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26일 중국프로축구 슈퍼리그 13차 경기가 마무리 되었다.
장외룡감독이 이끄는 칭다오중넝팀은 지앙수 순티엔팀과 어웨이경기를 했고 결과는 0 대 3으로 패
지앙수순티엔팀은 작년 최종순위 2위팀으로 강팀이다. 올 시즌초 2013AFC챔피언리그에서 탈락하면서 슬럼프에 빠졌다가 요즈음 다시 회생되고 있는 팀이라 어려웠다.
칭다오중넝팀은 시즌초 승점을 올렸으나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무기력해 진것이 걱정이 된다.
전술상의 문제가 없는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2연패의 늪으로 빠져들어가고 또 강팀과의 경기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자주 쓰던 7초 공격술에 맥을 끊는 상대팀에게 골만 내주고 있는 모습이라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6월 29일 홈에서 북경 궈안팀과 시즌 15차 경기가 있다. 이 경기에서는 꼭 이겨주길 바란다.
14차 경기에 지는 바람에 팀성적이 떨어졌다.
4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첫댓글 중국이 16개 구단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