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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골든스테이트 2연패 가능할까요?
last dream.. 추천 0 조회 4,367 15.06.17 22:25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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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풀전력의 오클이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가 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평가일 수 있지만 골스보다 더 나은 팀이 될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봐요 일단 전술적인 면에서 얼마만큼의 성장을 이룰 수 있을지도 살펴봐야 할테고 이름값만으로는 72승도 가능할거 같았던 팀들도 결국은 67승보다 더 아래의 성적을 기록한 적이 훨씬 더 많죠 또 강력한 벤치가 장점이라고 하셨는데 전 벤치기준으로는 지금의 골스가 더 나은 팀 같아 보입니다 골스가 운이 좀 따랐다는 것도 좀 납득하기 힘드네요 파이널에서 어빙과 러브의 부상 공백이 있었던건 사실인데 그건 같은 동부 플옵팀들도 혜택을 봤던 부분이고 무엇보다 쟁쟁한 서부플옵을 강력한 힘으로

  • 뚫고 올라온게 올해의 골스죠 올해 골스는 의심의 여지 없는 최고의 팀이었는데 챔프를 차지하자마자 '가정'을 바탕으로 너무 폄하되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 15.06.17 22:41

    농구는 산수가 아니다 라는 대사가
    생각납니다

  • 15.06.17 22:43

    67승이란게 멤버가 좋아도 그리 쉬운게 아닙니다....

  • 15.06.17 22:45

    글쎄요 팀골스가 그다지 질것같지않네요 운아니어도 오클잡을수있을것같아요

  • 15.06.17 22:48

    갑자기 올 시즌 너무 부각되서 운이 많이 작용한 우승처럼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이팀의 전력을 폄하하기엔 인간적으로 너무 강하네요. 올시즌도 무서웠지만 다음 시즌은 챔피언이라는 자부심과 이 경험들로 인해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같습니다.
    올시즌만으로도 무섭도록 강했지만 뭔가 미완성인 느낌이 강한 팀이었거든요. 코어들이 이제 막 전성기에 오를만큼 아직 젊고, 스티브커 역시 긴 시간 명장의 포스를 뿜을것만 같은 느낌을 줍니다.
    장담할 순 없지만 내년 우승후보 1순위인건 분명한 것 같네요.

  • 15.06.17 22:48

    제목과 내용과 결말이^^; 파이널은 실력 외에 뭔가 있는듯 이번시즌 클블을 봐도 그렇고 내년에도 실력+@ 인 팀이 우승하겠죠 건강한 오클에 건강한 클블 해볼만 하다 보고 골스 또한 건재하다 봅니다 클립스는...랜스가 귓바람 일으킬거라 봅니다^^ㅋ

  • 15.06.17 22:49

    내년 가봐야지 알죠ㅋ

  • 15.06.17 22:53

    오클이 풀전력이라면 물론 강력한우승후보지만 골스는 아무리강한팀을 만나도 운빼고서라도 충분히강한팀이라생각합니다 저는 왠지스티브커감독의 존재가 무엇보다커보이네요 명장이될거같은느낌 그리고 커리는 할때해주는 강심장인거같은느낌 골스는 어느팀만나도 자기들플레이대로할수있는팀이라는걸 요번우승으로 더강해질거같네요 톰슨도 내년에더강해질듯

  • 15.06.17 22:55

    일단 파이널 가는 것도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 15.06.17 23:03

    전 건강하다는 전제가 붙는다면 멤피스를 우승후보로 꼽을래요.

  • 15.06.17 23:03

    다음 시즌이 열려봐야알겠지만 딱히 선수이탈이 크지도 않을테고 67승은 운만으로 이뤄지는게 아니죠. 공수모두 리그 최상위급 스탯을 기록한 팀이고, 무엇보다 플옵과 정규시즌 엄청난 역량을 보여준 스티브커 감독이 여전히 있기에 최소 우승후보급은 될 거 같네요. 물론 부상이 없을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 15.06.17 23:04

    골스는 아직도 어리고 성장단계인 팀이라는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다른팀이 건강하면 골스도 건강하면서 올해보다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겁니다.

  • 15.06.17 23:04

    상상은 누구나 할수있는거니깐요~

  • 15.06.17 23:05

    좀 어렵다고 봅니다. 클블이 올해와 같은 전력을 유지한다면 내년 골스가 쉽지 않아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진짜 우승은 말 맞다나 천운까지 더해져야지만 가능합니다.
    허나 오클의 적어도 67승 발언 자체는 이번 시즌 골스를 무시한 겁니다. 우리가 최상의 컨디션이었면 너희보다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어! 이런 느낌?
    하지만 골스의 올해 성적은 대다수 선수들이 큰 부상없이 끝내고 나온 성적입니다. 아무리 오클이 듀랭, 서브룩이 정상이라도 벤치멤버들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면 67승 이상은 꿈 같은 소리 같습니다만?

  • 15.06.17 23:11

    올해만해도 클블이 주요멤버2명중 1명만 부상아니었다면 클블우승이었을거라고 보기에...

    내년우승은 더 낮게 봅니다
    모두 다 부상은 없다는 전제입니다

  • 15.06.17 23:49

    동감합니다. 러브 어빙이 있었다면 결과는 어찌될지 몰랐죠.

  • 15.06.17 23:16

    실력도 실력이지만 부상자가 없다는 운이 따른 시즌이었죠. 부상이란게 어찌 보면 운이 크게 따르는것 같아요. 골스가 상대한 클블,휴스턴,멤피스 모두 핵심 전력이 이탈한 팀이었죠. 상대는 풀전력인데 골스가 탐슨, 그린이 부상이었어도 우승할수 있었을까요?이 팀들이 내년에 풀전력이 될수도 있고 골스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우승은 실력+운이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 15.06.17 23:25

    내년에 올해처럼 보것 건강하고 산왕 안만나고 정규시즌 1위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에질리란 보험도 확실히 들어놓긴 했는데 둘다 데리고 있어야 안전하죠. 댈러스, 마앰, 산왕 2010년대 우승한 3팀 모두 우승후 집중견제를 받았고 3핏 이상 못한거 보면 골스도 내년 견제 엄청날거에요. 올해도 솔직히 2000년 밀레니엄 레이커스 초기처럼 산왕 1라운드 조기탈락덕을 어느정도 안봤다고 할순 없었고, 산왕이 마지막날 이기고 컨파에서 골스 만났으면 05년 선즈처럼 4-1로 이기고 올라갔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아직 골스의 강함이 어디까지 갈지 가늠이 안되요.. 당장 댈러스나 산왕도 우승직후 부상등의 불운도 있었지만 결국 1라에서 떨어

  • 15.06.17 23:27

    지면서 백투백에 실패했고, 내년에 이를 갈고 올 어빙 러브, 특히 르브론의 존재는 확신을 못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휴스턴, 멤피스, 클블 모두 다들 골스보다 더한 부상덕에 제전력으로 못뛰었단 느낌도 지울수가 없었고요.

  • 15.06.17 23:26

    강력한 우승후보는 맞다고 봅니다. 그린만 잡는다면 전력누수가 거의 없습니다. 골스 대부분의 선수들이 건강했던 이유가 정규시즌에 커 감독이 철저히 출전시간 관리를 했거든요. 그 때문에 대부분 선수들이 부상에서 거의 자유로웠습니다. 심지어 그 유리몸이라는 보것 조차도요. 다만 이게 다음 시즌 어떻게 흘러갈지를 몰라서 확신은 못하겠네요. 부상이나 여러 변수가 있거든요.

  • 15.06.17 23:36

    오클이 가지지 못한 우승경험은 굉장히 큰 무기입니다.

  • 15.06.17 23:42

    팀이 구멍이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떤 팀과의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위에 많은 분들이 적어주신것처럼 팀의 코어가 젊고 발전하는 팀이라는 게 더 무섭습니다.

  • 15.06.18 00:10

    주축이라 할수 있는 커리,탐슨이 젊고 진행형인 선수들인데다가 아직도 성장중입니다. 파이널 경험이라는 소중한 자산과 우승의 달콤함도 맛보았으니 더 강해질 것이고 이궈달라도 향후 못해도 3년이상은 거뜬하게 제 몫을 해줄수 있고 그린 역시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었죠. 큰 로스터의 변화와 뜬금포 부상만 없다면 골스의 백투백 우승을 향한 여정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 15.06.18 00:32

    아마 클블, 오클, 멤피스가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뭐 다른 강팀들도 너무 많지만요

  • 15.06.18 01:12

    힘들거 같습니다... 확률로 따지면 한 15% 정도라고 봅니다... 당장 이번시즌만 해도 부상없는 멤피스나 클리퍼스랑 붙었다면 50 : 50 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러브-어빙이 있는 클블도 50:50은 마찬가지고....

  • 15.06.18 03:25

    파이널우승만큼 어려운 서부우승.

  • 15.06.18 03:31

    건강한 오클이라면 역대급 성적으로 우승할 가능성이 높죠. 서버럭과 듀랭이중 누가 씨엠과 파엠을 차지하느냐가 문제일뿐..

  • 15.06.18 05:35

    솔직히 이번 우승이면 만족합니다. 내년은 그냥 즐기면서 (정작 플옵 시작하면 마냥 즐기진 못하겠습니다만) 보려고요ㅎㅎ
    당분간 우승이 없을거 같았던 캘리포니아에 우승팀이 나온것만으로도 감사해요

  • 15.06.18 06:59

    가능할거 같은게 연속우승은 실력보다 운의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올해 골스는 플옵 운이 제대로 터진 팀이라 왠지 가능할거 같습니다 ㅎ

  • 15.06.18 08:47

    코어 선수들이 젊고 대부분의 지금 로스터의 큰 변동없이 내년시즌을 시작할것으로 보여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 15.06.18 09:14

    모든 것은 결과가 말해주죠. 누구 만났으면, 누가 건강했으면 이런 가정은 의미없어요. 준우승이나 컨파는 대진이나 여러가지에 의해 운으로 치부할 수 있지만 우승은 다릅니다. 결국 다 이겨낸 팀이란걸 증명한게 우승이니까요.

  • 15.06.18 09:24

    가능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엔 듀란트 우승하는 거 한번 보고 싶네요 ㅎㅎ

  • 15.06.18 09:28

    다음시즌에도 파이널 진출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서부에서 다른 팀 다 뚫고 파이널 진출하는 것 자체가 어렵긴 하겠지만...

  • 15.06.18 09:36

    우승은 특히 왕조는 천운이 따라야 하는듯 공구보스턴이 가넷부상때문에
    2연패 못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ㅜㅜ

  • 15.06.18 09:55

    이런말들이 나오기 때문에 우승할 수 있을때 해야죠. 올해 일단 우승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 15.06.18 10:08

    서부 팀들보믄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당장만 봐도 휴스턴, 클립스, 오클, 멤피, 포틀, 샌안인데요..거기다 동부 클블도 내년 완전한 빅3으로 온다믄 쉽지 않을듯 합니다..왠지 3핏 시절의 레이커스, 리핏 시절의 히트보다는 강력함이 덜 느껴집니다,

  • 15.06.18 10:58

    에질리가 성장하면 골스는 누구도 못막는 팀이될겁니다

  • 15.06.18 11:26

    작년 스퍼스우승하고 올해 최고 우승후보로 전 스퍼스를 꼽았었습니다. 내년엔 팬심 제외하고 올해우승한 골스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보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 15.06.18 11:39

    확실한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우승 가능성은 당연히 있죠... 문제는 정도인데, 다음 시즌 모든팀이 건강하다는 가정하에 골스 라인업과 대등한 경쟁력을 가진팀이 참 많죠... fa도 변수고요.. 리핏 가능성은 있지만 쉽진 않을듯 하네요

  • 15.06.18 14:06

    보것이 건강해야할텐데요

  • 15.06.18 15:30

    여기있는사람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무도 모릅니다. 그처럼 변수가 많죠. 골스멤버중 누군가 부상일수도 있고 다른팀에서도 커리처럼 전성기를 맡는 선수가 탄생할수도있으니..

  • 15.06.18 18:31

    어느 팀이든 올해보다 더 거세고 험난한 일정이지 않을까요? 오클도 전력이 올해보다는 나아질테고 클블도 빅3 2년차이니 좀 더 유기적으로 변할테고 클리퍼스나 휴스턴도 멈춰있지는 않을 것 같고. 부상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컨텐더팀들의 핵심선수가 아직은 젊은편이라 더 성장하고 더 치열해지리라고 봐요. 골스도 커리랑 탐슨도 이번 파이널을 통해서 성장의 자극을 많이 받았을꺼라보고요. 내년이 기대되네요, 어떠한 시즌이 우릴 기다릴지.

  • 15.06.18 23:39

    풀전력의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겨뤄봐야 견적이 나올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핏의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15.06.18 23:47

    다음시즌엔 산왕이 더 무서워져서 돌아올겁니다.
    뭐.. 계단도 못올라가는 그 영감은 늘 똑같을거고 ㅎㅎ;

  • 15.06.19 14:50

    내년에도 우승후보는 맞지만

    2연패는 쉽지않을듯

  • 15.06.19 16:58

    스티브커가 이정도로 전략가인 줄 몰랐습니다. 왕조는 못 이뤄도 샌안처럼 늘 플옵 밟고 늘 컨파 이상은 가리라고 봅니다. 우승은 천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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