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티를 하러 갔습니다...
오랫만에 포템킨을 선택해 한참게임을 하던도중...
주머니에서 100원이 떨어져 고개를 옆으로 숙였는데...그순간
'즐'
이 언뜻 보인겁니다!
너무나 황당해서 게임이 끝난뒤에서 계속생각해 봤습니다..
'대체 그건 뭐다지....잘못본겐가...'
결국 디지까지 잡고 승리포즈가 나온순간 저는 깨닿았습니다...
POTEMKIN 이걸 옆으로 보면
'즐'이 보이는 겁니다...
아아....오락실에서 게임하던 사람이들이 미친사람인줄 알았을겁니다.
포템킨으로 다시한번 하면서 킥킥 거린지라..ㅡㅡ;
첫댓글 ......사람들이 다들 포템KIN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그것이지요.
요즘은 Klru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