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개월차
조건 충족을 위해 열심히 달림. ~~ 다른 게시판 제목만
봐도 읽고 싶고 곧 정회원이 된다는 마음에 설렘.
2. 2개월~4개월차
조건 충족하고 출첵도 열심히 하면서 등업신청함.
카페지기가 잠깐 부재 중일거라 위안 삼으며, 하루라도 출첵 안하면 정회원 못될까봐 조마조마함.
안되는거 알면서도 괜히 익명 게시판 제목들 눌러봄.
3. 5개월차 이상
슬슬 들어오는 횟수가 적어짐. 가끔 들어와서 게시판 제목 눌러보면 여전히 준회원이라고 뜸. 출첵도 아무 의미없다는 걸 깨닫고 등업신청도 안함. 정회원 조건 충족됐다고 좋아하는 글들 보면 안쓰러움. 카페지기 메일이나 연락처 없는지 뒤지기 시작함. 이 시기에 화내면서 탈퇴하는 사람 발생하기 시작.
대답없는 메아리.
첫댓글 공감합니다 ㅠㅠ
다들 같은 마음인거 같네요ㅠㅠ
ㅠㅠ 공감가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ㅠ
공~~감~~
공감되서 웃음이 다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하...이글보니 답답하네요
격하게 공감합니다
탈퇴는 안하고 있습니다. ㅋ
속상한데 등업 계속 기다리고있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