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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중년들의 쉼터
 
 
 
카페 게시글
―·····회원ノ자유사진방 울 엄마
만수 무강(충주) 추천 1 조회 14 26.05.07 20:5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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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7 21:08

    첫댓글 괜실히 눈물나네요
    저는 못갔어요
    자식 노릇도 못하고
    부모 노룻도 못하고
    ㅠㅠ 😭
    가슴만 아프네요

  • 작성자 26.05.08 06:45

    감사합니다.
    운간초님도 엄니가 계시니 늘 마음이 무겁겠지요.
    저는 가까이 있으니 언제든 갈수 있어요.
    부모 마음이야 자식들한테 늘 미안하지요.
    그 놈에 조금 더 조금 더.. 때문에...
    하지만 성인이 되도록 키워 놓은 것만 해도
    할 일 다 하신거에요.

  • 26.05.07 21:16

    잘 다녀 오셨습니다
    어머니께서도
    기분 좋으셨겠습니다

  • 작성자 26.05.08 06:46

    감사합니다.
    엄니한테 갈때마다 마음이 아프지요.
    외아들이기에 더욱...ㅎㅎ

  • 26.05.08 06:17

    여동생 분의 장고 솜씨가
    프로급 이네요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100세 이시니 하실만큼 다 하신 겁니다
    이제 노인 입장이 되셨으니
    어쩌면 치매가 있으시니
    그곳에 게시는 것이 어머님 께서도
    마음이 편안 하실수 있어요

  • 작성자 26.05.08 06:49

    감사합니다.
    우리집 딸들은 다 괴짜에요.
    아들인 저만 내성적이다 보니 늘 불만이지요.ㅎ
    갈때마다 늘 건강하신 편이니 저도 좋지요.

  • 26.05.08 08:10

    그 래도 이렇게 살아 계시니
    다행 입니다 남은 시간 효도 다 하세요
    조금이라도 후회 스럽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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