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어리그로 컴백을 앞둔 클린트 뎀프시는 곧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올해 30살인 뎀프시는 2012년에 토트넘으로 6m 파운드로 이적한 후, 올해 8월, 미국의 시애틀로 이적했다.
단기임대형식으로, MLS 시즌 개막 2014년 3월 8일 까지 풀럼에서 임대신분으로 뛰게된다.
이적시장이 열릴 1월1일부터 약 2개월간 풀럼소속으로 뛰게 될 것이다.
의역 : 바이에른뮌헨♥
출처 : http://www.bbc.com/sport/0/football/25463243
첫댓글 2개월이라니 ;
1~3월은 MSL에서 프리 시즌 기간이라서 그 때동안만 임대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 앙리도 그랬고, 베컴도 미국에서 뛸 때, 유럽에 2달 임대 형식으로 왔었죠.
앙리 비슷항건가보네
풀럼 뎀프시 쩔었는데
토트넘에서 별로였나? 이피엘의 숨은 보석이었는데
풀럼때진짜 멕여살렷는데 토트넘에서도 잘햇는데 몇년더데꾸잇지
얘도과소평가되는듯 진ㅉㅏ잘하는데
풀럼 축구 뎀시 혼자했었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다시 돌아오네. 풀럼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