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을 해본건 아니지만 경험상 거의 확신하는 팁입니다.
혹시 이걸 듣고 앞으로 fm 즐기는데 재미가 떨어질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승부차기로 승패를 가려야 하는 순간에 pk 찰 선수 순서를 정하라는 화면이 뜨면 일부러 전술판으로 가서
다 끝난 게임의 팀 전술을 극단적 공격에 시간 보내기 최소로 해놓고 pk 진행시키면 승부차기 이깁니다.
물론 100% 항상 그런지는 실험을 해봐야겠지만 전 언제부턴가 승부차기로 진 기억이 거의 없네요. 한 두번 있었나 싶을 정도..?
제가 cm 부터 해서 정확히 몇 시리즈부터 왜 그랬는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언젠가부터 습관처럼 저렇게 해왔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몇 년 동안 매 시리즈 해오면서도 승부차기 져본게 언제였나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첫댓글 FM/CM 새로운 정보 게시판이나 팁게시판 에도 올리심이 어떨련지..
특별히 어느 한 시리즈 얘기도 아니고 해서 가벼운 잡담 수준으로 여기 써봤어요..
오 전 승부차기만 가면 맨날 지는데 해봐야겠네요
fm/cm 나만의 팁으로 이동할듯
'감독 휴게실'에서 옮겨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