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yi Yu - Knife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Tell myself I'm free
Got the chance of livin' just for me
No need to hurry home
Now that you're gone.
밤이 오면, 당신은,
부드럽게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었죠.
당신의 사랑이 다 하기 전까진,
당신이 원하는 것이 곧 내가 바라는 것이었어요.
내 자신에게 말하곤 하죠. 이젠 자유라고.
정말 나만을 위해 삶을 살아갈 기회가 온거라고.
서둘러서 집으로 갈 필요도 없다고. 말하곤 하죠.
이젠 당신이 떠나 버렸으니까요.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마치 칼처럼,
그렇게 닐카롭게 내 맘에 상처를 주었던거죠.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깊에 상처 입었는걸요.
마치 칼처럼,
그렇게 날카롭게,
당신은 내 삶의 중심을 가져간거에요.
When I pretend where's my
to fool my dearest friend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I'm on a stage day and night
I go through my charde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내 가장 친구들을 속이려고 할 때면,
이게 그냥 속임수라는걸
내 친구들이 알아챌까요.
낮이나 밤이나 난 무대 위에 서서,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행동을 하고 있지만,
하지만, 어떻게 내 눈에 있는 감정들조차
속일 수 있겠어요.
woh woh woh
I try to try lock it up
The pain of you inside
The pain of watching you
Watching you.
당신이 내게 심어준 고통,
당신을 지켜봐야 하는,
그렇게 보고만 있어야 하는 고통을
그 모든걸 이젠 가두어 두려고 노력중이에요.
마치 칼처럼,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그렇게 닐카롭게 내 맘에 상처를 주었던거죠.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깊에 상처 입었는걸요.
마치 칼처럼,
그렇게 닐카롭게 내 맘에 상처를 주었던거죠.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깊에 상처 입었는걸요.
당신은 내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을.
Chyi Yu(齊豫,제예)는
1956년 10월 17일 대만 타이중 태생으로 대만의 존바에즈라고 불리우고 있다.
그녀에 대한 국내 음악사이트에는 별반 알려진 정보는 없으나
1978년에 데뷰하였고 대만의 "신조협려"라는 TV 드라마의 주제곡을 부른 가수이며
중국어권 음악 사이트에서 대만 여가수를 이야기할 때,
반월운과 함께 거론되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중문권에서는 흔하지 않은 가성에다 떨림 등을 사용하는 창법을 구사하는 아티스트로
상당한 가창력의 소유자란 걸 알 수 있고 국내에 상당한 팬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입니다
첫댓글 외출 중 ㅡ
집 드가서 듣고 감상문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네 천천히 안전하게 귀가하시길요. ^^*
생소한 음원 이네요.
애처로운 목소리에 하소력은 대단 합니다.
들려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이 노래 제법 인기가 많았던 곡입니다
제예의 노래가 좋아서
한때 차에 꽂고 다니며 들었습니다
세라비, 돈데보이 등
차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