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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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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재수하던 친구가 비웃던 전문대생, 뉴욕서 억대 연봉 간호사 됐죠”
디비디 추천 0 조회 13,611 19.11.14 01:12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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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1.14 01:13

    첫댓글 나도 이분이 롤모델..

  • 진짜 멋있으시다... 나는 다른전공이지만 이분 본받아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 19.11.14 01:14

    헐 나 옛날에 이분 블로그 글 읽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부럽다 본받아야지

  • 너무멋있다...;;; 공부 더 하면 처방권이 생기는것도 의사랑 동등한 관계인것도 멋있어..ㅠㅠㅠ한국에서는 간호사 한계가 명확하잖어.. 몇년을 일해도 공부를 많이해도 걍 시다버리 취급이니까 더 공부할맘도 안들어.. 진짜 직업자체를 발전시키고 싶은 사람은 외국으로 가는게 맞는듯

  • 19.11.14 01:19

    와 멋지다̐̈!!! 노력이 정말 대단하셔!!!!

  • 19.11.14 01:19

    아앗 제일궁금한게 어떻게 미국에서 신분해결해서 취업하셨나 했더니 ..ㅠ 결혼하신거네 ㅠ흑 근데 대단하시다 근데 우리나라 간호사 태움이 저런분들도 못버틸 정도라니..좀 심각하네

  • 19.11.14 01:24

    진짜 멋지다.... 아우 근데 저런 분도 처음에 태움 때문에 그만 둘 정도면 인신공격이 얼마나 심했을까 싶네... 그래도 꿈 때문에 다시 입사한 게 대단하다ㅠㅠㅠ

  • 멋지시다...

  • 19.11.14 01:39

    진짜 멋있다....

  • 19.11.14 01:43

    영어 졸라 잘하시겠지...? 난... 불가다...!.......

  • 읽으면서 젤 궁금했던게 비자였는데 결혼하셨구나,,ㅜㅜ 여튼 멋지고 부럽다,,

  • 19.11.14 01:53

    나도 이점이 젤 궁금했음

  • 19.11.14 02:13

    얼마나 열심히 살았을까.. 진짜 외국가서 그냥 공부하는 것도 쉬운 일 아닌데 거기서 간호사라니. 대단하다는 소리 듣는 저 뒤로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고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간다 ㅜㅜㅜ

  • 19.11.14 02:46

    우와 대단하시다 그럼 직업 이름이 medical care verificator 인가?

  • 19.11.14 02:53

    너무 부럽다 ㅠㅠ대단하고 ㅠㅠㅠ

  • 19.11.14 03:05

    나 이분 미국 가기 전 네이버 블로그 할때부터 봤는데 결혼해서 비자 해결했다고 하니까 한때 말 많았어 열폭종자들이 댓글로 남편 얼평하면서 영주권, 시민권 따려고 일부러 존못 교포남이랑 만난거지 이지랄함

  • 19.11.14 03:10

    진짜멋지다 ㅠㅠㅠ

  • 19.11.14 03:51

    하 나도 미국에서 간호사할려고 생물수업듣고 바로 포기함..ㅡ진짜 개어려워 하ㅠ 근데 아는 중국애는 계속 하고있어서 자존심상하더라ㅠㅠ열심히해볼깔..ㅠㅠㅠ

  • 19.11.14 03:54

    이사람 근데...ㅠ 남편 잘만나서.. 더 길이 잘 열림...

  • 19.11.14 04:49

    ㅠㅠ한국에서 간호사의 위치란..

  • 저런분은 결혼 아니여도 결국엔 취업하고 비자문제도 해결했을듯 ㅜㅜ 대단

  • 대단하시군... 남편얘기있어서 인스타갔는데 남편분도 잘났네.... 잘난부부여 걍ㅠ

  • 19.11.14 07:44

    근데 미국에서 간호사하면 영주권 다른 직종보다 잘나오는편이야 내 주변 두세명 병원에서 영주권 스폰해줬어

  • 19.11.14 07:45

    근데 다 미국에서 대학다님...간호사로 오는경우는 잘 모르겠다

  • 19.11.14 07:57

    @한남들호흡금지 한국에서 이민비자 받아서 가는 경우도 간호사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는 경우 많아 ㅠㅠ 에이전시를 통해서 가기 때뭄에 돈이 많이 들고 급여도 많이 떼인다는게 단점이긴 한데.... 그 어떤 직종보다 영주권을 가장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직업이긴 함....(from, 현재 다른 직종으로 이민 준비하다가 간호사의 비자 인터뷰 패스율에 놀란 나여시......)

  • 19.11.14 09:06

    경력직으로 한국에서 간호면허 들고 미국으로 가는 경우도 발품만 잘 팔면 병원에서 알아서 스폰해주는 경우도 꽤 있고 에이전시 끼고오면 거의 100타더라고

  • 19.11.14 11:05

    요즘은 비자땜에 너무 많이 간호쪽으로 빠져서 그정도는 아니야..ㅠ 대도시는 힘들구 시골로 가서 해야돼...난 다른직종으로이민했지만 주변에 친구들이 다 간호대 다녀서 그런데 다른직좀보다 수월하지만 트럼프땜에 그랴도 좀 힘들다더라..

  • 와진짜 신화같은존재네... 너무대단하시다

  • 개쫀다...

  • 19.11.14 08:49

    시민권자랑결혼이답인가..ㅜ

  • 19.11.14 09:04

    이분이 한국 간호사들 간호학생들한테 미국간호사 길을 나름 제대로 알리고 열어준 분임...ㅎㅎ 솔직히 미국 시민권자랑 결혼해서 수월했을거라느니 어쩌니 하는거 다 후려치기같아^;; 진짜 나 고딩때부터 블로그로 계속 봤었고 지금 거의 근 십년을 보아오고 귀감이 되는 사람인데 약간 남자때매 팔자폈다는 식의 후려치기 너무 많이봐서; 개인적으로 커리어 쌓은 노력 다 깎아보고 남편웅앵웅하는건 아닌듯

  • 19.11.14 09:08

    내 롤모델..

  • 19.11.14 09:11

    뉴욕에서ㅠㅠ 너무부럽다 노력 많이하셨네ㅜㅜ

  • 19.11.14 09:39

    와...간호직종 잘 모르는데도 너무멋있어서 홀린듯이 읽었다..친구도 미국서 살고 미국인이랑 결혼해서 비자문제 골아픈거 아는데, 이분은 일하면서도 열심히 여기저기참여하며 커리어쌓으면서 남편도만난거잖아 일하면서 뭐 하기 쉽지않거든..열심히 노력하니까 보너스같은 존재로 남편도 만났다고 생각해 (남편덕이라는 얘기 있어서 하는말)

  • 19.11.14 10:13

    꿈꾸던대로 다 해내셨네 멋지다 진짜

  • 19.11.14 10:26

    결혼아니여도 한국 대병에서 2-3년 경력있고 엔클 아이엘츠 따면 간호사 영주권 다나와

  • 19.11.14 10:43

    후려치기맞잖아 뜬금포남편얘기가 왜나와ㅋㅋㅋㅋ 병원은 영주권스폰 잘해줘서 결혼아니어도 이주민들 간호사되려고 공부 엄청많이 하는데 ㅋㅋ 누가보면 남편이 병원에꽂아준줄 ㅋㅋㅋㅋ 저분이 한 노력 기껏 나열해놔도 결국 시민권자랑 결혼이 답인가 이지랄하면 시발 여자가 한 노력은 어디서 보상받음? ㅋㅋㅋㅋ 남자는 이주여성이랑 결혼한것만으로도 외조의신대접받네 ㅋㅋㅋㅋ

  • 19.11.14 11:30

    와 근데 정말 대박이다 꿈대로 이뤄서 살았네ㅋㅋㅋㅋㅋ진짜 멋있다

  • 19.11.14 12:08

    대단하다... 한번 사는 인생 진짜 꿈 크게 가져하는데ㅜ

  • 19.11.14 12:10

    와 너무 멋있으시다ㅠ

  • 대단하다! 근데 어느정도 남편 영주권있어서 미국서 취업하기 더 수월한 면도 있었을듯? 남편올려치기가 아니고 배우자가 영주권잇으면 결혼시 훨씬 유리한건 사실이야

  • 19.12.24 01:47

    쩔어.. 멋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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