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할 수도, 아닐 수도 있는
월요일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실천하는 것은
인간만이 가진 특권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월요일 아침마다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나는 이런 한 주를 보내고 싶다."
"나는 이렇게 지내야겠다."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이런 바람들을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간절히 염원하는 순간,
우리는 가장 깨끗한 마음을 가진 존재가 됩니다.
어제와 똑같이 떠오른 태양이지만,
월요일 아침의 태양은
우리의 다짐과 희망을 담고 있기에
더 특별하고 의미 있어 보입니다.
조금은 버겁게 느껴지는 월요일이지만
시작이 힘든 건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미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기에
조금은 천천히 가도 괜찮고,
잠시 멈춰도 괜찮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를, 이번 한 주를
당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면 됩니다.
지금의 간절함과 다짐을 잊지 않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이번 한 주가 끝나는 날
스스로에게 "제법 잘 살았다." 라고
말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힘내세요.
당신의 월요일을 응원합니다!
- 아침인사글 중에서 -
월욜아침! 반갑습니다.
주말휴일은 잘 보내셨지요..
새로운 한주의 첫날
좋은 느낌으로
아침창을 열어 봅니다.
봄의 속삭임과 설레임으로
함께 했던 부푼 마음과
들뜬 기분을 잠시 내려놓고
새롭게 맞는 일상으로
적응해 나가야겠습니다.
힘이나 재력으로 열 수 없는 문이
마음의 문이지만
부드러운 말 한마디에 쉽게 열리는것이 마음의 문입니다.
따뜻한 안부 한 마디 전할수있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