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쪽에 있는 일반 성형외과에서 이식했습니다.
마취 할때 너무 아프더라구요.
원래 아픈거죠? ㅠㅠ
모수는 4000~ 5000모 정도구요.
비용은 아는분이라 싸게 했습니다.
근데 압구정과는 달리 여긴 2주동안 머리감지말고 미녹시딜 사용금지라고 하네요.
이식모 탈락 방지를 위해...
뒷머리 절개한 실밥은 1주일 후에 재거 한다고 하네요.
제가 압구정 여러 곳에서 상담 받았던 곳이랑 너무 달라서 이런것들이 궁금하네요.
병원측에선 잘됐다 괜찮다 얘기만 하시니...
반신반의 합니다;;
정수리 쪽에도 다량을 이식했는데 정수리에 이식을 할경우 기존모에 손상이 가서 기존모가 탈락되지 않나요? 압구정 모 병원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셔서 정수리 대머리가 아닌 이상 웬만하면 약물 & 미녹시딜 사용 권장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마취가 풀려서 그런지 너무 아파서 도지히 못참아서 그만하자고 했습니다ㅠㅠ
방바닥에 이식모가 탈락된게 몇 개 보여서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원래 몇개 정도는 탈락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얼굴이 상당히 많이 부어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도 얼굴 및 눈 주위가 아주 많이 부워 있는 상태이구요.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머리를 2주동안 감지 않으면 모낭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동네병원이라 정보도 없고 미심적인게 많아서 근심/걱정이 많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 이제 사진 보여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기별로 사진찍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수술전 사진




수술후 3일째


수술후 4일째




뒷 절개머리

첫댓글 마취때도 별로 안아프고 붓기도 별로 없었는데요
아무래도 모발이식 전문으로 하는데오는 차이가 있나봐요
마취때도 시술할때도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끝날 무렵 너무 아파서 그만하자고 도저히 못참겠다고 했거든요.
마취가 풀렸는지 막판에 너무 아파서...
약 4000~5000모 정도 심었을 꺼에요.
붓기가 너무 심해서 눈을 뜰수가 없네요 ㅠㅠ
잘못되진 않겠죠? 병원에서는 잘됐다. 걱정마라 말만하네요. 탈모 전문병원이랑 너무 차이가 나서 검증 할수가 없으니 너무 걱정이네요.
얼음찜질을 이마에 좀 해보세요 그러면 좀 붓기 빠진데요
오늘 원장이랑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막말 비슷하게 말을 했더니 무조건 괜찮다, 걱정마라고 하시네요. 모낭염, 모공 막힘 등등 아무 걱정하지말고 기다려보래요..
붓기는 오늘 조금 빠졌습니다. 4000모 정도 심었다네요. 5000모 정도 되는줄 알았는데...;;;
암튼 최대한 많이 뜯어서 갖다 부쳤다고 하네요ㅋ;;
마취할때 너무 아프고 시간이 좀 지나서 마취가 풀렸늦지 몰라도 너무 아프던데 이건 병원 특성상 원래 그런건가요??
머리 감을려면 식염수로 하래요 ㅠㅠ 웬만하면 2주동안 감지말래요. 간지러워 죽것어요 ㅠㅠ
그래도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 참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