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제3캠퍼스 만든다고 뉴스나 신문보면 호들갑을 떨었는데 지금보니 착공은 커녕 땅도 사지 못한거 같더라
성대 전임총장 서정돈 시절 2007년도에 평택시랑 MOU 체결했는데 5년이 지난 지금도 감감 무소식....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조원 중에 1조원만 쏟아부어도 충분히 땅사고 건물짓고 북치고 장구칠텐데 삼성애들은
성대 평택캠에 관심이 없나부다. 아니면 구라라던지
다음이나 네이버 검색해보면 평택시민들이 보상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평택캠 취소하느니 마느니 하는데 참 성대나 삼성이나 구라를 정도껏 쳤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성대생들은 다행이지만 ㅋㅋㅋ
중대 이 녀석들도 하남캠 만든다고 별 쌩쑈를 부리더리 감감 무소식인거 보면 성대랑 별반 차이가 없구나.
서강대는 돈도 없는 주제에 남양주에 캠퍼스 만든다고 큰소리나 뻥뻥쳐대는데 몇년 후에 파주캠처럼 취소하지 않을까 싶다.
한마디로 연대나 인천대처럼 남에 돈 갖고 캠퍼스 만드는게 아니라면 캠퍼스 신설은 개뻥이라고 보면 된다
첫댓글 만든다고햇어 브레인시티사업이라고해서.. 아직도 신캠퍼스추진tf팀 있다 근데 요근래에 경기불황오면서 그런 추진사업들 줄줄이 파토났자너.. 하도 부동산경기도안좋고하니깐.. 그래서 브레인시티사업 추진할 자금이 조달이 안되서 지금 휘청거리는거임.. 만들어졌어도 성대 인문,이공학부는 안옮긴다했으니 상관없고.. 내생각에 나가리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