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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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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모세,말이 둔해질만큼 낮고낮게 만드셨어요~/죽어 천국가는게 더이상 울일이 아니예요.목적달성을 했잖아요~(9월11일2025part-1)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47 25.09.15 07:5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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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7 13:41

    첫댓글 " 그래서 얼만큼 바뀌어 졌냐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야,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나와라~”하니까,

    모세가 하는말이 “나는 입이 뻣뻣하고 둔한자라~..”

    왜 입이 둔해요?

    ……………

    그 당시에 이집트 말을 한다는 것은 요즘말로 한국에서 영어를 유창하게 한다는 것과 같잖아요.

    그런데 40년을 광야에서 있으면서 말을 안 해보니까

    말이 둔 해졌어요~~뻣뻣해 져 뻐렸어요~~

    그러니까 이집트말 잘하는 아론을 붙혀 주시기까지 하세요~

    하나님은 그렇게 말까지도 어둔하게 만들어 놓으세요~~!! " 아멘~~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얼마나 놀라운지
    하나님이 다 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에서 종살이 하며 고통 중에 탄식하니
    레위 지파에서 모세를 태어나게 하시고

    요게벳이 눈물로 기도하며 바구니에 담아
    강물에 띄워 보내니 애급 공주가 아들삼네요

    행 7: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7:23 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그러나 애급 40년, 결말이 사람을 죽이고
    쫓겨나게 되었네요~~

    야곱의 아들
    레위는 숙곳에서 시므온과 같이
    디나 누이동생

  • 25.09.17 13:46

    일로 숙곳 사람들 죽이고 칼질하니
    야곱의 예언이 안 좋아요


    창 49: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

    49: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그런 영이 내려온 것은 아닌지요?
    모세를 미디안 광야 40년
    양을 치며 목동으로 낮추시고 겸손케 하시니
    나는 입이 둔한 자라고 하네요~~!!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만나주신 하나님이
    애급으로 보내 이스라엘 출애급 시키시니
    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이야기네요



    나는 입이 둔하다고...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의 입이 되며
    지팡이가 되어 홍해를 가르고
    반석을 쳐서 물이 나오게 되네요

    우리가 처음에 교만하여 호다에 오면

    여호수아 형제님이
    지금 내 머리 꼭데기 위에 앉아 있다고 하시면
    속에서 눈물이 왈칵하고 나왔으니
    교만귀신이 놀래서 그랬어요

    그렇게 찔러주시고

  • 25.09.17 13:49

    축사해 주시며 사랑을 채우고 기도하며
    5년, 10년, 15년, 17년을 지나야
    예수가 나오고

    세상 말은 못해도 예수치매가 되네요

    "예수, 성령, 천국이 내집이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 "

    넉넉히 그렇게 만들어 주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복수하고 원수갚던 레위, 시므온 지파가 아니라
    죄인, 날라리 유다지파 통해 예수가 오시니

    우리가 그렇게 되었음에 감사해요~~~~~~~~~!!!

  • 25.09.18 04:48

    " 모세가 이집트 사람을 죽이고 광야로 도망가잖아요~

    그때 여러분이 모세를 만났다면 뭐라고 하실래요?




    왜냐하면 여러분 삶 가운데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거든요~

    사람을 죽인 모세와 같은 사람들이 와요~

    그런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줘야 하잖아요~~~




    이게 답이 있는 게 아니고, 나라면 어떤 얘기해 줄까~~~

    대신 우리는 성경을 다 알고서 만난다고 가정하셔야 해요. "


    모세가 아직 하나님을 잘 모른다 해도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급 시키는 큰 일을 하기위해
    하나님이 주신 꿈이나 계시가 있을 듯 해요

    요셉도 팔려갔으나 고난 받으며
    이게 꼭 나쁜 일은 아닐지도 몰라~~

    전에 하나님이 보여주신 2개의 큰 꿈이 생각나서
    해와, 달과 별들이 절하고

    형님의 볏단이 자기 볏단한테 절하는 꿈
    언젠가는 그 꿈이 이루어 질 거라는 소망이
    생겼을 것 같아요

    모세한테도 혹시 최근에 무슨 꿈을 꾼 게 없나요???
    물어보면 좋을 듯 해요

    저는 미국오며 큰 사명을 가지고 온 것도 아닌데
    이민생활 힘들 때 전에 주신 계시적이 꿈이
    생각나며 큰 도움이 되었어요

    20대 예수를 믿고 꿈에
    전쟁이 나서 짐을 싸는데

  • 25.09.18 05:01

    내 짐을 큰 광주리에 담아 놓았는데
    불에 그슬린 백자, 불에 타고 찌그러진 양은 냄비
    그리고 위에는 기름 발라 구운 김이 있어요

    나중에 알게 된 것이 인생의 고난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내게 오는데 내가 먼져 고난을 받아야 해답을 줄 수 있다...

    김은 깊은 바다에서 건져 말리고
    성령의 기름발라 구우면 향이 있으니

    결국 성령을 받아야 이루어지는 것이네요

    이민 오기 직전 꿈에는 하늘에 닿은 사닥다리
    힘들게 올라가는데 독수리가 날라오더니
    내 등을 집어 높은 곳에 올려주는 꿈이었어요

    그것도 사 61~~ 축사로 성령을 받으면
    내 힘과 내 의로 하던 것 치우고
    성령의 독수리가 나를 인도하는 것이니
    호다에 와서 해답을 얻었지요~~

    야곱의 사닥다리~~ 이민오며 많이들 붙잡고
    오는 것이지요

    그렇게 내 의로 35년 걷다가 축사로 성령을 받아
    사랑이신 예수님 만나 문제가 풀어지고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 가지고 살게 됨을
    무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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