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래프톤 측 Comment – 3Q21 재무실적
<재무실적>
- PC, 모바일, 콘솔의 멀티플랫폼을 아우르고, 배틀그라운드 인도 서비스의 성공적인 론칭 진행. PUBG: New State 출시와 PUBG Universe의 확장이 진행되며, 영업이익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크게 성장
- 4가지 주요 성장 정책을 기반으로 전략을 시행하고 있음. 1) PUBG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 매출 증대. PUBG:New State 출시, 썬더티어원 개발 진행, 2) 인도 웹소설 플랫폼 프라틸리피 투자로 사업 영역 확장, 3) 언노운월즈 인수와 같이 해외 M&A 진행, 4) 독창적 creativity 확장. 다양한 내부 프로젝트 진행
- 딥러닝의 경우 아직 자세한 내용을 공유하기 어렵지만 그동안 한국 게임 업체들이 쉽게 하지 못했던 virtual world/friend 구현 예정
- PC/콘솔: 코어 유저층을 위해 3개월 주기로 서비스 하던 시즌 단위에서 벗어나 라이브 서비스 구조로 변경. 게임 콘텐츠 선순환 cycle 유도. 상품 콘텐츠 확장에도 힘씀. 성장형 무기 콘텐츠를 선보이며 ARPU 50% q-q 성장. 나만의 상점도 새로 추가하며 좋은 호응을 얻고 인게임 매출 증가에 기여
- 모바일: PUBG모바일은 견조한 유저 추이 유지. 7월부터 로열패스를 1개월 단위로 변경하였고 레벨, 미션, 가격이 조정되며 유저가 쉽게 달성 가능하도록 조정. 테슬라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게임 내 자율주행을 체험하면서 좋은 호응을 얻음. 인도 시장에서의 출시와 성공 긍정적. 사전예약 4천만명을 돌파하며 3분기 평균 MAU 4,200만 기록. 재런칭 된만큼 출시 이후 안정적 서비스에 주력하였고 4분기부터는 시즌 프로모션 등 차별화된 현지 프로모션으로 인도 시장 내 프리미엄 이미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캠페인 진행
- PUBG:New State: 사전예약 5,500만명. PUBG 팬들이 New State를 얼마나 기다렸는지에 대한 지표. 크래프톤이 축적해 온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능력과 수익화 노력의 결정체. 글로벌 시장에서 유저 기반 확대 예정. 초기에는 안정적 서비스 운영에 집중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진화를 통해 장기 성장을 만들 것. PUBG Universe 세계관 확장 연장선상에 있음. 새롭게 선보이게 되는 PUBG 웹툰 시리즈는 네이버 웹툰을 통해 글로벌에서 선보일 것. 인도 웹소설 플랫폼에서도 콘텐츠 선보일 것
(계속)
NH 안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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