thy brightness: I will cast thee to the ground, I will lay thee before kings, that they may behold thee.
18.네가 네 많은 불법 곧 네 무역의 불법으로 네 성소들을 더럽혔나니 그러므로 내가 네 한가운데서 불이 나오게 하여
너를 삼키게 하고 너를 바라보는 모든 자들의 눈앞에서 너를 데려다가 땅 위의 재가 되게 하리라.
Thou hast defiled thy sanctuaries by the multitude of thine iniquities, by the iniquity of thy traffick; therefore will I bring forth a fire from the midst of thee, it shall devour thee, and I will bring thee to ashes upon the earth in the sight of all them that behold thee.
19.만백성 가운데서 너를 아는 자들이 다 너로 인하여 놀라리니 네가 두려움이 되고 결코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라.
All they that know thee among the people shall be astonished at thee: thou shalt be a terror, and never [shalt] thou [be] any more.
사탄의 기름부음을 받고 사탄의 거짓 가르침과 교리와 신조와 신학에 미혹 당한 이 땅의 슬기롭고 지혜로운 모든
사람들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아침의 아들 루시퍼가 필요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은 루시퍼에게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강제적으로 이끌지 않았습니다. 루시퍼가 그렇게 된 것은 스스로의 아름다움과 그에게 주어진
모든 피조물 보다 더 큰 영광과 명예가 그를 교만하게 해서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게 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얼마나 많은 사역자들이 루시퍼의 길을 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은사를 주시면 그 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이 똑똑해서, 자신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고는 어느 시점 사람들이 자신을 위대한 사람으로 높이고,
많은 사람들이 따르게 되면 그 은사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보다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마치 자신의 것 인양 교만해집니다. 하나님의 은사가 여러분 안에 머물고 있다면 여러분은 사람과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분의 기쁨을 위해서 사용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사야14:12.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이사야14장에서 루시퍼가 하늘에서 천사장으로 있다가 하늘의 천사 삼분의 일을 미혹해서 하나님의 권위에 대적해
하늘에서 전쟁을 벌였다가 하늘에서 쫓겨나서 에스겔28장13절에 보시면,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탄인 루시퍼가 하늘에서 쫓겨나 에덴동산에서 어떤 위치에 있었으며, 앞으로 사탄에 의해서
인류에 닥칠 엄청난 죄와 사망의 모든 무질서들이 야기될 것인데,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미리 알고 계셨던,
하나님께서 왜, 사탄을 에덴동산에 두셔서 그 모든 어두움들이 일어나도록 간과하셨는지를 살펴보도록 할 것입니다.
그 전에 우리는 아담과 이브에게 입혀주신 그 “가죽옷”의 출처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가죽옷은 어떤 동물로부터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은 사람이면서 “어린양”으로 불려 진다는 사실을 아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분은 “유다 지파의 사자”로 “사자”로 불리어진다는 사실도 아십니다. 그분이 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대속물을 요구하셨습니다. 죄를 야기 시킨 것이 간교한 짐승인 뱀이었기에
하나님은 짐승 중에서 가장 흠이 없으면 순종적인 어린양을 그 죄에 대한 희생 대속물로 받으셨습니다.
그 어린양을 잡아서 피를 흘리고 있는 어린양의 가죽을 벗겨서 금세 말라버리는 무화과 잎으로 만든 치마 대신에 오래
가는 가죽 옷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앞으로 태어날 자손들에게 대대로 예표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 죽임 당한 어린양의 실체가 이 땅에 와서 인류의 죄를 위해서 피 흘리며 죽어갈 때까지 예표가 되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완전한 하나님의 어린양이 오실 것을 알고 있었고 그 오실 것을 바라보면서 그 믿음을 갖고
양을 희생 대속물로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하나님은 그 희생 대속물을 기쁘게 흠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연속성”을 보시기 바랍니다. 창세기3장에 처음으로 타락한 인간을 위해서 대속물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서 그 인간들이 타락하기도 전에 그 희생 대속물은 그 전에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 자기 자신이 그 희생 제물을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요한계시록13:8.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다
그에게(사탄=짐승=삼위일체론) 경배하리라.
And all that dwell upon the earth shall worship him, whose names are not written in the book of life of the Lamb slain from the foundation of the world.
성경전서에서 “하나님의 신비(mystery)” 가운데 하나는 “어린양”이며, “어린양의 생명책”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 가운데 하나인 “어린양”을 추적해 보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린 양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오직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뒷받침되어지지 않으면 그것은 증명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미 이사야14장24절 말씀에서 살펴보았듯이 “만군의 주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대로 반드시
그것이 이루어지며 내가 계획한 대로 그것이 서리라.”
시편33편11.{주}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분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에 이르리로다.
The counsel of the LORD standeth for ever, the thoughts of his heart to all generations.
하나님은 모든 것들을 헛되이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완전한 지혜의 소유자 이십니다.
그분은 완전한 모든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고 우리가 추구하는 모든 완전함은 그분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눈에 보이는 것들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모든 것들이 그분을 통해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사랑을 추구하지만 완전한 사랑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기쁨과 평화와 만족과 평안과 자비와 등등 모든 것들을 추구할 수 있지만 완전한 기쁨, 완전한 평화,
완전한 만족, 완전한 평안, 완전한 자비, 등등 또한 완전한 심판까지도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완전한 모든 것이 되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창조는 완전한 것입니다. 그분의 지혜가 완전하듯이 그분의 생각도
또한 완전하며, 그분이 마음속으로 계획한 모든 것들도 영원히 있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도 자신이 거할 집을 짓기 위해 아무렇게나 집을 짓지 않습니다. 유명한 건축가에 의해 그 집의 설계도를 그리고,
그 설계도에 그려진 도면에 있는 치수에 맞게 집을 짓습니다. 그리고 그 설계도대로 집을 짓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집을 짓다가는 준공이 되지 않아서 그 집을 부수고 다시 지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여러 번 수정해서 좀 더
자신들이 살기 편한 집을 짓고자 여러 번에 거쳐서 집을 수정해서 짓기도 합니다. 왜죠?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거쳐할 집을 영원 전부터 그분의 마음속에서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자신을 위해서, 자기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자신의 완전한) 기쁨을 위해서 그분의 지혜로 완전하게 계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영원한 것처럼 그분의 생각과 계획도 영원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에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각이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들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속성)은 곧 영원한 하나님”입니다.
창세전에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죽임을 당했던 어린양은 다른 분이 아닌 영원하신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이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인 영원 전인 창세전에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아담과 이브가 타락하기도
전에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그들을 구속하시기 위해서 피 흘리고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은 계시로 알려졌습니다.
물고기가 창조되기도 전에 물고기가 숨을 쉬고 헤엄칠 수 있는 물을 하나님은 먼저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하나님께서 말라기4장5~6절에서 마지막 심판 직전에 보내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선지 엘리야의 입을
통해서 계시로 마지막 교회시대의 신부들에게 주신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연속성”을 확인시켜주는 말씀입니다.
그의 사역은 이미 이 땅에서 모두 선포되어졌고 1,100개에 이르는 음성 테이프에 담겨져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데,
요한계시록10장7절에서 “일곱째 천사가 음성(단수=한사람의 음성)을(1,100개의 테이프) 내는 날들(복수)에 즉 그가
나팔을 불기(재림하시는 그리스도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십시오.)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신비(mystery)가 그분께서
자신의 종 선지자들에게 밝히 드러내신 것 같이 이루어지지라.(끝마쳐지리라.)하더라.”
여러분과 저를 구속하기 위해서 창세전에 피 흘리며 죽임을 당하신 그 어린양은 지금 어디에 계실까요?
2,000여 년 전에는 침례요한이 구약에 예표 된 그 희생 제물이 되기 위해 육신의 몸을 입고 죄 없는 완전한 인간으로
세상 죄를 제거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계시 받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분을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육신의 몸을 입고 희생 제물이 되시기 그 이전에 자신의 피를 흘려서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그것은 그 동안 교회들에게 결코 알려지지 않은 “하나님의 위대한 비밀 중의 비밀” 이었습니다.
그 동안 교회들은 자신들의 지식과 지혜와 온갖 신학을 통해서 그것을 연구하고 그것은 이런 식으로 올 것이다, 아니면
저런 식으로 올 것이라며 온갖 이론과 가르침을 전하며, 그것을 자신들에게 먼저 나타내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비밀을 선지자를 통하지 않고는 결코 알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예언되어 있듯이
한 선지자를 통해서 와야 합니다. 그 동안 신학자들과 교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해서 인간들의 지식으로 사사로이
잘못 해석한 미해결된 하나님의 나머지 모든 신비(비밀)들이 한 선지자의 음성을 통해 알려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마지막 시대 “선지자이며 엘리야의 영을 가진 한 사람”을 통해 그 동안 교회시대를 통해 미해결된
잘못 알려진 그 모든 것들을 그분의 참 교회에게는 그들을 휴거로 이끌기 위해서는 계시로 나타내 주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시기 그 이전에 확실하게 말씀드리면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피를 흘리며 그분의 몸인 교회를 구속하기 위해 자신의 피를 흘려 죄 값을 지불하시고
그들의 이름을 “생명책” 안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하시고 그 이름은 결코 어떠한 경우에도
지워지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어린양의 신부이며 어린양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것이며,
그들은 결코 심판 받지도 않을 것이며, 오히려 어린양과 함께 그의 여왕으로 세상을 심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1:4.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 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According as he hath chosen us in him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that we should be holy and without blame before him in love:
창세 전에 그분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분 안에서 “교회(신부)”를 선택하셨습니다.
5.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로써
Having predestinated us unto the adoption of children by Jesus Christ to himself, according to the good pleasure of his will,
그분의 “기쁨을 위해서” 교회를 “미리 아심에 따라서 예정”하셨습니다. 그분의 뜻은 되돌릴 수 없는 영원한 것입니다.
6.자신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느니라. 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셨으니
To the praise of the glory of his grace, wherein he hath made us accepted in the beloved.
7.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the forgiveness of sins, according to the riches of his grace;
예수께서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하나님의 생각 안에서 창세 전에 피를 흘리시고 값을 치르시고 교회를 구속하셨습니다.
8.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분별(신중함)을 넘치게 하사
Wherein he hath abounded toward us in all wisdom and prudence;
9.친히 자신 속에서 작정하신 자신의 크신 기쁨을 따라 자신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으니
Having made known unto us the mystery of his will, according to his good pleasure which he hath purposed in himself:
10.이것은 충만한 때의 경륜 안에서 친히 모든 것 즉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곧 그분
안에서 다 함께 하나로 모으려 하심이라.
That in the dispensation of the fulness of times he might gather together in one all things in Christ, both which are in heaven, and which are on earth; [even] in him: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하신 은혜로 말미암아 그의 자녀들인 “교회”에게는 마지막 일곱 교회시대의 충만한 마지막 때에는,
일곱 인봉이 계시되는 일곱 인봉의 충만한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모든 지혜와 분별력(신중함)을 넘치게 주셔서, 창세
전에 그분의 생각 안에서 일어나도록 작정하신 그분의 계획하신 그분의 뜻의 비밀을 계시해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의 계획과 뜻과 목적은 “한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계획되었고, 그분에 의해서 모든 것이 창조되었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그분이 기뻐하시는 목적에 의해 그 모든 것들이 오직 한분 하나님의 정확한 형상이요, 본체이신
그분을 위해서였음이 마지막 충만한 때의 경륜인 이 라오디게아 교회에서 그분의 몸인 “참 교회”에게 계시되었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은 다른 분이 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모든 일들을 계획하시고
그분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또 그분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으며, 그분의 자녀들이 그분이 자신들을 위해서 몸소 행하신
일들로 인해 그분께 마음 깊은 곳에서 기쁨으로 그분을 찬양하고 경배받기 위한 것임이 참 교회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말씀 어디에서나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없다면 다시 그 말씀을 읽으십시오.
모든 성경 말씀은 “한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우리에게 증언해 주시고 계십니다.
에베소서3:8.그분께서 모든 성도 가운데 가장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헤아릴 수 없는
그리스도의 부요함을 내가 이방인들 가운데 선포하게 하고
Unto me, who am less than the least of all saints, is this grace given, that I should preach among the Gentiles the unsearchable riches of Christ;
모든 성경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헤아릴 수 없는 부요함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오직 계시로만 그분은 알려집니다.
9.또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감추어져 온 이 신비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And to make all [men] see what [is] the fellowship of the mystery, which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hath been hid in God, who created all things by Jesus Christ:
우리는 지금 그 동안 사람들에게 감추어 있었던 “하나님의 신비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10.그 목적은 이제 교회를 사용하사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정사들과 권능들에게 [하나님]의 갖가지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To the intent that now unto the principalities and powers in heavenly [places] might be known by the church the manifold wisdom of God,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을 때는 “신성의 모든 충만함이 그분 안에 거하면서” 세상과 자신을 화목 시키면서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나셨습니다. 그분은 아버지의 은혜의 충만함 이셨고, 진리(말씀)의 충만함 이었습니다.
에베소서1:23.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니라.
에베소서3:11.이것은 곧 그분께서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작정하신 영원한 목적에 따른 것이라.
According to the eternal purpose which he purposed in Christ Jesus our Lord:
로마서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And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em that love God, to them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29.그분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셨나니 이것은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처음 난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For whom he did foreknow, he also did predestinate [to be] conformed to the image of his Son, that he might be the firstborn among many brethren.
30.뿐만 아니라 그분께서는 예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Moreover whom he did predestinate, them he also called: and whom he called, them he also justified: and whom he justified, them he also glorified.
31.그런즉 이 일들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What shall we then say to these things? If God [be] for us, who [can be] against us?
32.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그분을 내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또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값없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He that spared not his own Son, but delivered him up for us all, how shall he not with him also freely give us all things?
33.누가 무슨 일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을 고소하리요? 의롭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Who shall lay any thing to the charge of Gods elect? [It is] God that justifieth.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신 분은 그리스도시요, 참으로 다시 일어나신 분도 그리스도시니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또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느니라.
Who [is] he that condemneth? [It is] Christ that died, yea rather, that is risen again, who is even at the right hand of God, who also maketh intercession for us.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ibulation, or distress,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peril, or sword?
36.이것은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토록 [주]를 위해 죽임을 당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겨졌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As it is written, For thy sake we are killed all the day long; we are accounted as sheep for the slaughter.
37.아니라.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 정복자들보다 더 나은 자들이니라.
Nay,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that loved us.
38.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For I am persuad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or angels, nor principalities, nor powers, nor things present, nor things to come,
39.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Nor height, nor depth, nor any other creature,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미리 아시고 예정하신 택하신 자녀들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들의 이름이 녹명되어 있기에,
그들의 이름은 지어질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실은 그들을 구속하기 위해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피를
흘리고 그 값을 지불하시고 그들을 구속하셨습니다. 구속이란? 원래의 위치로 되돌리는 것을 말합니다. 그분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형벌을 기꺼이 지시고 잃어버린 자녀들의 위치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요한복음6:39.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And this is the Fathers will which hath sent me, that of all which he hath given me I should lose nothing, but should raise it up again at the last day.
40.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이것이니 곧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모든 자가 영존하는 생명을 얻는 것이니라.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하시니라.
And this is the will of him that sent me, that every one which seeth the Son, and believeth on him, may have everlasting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요한복음10:1.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해 양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길로 넘어가는 자
바로 그자는 도둑이며 강도이나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He that entereth not by the door into the sheepfold, but climbeth up some other way, the same is a thief and a robber.
“문”은 예수님을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다른 것으로 들어 왔습니다.
2.문을 통해 들어가는 자는 양들의 목자니라.
But he that entereth in by the door is the shepherd of the sheep.
3.문지기(침례요한=선지자들)는 그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음성(그들의 시대 계시된 말씀)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들을 이름으로 불러 그것들을 밖으로 인도하느니라.
To him the porter openeth; and the sheep hear his voice: and he calleth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eth them out.
4.그가 자기 양들을 내놓은 뒤에 그들 앞에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알므로 그를 따라오되
And when he putteth forth his own sheep, he goeth before them, and the sheep follow him: for they know his voice.
5.낯선 자들의 음성은 알지 못하므로 낯선 자를 따르려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그에게서 도망하느니라, 하시니라.
And a stranger will they not follow, but will flee from him: for they know not the voice of strangers.
창세 전에 미리 아심으로 그분의 양(자녀)으로 예정된 그분의 자녀들은 그분의 음성을 들을 것입니다.
그분의 음성은 과거에 전해졌던 “노아의 메시지”나 “모세의 메시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마틴 루터나 웨슬리”의
메시지도 아닐 것입니다. 이 시대는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를 위해서 전해지고 있는 음성이 필요한 때이며, 하나님께서
미리 아심으로 택하신 예정된 자녀들은 마지막 일곱 교회를 위한 충만한 경륜의 메시지를 듣고 영접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6:2.성도들이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너희가 지극히
작은 문제들을 판단하는 것도 감당하지 못하느냐?
Do ye not know that the saints shall judge the world? and if the world shall be judged by you, are ye unworthy to judge the smallest matters?
3.우리가 천사들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하물며 이 세상 삶에 속한 일들은 얼마나 더 많이
판단하겠느냐?
Know ye not that we shall judge angels? how much more things that pertain to this life?
이 시대 입증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고 영접하는 사람들은 이 시대 사람들과 함께 심판받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들이 이 시대 믿지 않고 거절한 사람들을 그리스도와 함께 심판할 것입니다.
우리는 창세 전에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어떻게 녹명되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생명책”에 있는 이름은 마지막에 가서 그분을 부인했던 가롯 유다처럼 그 이름이 지워질 수 있으나, “생명책” 안에
비밀로 봉인된 “어린양의 생명책”에 어린양이 흘린 피로 녹명된 이름들은 결코 지워질 수 없음도 알아보았습니다.
“생명책”에 대해서 의문이 있거나 더 자세히 알기를 원하시는 분은 “독수리들의 영적 양식”란에 게시된 “생명책”을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미리 아심으로 하늘에서 이루어진 일들을 이 땅에서 실제로 완성하시기 위해서 처녀의 태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적 행위 없이 죄성이 전혀 없으신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그 길만이 거룩한 율법의 말씀을 충족시키고 죄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삼위일체론”자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증명하기 위해 자주 인용하고 있는 성경구절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마태복음3:11.참으로 나는 회개에 이르도록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능력이 더 있으시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나를 자격도 없노라.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시고 불로 침례를 주시리니
I indeed baptize you with water unto repentance: but he that cometh after me is mightier than I, whose shoes I am not worthy to bear: he shall baptize you with the Holy Ghost, and [with] fire:
12.곧 손에 키를 들고 자신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케 하사 자신의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시되 껍질은 꺼지지
아니하는 불로 태우시리라, 하니라.
Whose fan [is] in his hand, and he will throughly purge his floor, and gather his wheat into the garner; but he will burn up the chaff with unquenchable fire.
13.그때에 예수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르단으로 요한에게 오사 그에게 침례를 받으려 하시거늘
Then cometh Jesus from Galilee to Jordan unto John, to be baptized of him.
14.요한이 그분을 말리며 이르되, 내가 주께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주께서 내게로 오시나이까? 하매
But John forbad him, saying, I have need to be baptized of thee, and comest thou to me?
15.예수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이르시되, 지금은 이렇게 되도록 허락하라. 이렇게 하여 모든 의를 성취하는 것이
우리에게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그가 그분을 허락하더라.
And Jesus answering said unto him, Suffer [it to be so] now: for thus it becometh us to fulfil all righteousness. Then he suffered him.
16.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똑바로 물 속에서 올라오실 때에, 보라, 하늘들이 그분께 열리며 또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내려와 자기 위에 내려앉는 것을 그분께서 보시더라.
And Jesus, when he was baptized, went up straightway out of the water: and, lo, the heavens were opened unto him, and he saw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lighting upon him:
17.보라,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있어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And lo a voice from heaven, saying,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요한은 자신에게 걸어오시는 예수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에게 침례를 베풀기를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요한이 그분을 말리며 이르되, 내가 주께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주께서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님은 그런 요한에게 “우리가 모든 의를 성취하는 것이 합당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은 구약에서 죄를 위한 어린양은 희생제물로 바쳐지기 전에 먼저 물로 깨끗하게 씻겨 져야 된다는 사실을 알았고,
예수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세상 죄를 없애기 위해서 희생제물로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삼위일체론”자들이 자주 언급하고 있는 마태복음3장16절과 17절 말씀에서 그들은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 같이 내려와서 예수 위에 머물렀으며,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있어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셨다는 근거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땅에 있는 육신을 입은 아들 하나님, 아들 위에 머물고 있는 성령 하나님이라 하여,
그 분들을 서로 다른 인격을 갖고 계신 다른 인격체가 한 분 안에 계신다는 이상한 교리를 만들어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들의 교리가 맞는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삼위일체론” 교리를 뒷받침해줄 성경 말씀이 있어야 하는데 성경은 전혀
증명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성경에도 없는 그 교리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만약 전혀 다른 인격을 가지신 삼위(三位)가 한분 안에 계시다면 그들 각자 각자가 어떤 형태로 그 안에 계실까요?
그리고 그들 각자 각자는 그 몸 안에서 각 각 몇 %에 해당하며 그들 각자 각자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떤 인격체에게 영광을 드려야 하며 경배하여야 할까요. 여러분이 섬기는 진짜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그 세 인격체들은 그 한 몸 안에서 자신이 더 많은 영광을 받기 위해서 서로 시기 하면서 싸우지 않을까요?
그런데 모든 성경 말씀은 서로 서로 충돌하지 않습니다. 17절 말씀에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7.보라,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있어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And lo a voice from heaven, saying,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영어에서 사용되는 위치를 나타내는 단어들은 명확합니다. 먼저 이 한국어 번역은 어설프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다시 한국어로 번역해 본다면 다음과 같이 번역할 수 있고, 우리가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라, 하늘에서 한 음성이 있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 안에서 내가 기뻐하노라.’고 하시니라.”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 어느 면에서는 너무나 눈이 멀어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장소에서
동시에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거하고자 하는 성전은 한 장소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십니까?
하나님 아버지는 “아들” 안에 계셨습니다. 그 아들의 육신만이 그분이 유일하게 기뻐하며 거할 실 성전 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성령”은 어디 계십니까?
골로새서1:19.[아버지]께서는 그분(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충만이 거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For it pleased [the Father] that in him should all fulness dwell;
20.그분의 십자가의 피를 통해 화평을 이루사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이 즉 내가 말하노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자신과 화해하게 하셨느니라.
And, having made peace through the blood of his cross, by him to reconcile all things unto himself; by him, [I say], whether [they be] things in earth, or things in heaven.
골로새서2:9.그분 안에는 [하나님]의 신격의 모든 충만이 몸으로 거하고
For in him dwelleth all the fulness of the Godhead bodily.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100% 부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안에서 기뻐하며 안식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예수는 또 다른 하나님이 아니며, 완전한 하나님인 동시에 죄를 제거하고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로 화목시킨
완전한 인간이셨습니다. 육신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중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은 같은 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가르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가 자신의 아버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가복음에서는 가브리엘 천사는 마리아를
방문해서 “네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은 같은 분이십니다.
만약, 아버지와 성령이 다른 분이라면 “예수”에게는 두 분의 아버지가 있는 것이며, 그분은 사생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살펴보았으니 “삼위일체론”자들이 “삼위일체론”적인 이름으로 세례를 주면서 사용하는 말씀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28:18.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능이 내게 주어졌느니라.
And Jesus came and spake unto them, saying, All power is given unto me in heaven and in earth.
예수님께서도 직접 신성의 모든 충만함이 자신에게 부어졌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이 땅의 하나님입니다.
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Go ye therefore, and teach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Ghost:
“삼위일체론”자들은 19절 말씀을 근거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이름으로” 침례대신 물을 뿌리는 약식 세례를 줍니다.
그리고 성경에도 없는 “유아 세례”까지 줍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의 명령을 어기고 침례대신 약식 세례를 줍니까?
그들은 성령이 강림한 오순절 날 성령께서 “왕국 열쇠”를 갖고 있었던 베드로의 입술을 통해서 “너희가 회개하고,
죄 사함을 위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리라.”는
성령이 주시는 음성을 거절하고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라는 말씀을 고집합니다.
왜, 그들이 그렇게 합니까? 그들은 “성령의 계시”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성령의 계시”는 세상 교육을 못 배운 사람들에게나 필요한 것이지 지혜로운 자신들에게는 성경이 주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학문으로 얼마든지 성경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그곳에 모인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엄히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사도행전2장38절에서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직접적인 말씀을 거역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자신의 생각으로 선포하는 일이 가능했으리라고 여러분은 생각하십니까?
베드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단수)”이 예수라는 사실을 성령을 받았을 때, 그에게 계시로 알려졌습니다.
베드로는 예수가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에는 아버지였으며,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안에 아버지가 사셨으며, 성령은
아버지와 동일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이 그에게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사도행전2장36절에서 외치기를,
사도행전2:36.그런즉 이스라엘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그 동일한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느니라, 하니라.
Therefore let all the house of Israel know assuredly, that God hath made that same Jesus, whom ye have crucified, both Lord and Christ.
“하나님이 예수를 주(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분(말씀)]”로 삼았느니라.
베드로는 “성령의 계시” 받고 예수가 “아버지이시며, 기름부음을 받은 분”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마태복음28:19절 말씀이 무엇을 뜻하는지 그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예수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며, “아들의 이름도
예수”이며, “성령”은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진다.”는 사실이 “왕국 열쇠”를 가진 베드로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사도행전에 보시면 모두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성경말씀은 단 한군데서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것을 “예수”의 이름을 행했습니다.
20.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ings whatsoever I have commanded you: and, lo, I am with you alway, [even] unto the end of the world. Amen.
영이신 하나님은 자신이 거하실 몸이 이 땅에 없다면 이 땅에 내려오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거룩하셔서 죄로
더럽혀진 이 땅을 밞으실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그분의 법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이 땅을 밟고 걸어 다니기 위해서는
깨끗하게 성화되어진 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그분은 그 몸 안에서 “신의 현현”으로 아브라함을 만나셨고,
살렘 왕 멜기세덱의 몸 안에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축복하기 위해서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그를
만나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하셨고, 얍복강 가에서 에서에게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던 야곱을 만나서 야곱을 축복하셨고,
강력한 여리고 성을 함락시키기 위해 군대 장관의 모습으로 여호수아를 방문해서 그에게 전술을 지시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시떨기 불꽃으로 모세를 성화시키고 그의 발에서 세상에서 더럽혀진 신발을 벗기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내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도록 사명을 주시고 모세 안에 들어와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노아를 방문해서 구원의 방주를 짓도록 하셨고, 구약의 선지자들을 타는 숯불로 그들을 성화시켜 그들 안에서 말씀을
선포하셨고, 등 등 그 모든 것들은 “삼위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라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동일하신 하나님은 그의 성전인 몸 된 “교회” 안에서 이 땅을 밞으며 복음을 증언하게 하십니다.
자, 우리는 “어린양”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5:1. 또 내가 보매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책이 있는데 그것은 안과 뒷면에 글이 적혀 있고
일곱 봉인으로 봉인되어 있더라.
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on the throne a book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side, sealed with seven seals.
2.또 내가 보매 한 힘센 천사가 큰 음성으로 공포하기를, 누가 그 책을 펴며 그것의 봉인들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되
And I saw a strong angel proclaiming with a loud voice, Who is worthy to open the book, and to loose the seals thereof?
3.하늘에나 땅에나 땅 아래에 있는 어떤 사람도 능히 그 책을 펴거나 들여다보지 못하더라.
And no man in heaven, nor in earth, neither under the earth, was able to open the book, neither to look thereon.
4.그 책을 펴서 읽거나 들여다보기에 합당한 사람이 보이지 아니하므로 내가 많이 울었더니
And I wept much, because no man was found worthy to open and to read the book, neither to look thereon.
5.장로들 중의 한 사람이 내게 이르되, 울지 말라. 보라, 유다 지파의 [사자](獅子) 곧 다윗의 뿌리가 이기셨으므로
그 책을 펴며 그 책의 일곱 봉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And one of the elders saith unto me, Weep not: behold, the Lion of the tribe of Juda, the Root of David, hath prevailed to open the book, and to loose the seven seals thereof.
6.또 내가 보니, 보라, 왕좌와 네 짐승의 한가운데와 장로들의 한가운데에 전에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께서 서
계시더라. 그분께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온 땅 안으로 보내어진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And I beheld, and, lo,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of the four beasts, and in the midst of the elders, stood a Lamb as it had been slain, having seven horns and seven eyes,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sent forth into all the earth.
7.그분께서 나아오사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책을 취하시니라.
And he came and took the book out of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upon the throne.
8.그분께서 그 책을 취하시매 네 짐승과 스물네 장로가 저마다 하프와 향이 가득한 금병들을 가지고 [어린양] 앞에
엎드렸는데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
And when he had taken the book, the four beasts and four [and] twenty elders fell down before the Lamb, having every one of them harps, and golden vials full of odours, which are the prayers of saints.
9.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께서 그 책을 취하시고 그 책의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나이다. 주께서 죽임을
당하시고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우리를 구속하사 [하나님]께 드리셨으며
And they sung a new song, saying, Thou art worthy to take the book, and to open the seals thereof: for thou wast slain, and hast redeemed us to God by thy blood out of every kindred, and tongue, and people, and nation;
10.또 우리 [하나님]을 위해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우리가 땅에서 통치하리이다, 하더라.
And hast made us unto our God kings and priests: and we shall reign on the earth.
요한은 왕좌에 앉아 있는 분을 보았습니다. 요한은 한 왕좌를 보았고, 그 왕좌에 앉아 있는 한 분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삼위일체론”자들이 말하는 “삼위(三位)”를 본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한 왕좌와 한 분”을 보았습니다.
요한이 왕좌에 앉으신 분을 보았을 때, 그는 “영”을 보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요한은 “사람의 모습(형상)”을 하고 있는 한 사람(분)을 보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누구일까요? 그 동안 베일에 쌓여있었던 “하나님의 위대한 비밀”이 요한의 눈앞에서 이제 계시되고 있었습니다.
그 분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입으신 모습이며, 창세전부터 있었던 그분의 참 모습”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출애굽기33장에서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를 갈망했던 바로 그 모습”이었습니다.
출애굽기33:18.모세가 이르되, 간청하오니 주의 영광을 내게 보여 주소서, 하매
And he said, I beseech thee, shew me thy glory.
19.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함을 네 앞에 지나가게 하고 {주}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할 것이요,
또 내가 은혜를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내가 긍휼을 베풀 자에게 긍휼을 베풀리라, 하시고
And he said, I will make all my goodness pass before thee, and I will proclaim the name of the LORD before thee; and will be gracious to whom I will be gracious, and will shew mercy on whom I will shew mercy.
20.또 이르시되,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을 터이므로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And he said, Thou canst not see my face: for there shall no man see me, and live.
21.{주}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 옆에 한 곳이 있으니 너는 반석 위에 설지니라.
And the LORD said, Behold, [there is] a place by me, and thou shalt stand upon a rock:
22.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그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가는 동안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And it shall come to pass, while my glory passeth by, that I will put thee in a clift of the rock, and will cover thee with my hand while I pass by:
23.내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뒷부분은 보되 내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And I will take away mine hand, and thou shalt see my back parts: but my face shall not be seen.
구약에서는 “죄 있는 죄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이 오셔서 세상 죄를 도말하기 위해 피를 흘리기 까지는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은 또 한 가지 배우셔야 할 아주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세상지식이나 신학교에서의 배움이 필요 없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반석 위에 서 있어야합니다.”
“반석”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항상 “계시”를 나타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정해주신 그 “반석”은 이스라엘
광야 교회를 항상 따라다녔습니다. 그들에게 마실 물을 주고, 만나를 공급하고, 메추라기를 창조해서 공급해주고, 낯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고 보호해주면서 자신의 영광을 부분적으로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반석)계시 위에 세워집니다.” 이스라엘 교회를 따라 다녔던 그 반석의 실체인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몸인 교회 안에서 숨겨둔 만나를 공급하며,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며, 교회 안에 자신의
모든 신성의 충만함으로 기쁘게 안식하면서 그의 교회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장시키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나타낼 것을 미리 정해두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시대에는 아직 때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 많은 선지자들과 위대한 왕들을 보내 그들 안에서 이스라엘에게 부분적으로 말씀을 하셨지만,
그들 모두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들 안에서는 기쁘게 거하시며 안식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오직 한분 육적인 성 관계에 의하지 않고 오직 “성령으로 잉태되신 하나님의 형상”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일하게
기쁘게 거하시며 신성의 모든 충만함으로 영광을 드러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분을 통해서 말씀하실 수가 있었습니다.
마태복음16:27.사람의 [아들]이 자기 [아버지]의 영광 중에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요, 그때에 그가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For the Son of man shall come in the glory of his Father with his angels; and then he shall reward every man according to his works.
28.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음을 맛보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더러 있느니라, 하시니라.
Verily I say unto you, There be some standing here, which shall not taste of death, till they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his kingdom.
마태복음17:1.엿새 뒤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사
And after six days Jesus taketh Peter, James, and John his brother, and bringeth them up into an high mountain apart,
2.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시매 그분의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그분의 옷이 빛같이 희게 되었더라.
And was transfigured before them: and his face did shine as the sun, and his raiment was white as the light.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하늘과 땅의 모든) 왕권을 가지고 심판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았고, 지금 그들의 눈앞에는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입으신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3.보라, 모세와 엘리야가 그분과 이야기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And, behold, there appeared unto them Moses and Elias talking with him.
예수가 심판주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모세와 앨리야”가 요한계시록11장에서 말하는 “두 증인”으로 보내져야 합니다.
4.그때에 베드로가 응답하여 예수님께 이르기를,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온즉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여기에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게 하옵소서, 하더라.
Then answered Peter, and said unto Jesus, Lord, it is good for us to be here: if thou wilt, let us make here three tabernacles; one for thee, and one for Moses, and one for Elias.
우리 인간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베드로의 말을 들어보십시오. 베드로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른 체, 우리가 여기에 “장막 셋을 세워서 하나는 주를 위해, 하나는 모세를 위해,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서
이곳에서 사람들의 영광을 받는 것이 어떻습니까?” “우리가 조직을 세워서 이 영광을 보존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오늘날로 말하자면, “우리가 삼위일체 교리를 세워서 우리의 교리를 공교히 하여 이단을 방지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5.그가 아직 말할 때에, 보라,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더니, 보라, 그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므로
While he yet spake, behold, a bright cloud overshadowed them: and behold a voice out of the cloud, which said,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hear ye him.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시면 하나님께서 어디에서 지금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지 교묘하게 숨겨져 있습니다.
“삼위일체론”자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들의 이론을 공교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에게 관련된 “함께” “우리가”라는 뜻의
단어에서 “음성(영)”과 “말씀”을 따로 따로 분리시키려고 끊임없이 시도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교리가 여지없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알기에 그들은 하나님께서 어떤 특정한 장소에서 말씀하고 있는지 그 장소를 숨기기 위해
번역에서 빼내었습니다. 사실 “영과 말씀”은 하나입니다. “영이 생각”한 것이 표현된 것이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이 구절을 번역해 본다면 다음과 같이 번역될 수 있을 것입니다.
5.그(베드로)가 아직 말하는 중인데, 보라, 한 빛나는 구름이 그들 위를 덮더라. 그리고 보라,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있어 말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그 안에서 내가 매우 기뻐하노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므로
While he yet spake, behold, a bright cloud overshadowed them: and behold a voice out of the cloud, which said,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hear ye him.
지금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면서 머물고 있는 장소는 어디입니까? “한 빛나는 구름 속에서 입니까?”
아니면 “사랑하는 아들인 예수 안에서 입니까?” “하나님의 한 음성이 지금 어디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까?”
이것이 “삼위일체론”을 주장하고 계시는 분들이 오해하신 부분입니다. 성경에는 예수가 하나님 아버지와 다른 분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구절은 한군데도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의 사견을 가지고 사사로이 해석했을 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화목 시키면서” 말씀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과 땅과 눈에 보이는 모든 만물과 눈에 보이지 않는 정사와 권세들 모두를 창조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6.제자들이 그 음성을 듣고는 얼굴을 대고 엎드려 심히 두려워하더라.
And when the disciples heard [it], they fell on their face, and were sore afraid.
7.예수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매
And Jesus came and touched them, and said, Arise, and be not afraid.
8.그들이 눈을 들어 보니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And when they had lifted up their eyes, they saw no man, save Jesus only.
여러분이 성경에서 아무리 많은 것들을 보고, 아무리 많은 것들을 들을 수 있어도, 그 보는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이시며, 그 듣는 모든 것들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만이 “영원하신 한 분 하나님의 영광”이십니다.
“삼위일체론”자들이 여호와를 나타내는“엘로힘”이란 이름이 복수로 사용되는 것을 보고 “우리” “함께”라는 단어로
인해 하나님은 한분 이상일 것이라 오해한 부분도 말씀하신 그분이 지금 어디에서 말씀하는지 보셨다면 “삼위일체론”은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분은 자신이 창조한 모든 것들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고 음성을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자신이 기뻐하며 거하는 곳에서 영광을 받으시고, 그곳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자신이 기뻐하며 거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처음이며, 마지막이십니다. 그분은 알파요 오메가 이십니다. 아브라함 그 이전에도 계셨던 분이십니다.
창세기에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첫 번째 아담을 흙으로 창조하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서
살아있는 혼(soul)이 되게 하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들과 함께 에덴동산을 거니셨던 분도 그분입니다.
그들이 타락해서 하나님의 영광에서 멀어졌을 때도 그들을 위해 어린양을 잡아서 그들에게 가죽옷을 만들어서 입혀주신
분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 였습니다. 그분은 그 모든 것들을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하셨습니다.
* 10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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