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hdmi 나 dvi 단자 채용 lcd 나 기타 tv 의 경우 약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컴퓨터의 그래픽 카드 신호의 경우 dvi,hdmi 의 경우 0~255 사이의 신호를 주는데 반해서.
av 제품군의 경우는 16~235 까지의 신호만을 취급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초기 lcd 나 pdp 제품군의 경우 16~235 까지의 신호만 신호로 받이 들이고 나머지 범위 신호를 그냥 날려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27 mt 나 37 mt 제품군의 경우 기본 세팅이 만약 15~235 까지의 신호를 받는 av 제품군의 표준으로 잡혀 있다면.
컴퓨터 연결후 영화를 시청하면 암부는 날아가고 밝은 부분은 무지하게 밝아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기본세팅이 0~255 사이를 받는 컴터 표준 신호를 기준으로 하고나서 av 기기 연결을 하게 되면
암부 표현이 제대로 안되고 블랙 레벨이 높게 되면서 암부의 불만이 표현되는것과 동시에 밝은 장면이 필요한데 제대로
밝게 표시되지 못하고 뿌엿게 표시가 됩니다.
즉 가장 어두운 표현이 불가능 하다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인데 말입니다.
현재 27 mt 나 37 mt 제품군의 경우도 동일한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말입니다.
제 의견을 제시하자면 입력 단자별로 별도로 av 기기 인지 컴터 기기인지 설정하는 메뉴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시 얘기하자면 컴터 dvi,hdmi 신호는 0~255 를 표준으로 삼고.
av 기기의 dvi,hdmi 는 16~235 를 표준으로 삼습니다.
어떻게 mt 보드가 제작이 됐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