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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갔다와서 무슨 얘기하실게 있어요?
저희 와이프는 여행갔다와서 또 언제가냐고 해서, 떙스기빙때 간다고 하니까
다음달이냐고 해서, 두달있다가 라고 하니까 낙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야~~~ㅎ
이번 여행은 그전 여행과 좀 달랐어요~갈수록 달라~~
다솜이가 거금을 내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감사하다고 해야지~~~
(형제자매들; 땡큐~~~, 옥합마리아;그래서 더 좋았나봐~~~)
여행갔다와서 디모데 형제님과 옥합마리아는 간증을 올렸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소리도 없어~~~
(이사야; 아니야~ 너무 좋으면 말할것도 없어~~~)
이번 여행에서 옥합마리아와 기도하는자 자매님이 온전한은혜 자매님을 양 옆에 끼고 다녔어요~
그전부터 하나님이 “온전한은혜 자매님을 누구(차)에게 줄까~~~”하셨는데,
옥합마리아와 기도하는자 자매님이 우리가 하겠다고 하신 거예요.
그게 블레싱인거죠~~~
그래서 양 옆에 꼭 끼고 다니셨는데~
제가 그걸 보면서 아 블레싱이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형제자매들; 그래서 옥합마리아는 간증을 올렸잖아요~~)
그리고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지금 온전한은혜자매님이 요리를 못하시는 상황인데,
하나님은 그걸 보시고 블레싱을 누구에게 줄까~~~하셨어요.
그때 한나 자매님이 황태국을 맛있게 끓여서 저희에게 줘서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여러분은 기도해서 죠(한나 자매님 남편) 형제님이 새직장을 얻었다고 하셨지만,
저는 아니에요~~~
한나 자매님이 맛있는 황태국을 저희집에 주었거든~~~
그래서 그 블레싱이 임한 거예요~~
그래서 뭔가를 잘해줘요?
그러면 어떤 블레싱이 가나 보시라고요~~
옥합마리아에게는 블레싱으로 눈물을 주셨어요.
그래서 이번 주일날 예배가 끝나자 옥합마리아 자매님이 제 앞에와서 무릎꿇고 울었죠~~
십몇년만에 다시 그런 거예요~~
저는 그걸 보면서 회복되겠구나 싶었어요...
그걸 본 장로들은 또 손가락질하고 하지말라고 하겠지만~
그렇지만 옥합마리아 자매님은 남들은 하지말라고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블레싱을 받았다니까요~
그리고 디모데 형제님이 간증을 ‘민둥산의 비밀’이라고 올리셨어요.
여행중에 제가 민둥산을 보며 한말이 있는데, 그걸 잡고 올리신 거예요~~~
민둥산을 뭐라고 했어요?
깊은 산을 내려와서 395번 타고 내려오다가 저 멀리 돌산이 쭉~~~펼쳐져 있었어요~~~
기도하는자 자매님 안의 귀신은 사막만 돌아다닌다고 불평했는데,
제가 LA에 안착하게 된 이유 기억나세요?
켈리포니아 산을 보고, ‘오~~천지창조때 있었던 거네~~~~’하며
켈리포니아에서 살아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런곳을 다니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께서 맨 처음에 뭐라고 하셨어요?
…………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어요.
그러면 땅은 지금 우리가 보는 이런산이에요?
……………
아니에요~~~
나무들은 나중에 만드신 거고,
최초의 땅은 아무것도 없는 민둥산~~~
그거를 보게 하셨어요.
유럽에 갔을때 보니까 다들 사람들의 손이 들어가 있었어요~~
중세시대 건물~~ 고딕~~ 정원도 얼마나 예쁘게 해놓았는지~~~
동네마다 정원들을 얼마나 예쁘게 해놓았는지~~
그런데 그런거말고~~사람의 손이 가지않은 것들~~
하나님이 만드시 태초의 것을 보자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 이민을 시카고로 가려고 했는데 거기도 아니고~~
그러다가 LA의 광야 산을 보고 ,
‘앗! 여기다~~’하며 나도 모르게 여기에 정착한 거예요.
그리고 이번 여행때 본 민둥산은
하나님이 맨 처음에 천지창조를 하셨을때의 민둥산~~~~~
과실도 나무도 만들이 았았을때의 민둥산~~~
사람들이 올라가보지도 않은 곳이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이 맨 처음에 만드셨던 그대로의 상태예요~~~
다른곳은 나무들로 가득차 있어서 공기는 좋지만,
태초의 만든 상태는 아닌 거예요.
맨 처음에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아무것도 안입혀 놓으셨어요~
오리지널리 그래요~
옷입고 사는 동물들도 없잖아요~~~
인간도 오리지널이 그렇게 만드셨는데, 죄가 들어오면서 바뀌었어요~
그런데 디모데 형제님이 민둥산이라고 콕 집어서 얘기를 하신 거예요.
여러분도 여행중에 그런것을 하나씩 픽업하시면 좋지~
그리고 포에버떙스 자매님이 쓰신 쪽지에 보면,
이제는 눈물이 나지~~~~
그리고 여행중에 나에게 “집사님, 저기 하늘 좀 보세요~~”해서 하늘을 봤더니
이야~~~하늘이 얼마나 새~~파랗고 새하얀 구름이 떠있던지~~~
이야~~~~자매님 말처럼 큰 국자로 떠다가 샤워를 하든지 마시든지 하면 기가 막히지~~~
(포에버;그때 제가 느낀것은 제가 이 땅에서 보던 하늘과 달랐고,
내가 나중에 본향집에 갔을때 볼법한 하늘이었어요. )
아주 가깝게 있는 하늘~
골짜기도 있고~~~
거기에 길이 있으면 가고 싶더라구요~
거기가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좋았죠~?
(형제자매들;네~~~~)
***여러분, 창세기1장1절에 보면,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그러니까 1절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1절과 2절 사이에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진화론자들은 지구가 몇억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기독교에서는 약 6천년정도로 보아요.
그런데 어떤 신학자들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그 사이에 몇억년이 흘렀을 것이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나봐요.
그런데 어떤 사설에 보니까 무슨얘기를 하냐면,,,
아니다, 그렇게 시간이 많이 흐른게 아니다 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원어에 1절과 2절 사이에 wow가 들어가 있어요.
영어로는 and로 되어 있고,
한글성경에는 아무것도 안나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1절) 그리고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2절)~
즉, 오랜 시간이 지난게 아니라, 같은 시제라는 거예요.
제 책에는 and가 없고,
KJV을 찾아보았어요. KJV이 원어에 가장 가깝다고 하잖아요~
각 절 앞마다 And가 붙어 있었어요.
한글비교
이렇게 and가 붙어서 쭉해서 1장끝 31절까지 나와요.
즉,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and and and 해서 계속해서 일을 하신 거예요.
창2장에도 and가 나와요.
한글비교 창2장
2장에도 계속해서 AND로 나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시고 하나하나 만드시는 것들이
KJV에는 다 and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적으로 동시에 일어났음을 알수 있어요.
원어에는 WOW로 나와 있고.
그래서 진화론자들과 신학자들과 이것을 두고 논쟁이 있나봐요~~
그리고 창세기1장2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라고 나와 있는데,
이게 뭐예요?
번역이 좀 잘못되어 있어요.
혼돈하다고 해서 엉망으로 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영어로 보니까 그게 아니었어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땅이 혼돈하고는 formless, 즉 땅이 형태가 잡혀있지 않다는 거예요.
공허하다는 것은 void, 아무것도 없는, 비어 있는 의 뜻이고.
그러니까 특정한 모양 없이 비어있는 상태라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뭔가가 막 혼돈스럽게 있는 상태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목사님들은 히브리어를 많이 배우나 봐요~~
***그리고 모세라는 이름은 누가 지어 주었어요?
(형제자매들;이집트 공주)
이집트 공주가 지어줬어요?
(형제자매들; 물에서 건지운자라고 했으니까~)
우리는 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다르게 알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모세라는 말이 히브리어예요? 이집트 말이에요?
아니, 이집트 왕궁에서 왕자로 자란 사람이 히브리어의 이름을 썼겠어요~??
(형제자매들;오~~좀 이상하네요~~)
그때 이집트의 왕 이름이 람세스 모세라고 했대요.
그래서 공주가 모세를 따서 부르지 않았나 하는 사람도 있고,
히브리 말로는 물에서 건져내었다라는 뜻이 있다는 사람도 있고.
모세의 엄마가 애기 모세를 젖땔때까지 키웠잖아요~
그러면 미리암과 아론이 있었어요?
(형제자매들;네~~)
그러면 모세가 궁에서 살때, 미리암과 아론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미리암은 모세를 보았을까요? 어떻게 보았을까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디모데; 출애굽기 2장에 보면,
공주가 키운게 아니라 친엄마가 키우다가 나중에 공주에게 넘겨주었어요.
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10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내었음이라 하였더라 )
네~~
그러면 엄마가 모세를 데리고 있는게 몇살까지 였을까요?
제법 자랐을때까지니까 3살정도~~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기억했을까요?
모세는 미리암과 아론을 누나 형으로 알았을까요?
나중에 모세가 커서 광야에 갔다가 십보라와 결혼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이집트로 돌아올때,
형 아론을 만났는데 형을 알아봤을까요?
…………
(형제자매들;네~)
알았지.
그러면 모세와 아론은 어떤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을까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형이 모세한테가서 내가 네 형이다~라고 했을까?
이집트 공주가 외모가 다른 모세에게 넌 히브류 사람이다 라고 했겠지만,
너에게 형과 누나가 있다라고 했을까요?
하나님이 말잘하는 네 형 아론을 붙혀주겠다고 했는데,
아니 노예가 말을 잘해봤자 얼마나 잘하겠어요~~
그런데 형 아론을 붙혀준대요~
그렇다면 형이 있다는 것을 알고 모세는 이미 알고 있었을까요?
모세가 이집트 사람을 친걸 보면 분명히 높은 지위에 있는데,
결국 도망을 갔어요. 왜 도망을 갔다고 했어요?
……………
무서워서 도망을 갔어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도망가게 하셨어요.
이제는 됐다 하시며 빠져나오게 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살인하게 하신것 같아요~제가 볼때는~~~~ㅎ
이집트 노예로 있는 자기 동족이 고통당하는걸 밤낮 보아왔을텐데,
하필 어느날 갑자기 죽여요~~~~
그런데 사실 죽일라고 죽인게 아니라, 그냥 때렸는데 죽어버린거겠죠~~~
하나님이 죽어버리게 하신것일 수 있어요~
‘이거 좋은 찬스다!’하시면서 거기서 나오게 하셨어요~
요즘말로는 과실치사~
어찌 잘못했는데 죽어뻐린 거예요~
지금에서 우리가 보니까 하나님께서 하게 하셨다는게 보이잖아요~~
죽어뻐리니까 광야로 도망나오죠~~, 왜 광야로 가요?
(형제자매들;하나님을 만나려면 광야로 가야 해요~)
그리고 이드로를 만나고 십보라와 결혼해서 어떻게 되어요?
양치기를 40년을 해요~
왜 목동을 하게 해요?
아니, 이집트 문화를 가르치면 얼마나 멋있어요~~
그런데 제일 낮은 목동일을 하게 해요, 그것도 40년이나~~
…………
(형제자매들; 자아를 죽이게, 겸손, …)
하나님께서 목자로 세우시는 거예요.
단순히 동물 양을 모는게 아니라,
실제로 양들을 이끄는 목자~
애비의 마음으로 이끄는 목자~
모세는 광야에서 목동일을 40년을 했어요. 그러자 모세가 어떻게 변해요?
……………
(형제자매들; 새사람이 되고, 낮아지고, 세상이 벗겨지고..)
제일 낮은 목동일을 하며 낮아졌어요.
그래서 얼만큼 바뀌어 졌냐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야,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나와라~”하니까,
모세가 하는말이 “나는 입이 뻣뻣하고 둔한자라~..”
왜 입이 둔해요?
……………
그 당시에 이집트 말을 한다는 것은 요즘말로 한국에서 영어를 유창하게 한다는 것과 같잖아요.
그런데 40년을 광야에서 있으면서 말을 안해보니까
말이 둔해졌어요~~뻣뻣해져뻐렸어요~~
그러니까 이집트말 잘하는 아론을 붙혀주시기까지 하세요~
하나님은 그렇게 말까지도 어둔하게 만들어 놓으세요~~!!
여러분한테도 그렇게 하실지도 몰라요~~
말까지도 제대로 못하게 하실 정도로~~~~!
말을 해도 예수, 성령, 천국이 내집이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라는 말만 나오는 예수치매처럼~
그렇게 만드실줄 누가 알아요~
이번주에 뵈뵈자매님의 어머님이 소천하셨는데,
어머님이 예수치매 걸리셨어요.
(뵈뵈;네 맞아요~)
우리도 그 곳으로 곧 가요~
그런데 서로 가는 길이 다르면 ‘아이고~~~어떡해요~~~~’하며 슬피 울어요.
그런데 우리도 어차피 곧 그곳으로 가니까 더이상 울일이 아니에요~~
지난번에 다윗왕이 밧세바의 첫 아들이 죽자 뭐라고 했어요?
“저 아이는 내게로 올수 없으나 나는 저리로 갈것이다~”
그거예요~~~
우리도 곧 같은 곳으로 가요~~
같은곳으로 가야 해요~~~
울 일이 아니라니까요~~~
그리고 뵈뵈자매님도 잘하셔야 해요~
그래야 천국가신 어머님이 기뻐하시지~~~
“얘얘 뵈뵈야 그래가지고 안돼~~~”그러시면 안되잖아요~~~ㅎ
(형제자매들;ㅎ~~)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누가 죽으면 울지만, 우리는 천국환송회~~~~^^
좋지뭐~~
여러분이 왜 태어났어요?
…………
죽을라고 태어났지~~~
안태어났으면 안죽어~~
왜 살아요?
……………
죽을라고 살지~~~
그런데 죽어 좋은데 갈려고 예수믿는 거예요.
이번에 아네모네 자매님이 다솜이와 얘기를 했는데,,,
뵈뵈 자매님의 어머님이 돌아가시자 호다 카톡방에 다들 축하한다고 올렸잖아요~~
그러자 아네모네 자매님이 어떻게 축하를 하냐며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나봐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하며 위로를 해야 하는데…
본인도 뭔가를 올리고 싶은데,
자기가 쓰고 싶은것과 호다식구들이 올리는것과 너무 달라서 못올리는 거지~~~ㅎ
그런데 호다식구들이 올려놓은 것을 보면서,
‘아~~~이렇게 되는구나~~~’하며 터치가 되었나봐요~~
결국 우리는 태어난게 죽을라고 태어났는데, 어디로 갈려고~?
…………
천국가려고~!
그게 우리의 목적이예요.
그래서 뵈뵈 어머님는 그 목적을 달성하셨는데,
왜 슬피 울어요~~~~~ㅎ
아네모네 자매님이 뭔가 이상해서 다솜이에게 물어볼 정도면,
세상 사람들은 말할것도 없지~~
오히려 우리가 이상한 사람이지~~~ㅎ
(다솜; 옛날에 형제님의 어머님 장례식에서,
호다식구들은 하얗고, 노란색, 사랑의생명수 형제님은 밝은 오렌지칼라를 입고 계셨어요.
그런데 반대쪽에 앉은 사람들은 다들 검은색을 입고 있었고요~
호다식구들이 들어가자 다들 우리를 쳐다보며 놀라워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실때에도 그랬어~
아버지를 장지에 뭍고 돌아오셨는데,
어느 권사님이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에고~~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라고 했어요.
그런데 어머니는 다 듣고 끊으시더니 ㅎㅎㅎ하며 웃으셨어요~~~
어머니는 아버지 관에 첫 삽을 푸시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하셨다고 했지요~?!
왜냐하면 어머니는 아버지의 마지막 순간을 다 보셨거든요~
귀신들이 찾아와서 아버지를 데리고 가려고 하고,
아버지는 귀신이라는 말도 못하고 도깨비 도깨비~~하며 얼굴이 험악해 지셨잖아요~
다행히 거기서 일하시는 간호자가 크리스챤이라 좀 이상하다 싶어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하셨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목사님을 모시고 아버지한테로 갔었죠~
그래서 기도도 하시고 찬송도 하고~~~
그러자 아버지 얼굴이 다시 편안하게 바뀌셨어요.
그러고 어머니는 안심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셨는데,
병원에서 전화가 와서는 아버지께서 돌아 가셨다고…
마지막을 잘 마무리 하고 가신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슬퍼서 우는데,
어머니는 그것을 알기에 ‘하나님 감사합니다~~’하며 첫 삽을 푸셨던 거예요.
그게 바로 저번 목요일 기도모임 대체로 올렸던, 죤 멕아더 목사님의 설교를 올린 내용과 같은데..
[선택받은 자들은 어느 교회도 안간다.by John MacArther] 가서보기 링크
그게 무슨 말이에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시스템으로 하는 교회에는 가지 않는다는 건데…
전에 제가 그랬잖아요~
교회 청년이 저희 교회를 10년간 떠났다가 다시 와서 저를 보고 하는 말이,
“(청년)아이고 형제님은 그렇게 구박받으면서 왜 교회를 안 옮기셨어요~?-”
“(여호수아) 우리교회가 제일 좋은데 어디로 가냐~~~”라고 했어요.
그래도 저희 교회가 크니까 사람들이 많아서 덜 공격받는데,
작은 교회로 가면 집중되서 더 공격받아요~~~~~~
그래서 그 영상을 보시면서 한말씀씩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지금은 시간이 안되서 일단 다음에 하도록 하고~~~
그게 다 우리 얘기예요~~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에이~~’하실텐데,
이렇게 라이센스 가지신 목사님이 하는 얘길 들으면 확신이 들어오잖아요~!
(옥합마리아;그 목사님이 형제님을 따라한것 같애~~~ㅎ)
제가 들으면서,
오~~ 이런 얘기를 하시는 목사님이 계시네~~~
이 목사님은 확실하네~~~
(디모데; 올해 7월14일날 돌아가셨어요~)
오~~저는 몇주전에 가신줄 알았는데 두달정도 되셨구나~...
(다솜; 제 바이블에는 모세라는 이름이 히브리어도 되고, 이집트 말도 된다고 나왔어요..)
오~~~모세라는 이름이 히브리말도 있고, 이집트말도 있다고 나온대요~~
그래서 여러분이 성경을 볼때 후딱 지나가지 말고,
곰곰히 생각해보시라는 거예요.
아론은 모세가 자기 동새인건 알겠지만, 모세는 아론이 형이란걸 어떻게 알았을까~?
서로 왕래가 있었을까?
아니면 궁에서 같이 살았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시면서 읽으시라는 거예요.
아, 그리고 질문할게요,
모세가 이집트 사람을 죽이고 광야로 도망가잖아요~
그때 여러분이 모세를 만났다면 뭐라고 하실래요?
왜냐하면 여러분 삶 가운데 그런사람들을 만나게 되거든요~
사람을 죽인 모세와 같은 사람들이 와요~
그런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줘야 하잖아요~~~
이게 답이 있는게 아니고, 나라면 어떤 얘기해 줄까~~~
대신 우리는 성경을 다 알고서 만난다고 가정하셔야 해요.
(환한미소; 하나님께서 떠나게 하신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뜻을 이룰거라고~~
한나; 배 안고프세요~~?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생명수강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하나님의 뜻, 섭리가 있을 거라고~)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이 누군지 몰라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지만 모세가 누굴알아요~~~
하나님을 알기라도 했으면 사람을 죽였겠냐고요~~
엄마가 얘기해줬어도 애기때니까 알긴 뭘 알아~~~~
그래서 도망가던 모세가 나를 만난다면, 나는 뭐라고 말해줄까~~~
그래서 40년 광야생활을 좀 줄어들게 해줄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에게 오는 사람들은 보통 예수님을 아는 사람들이 오니까
호다에서 배운 축사사역을 가지고 얘기하시면 되고~
그렇다면 하나님을 만난 모세가 아니라, 사람을 죽이고 도망가는 모세를 만난다면
나라면 어떤 얘기를 해주면 좋을까 하고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답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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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래서 얼만큼 바뀌어 졌냐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야,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나와라~”하니까,
모세가 하는말이 “나는 입이 뻣뻣하고 둔한자라~..”
왜 입이 둔해요?
……………
그 당시에 이집트 말을 한다는 것은 요즘말로 한국에서 영어를 유창하게 한다는 것과 같잖아요.
그런데 40년을 광야에서 있으면서 말을 안 해보니까
말이 둔 해졌어요~~뻣뻣해 져 뻐렸어요~~
그러니까 이집트말 잘하는 아론을 붙혀 주시기까지 하세요~
하나님은 그렇게 말까지도 어둔하게 만들어 놓으세요~~!! " 아멘~~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얼마나 놀라운지
하나님이 다 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에서 종살이 하며 고통 중에 탄식하니
레위 지파에서 모세를 태어나게 하시고
요게벳이 눈물로 기도하며 바구니에 담아
강물에 띄워 보내니 애급 공주가 아들삼네요
행 7: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7:23 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그러나 애급 40년, 결말이 사람을 죽이고
쫓겨나게 되었네요~~
야곱의 아들
레위는 숙곳에서 시므온과 같이
디나 누이동생
일로 숙곳 사람들 죽이고 칼질하니
야곱의 예언이 안 좋아요
창 49: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
49: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그런 영이 내려온 것은 아닌지요?
모세를 미디안 광야 40년
양을 치며 목동으로 낮추시고 겸손케 하시니
나는 입이 둔한 자라고 하네요~~!!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만나주신 하나님이
애급으로 보내 이스라엘 출애급 시키시니
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이야기네요
나는 입이 둔하다고...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의 입이 되며
지팡이가 되어 홍해를 가르고
반석을 쳐서 물이 나오게 되네요
우리가 처음에 교만하여 호다에 오면
여호수아 형제님이
지금 내 머리 꼭데기 위에 앉아 있다고 하시면
속에서 눈물이 왈칵하고 나왔으니
교만귀신이 놀래서 그랬어요
그렇게 찔러주시고
축사해 주시며 사랑을 채우고 기도하며
5년, 10년, 15년, 17년을 지나야
예수가 나오고
세상 말은 못해도 예수치매가 되네요
"예수, 성령, 천국이 내집이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 "
넉넉히 그렇게 만들어 주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복수하고 원수갚던 레위, 시므온 지파가 아니라
죄인, 날라리 유다지파 통해 예수가 오시니
우리가 그렇게 되었음에 감사해요~~~~~~~~~!!!
" 모세가 이집트 사람을 죽이고 광야로 도망가잖아요~
그때 여러분이 모세를 만났다면 뭐라고 하실래요?
왜냐하면 여러분 삶 가운데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거든요~
사람을 죽인 모세와 같은 사람들이 와요~
그런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줘야 하잖아요~~~
이게 답이 있는 게 아니고, 나라면 어떤 얘기해 줄까~~~
대신 우리는 성경을 다 알고서 만난다고 가정하셔야 해요. "
모세가 아직 하나님을 잘 모른다 해도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급 시키는 큰 일을 하기위해
하나님이 주신 꿈이나 계시가 있을 듯 해요
요셉도 팔려갔으나 고난 받으며
이게 꼭 나쁜 일은 아닐지도 몰라~~
전에 하나님이 보여주신 2개의 큰 꿈이 생각나서
해와, 달과 별들이 절하고
형님의 볏단이 자기 볏단한테 절하는 꿈
언젠가는 그 꿈이 이루어 질 거라는 소망이
생겼을 것 같아요
모세한테도 혹시 최근에 무슨 꿈을 꾼 게 없나요???
물어보면 좋을 듯 해요
저는 미국오며 큰 사명을 가지고 온 것도 아닌데
이민생활 힘들 때 전에 주신 계시적이 꿈이
생각나며 큰 도움이 되었어요
20대 예수를 믿고 꿈에
전쟁이 나서 짐을 싸는데
내 짐을 큰 광주리에 담아 놓았는데
불에 그슬린 백자, 불에 타고 찌그러진 양은 냄비
그리고 위에는 기름 발라 구운 김이 있어요
나중에 알게 된 것이 인생의 고난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내게 오는데 내가 먼져 고난을 받아야 해답을 줄 수 있다...
김은 깊은 바다에서 건져 말리고
성령의 기름발라 구우면 향이 있으니
결국 성령을 받아야 이루어지는 것이네요
이민 오기 직전 꿈에는 하늘에 닿은 사닥다리
힘들게 올라가는데 독수리가 날라오더니
내 등을 집어 높은 곳에 올려주는 꿈이었어요
그것도 사 61~~ 축사로 성령을 받으면
내 힘과 내 의로 하던 것 치우고
성령의 독수리가 나를 인도하는 것이니
호다에 와서 해답을 얻었지요~~
야곱의 사닥다리~~ 이민오며 많이들 붙잡고
오는 것이지요
그렇게 내 의로 35년 걷다가 축사로 성령을 받아
사랑이신 예수님 만나 문제가 풀어지고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 가지고 살게 됨을
무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