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밥솥을 찾아 두리번 거리던 유느가 항도니가 만들고 있는 음식 뚜껑을 슬쩍 열어봄
(원망)
모자 벗어던짐ㅋㅋㅋㅋㅋㅋ
급 흥분한 항도니는 재석이형때문에 망했다고 열받아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니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한 유느가 노홍철이 쓰고 있는 압력밥솥을 건들면서 왜 내껄 가져다 쓰냐고 하자
노홍철도 열받아서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도니가 살린 레전드 장면ㅋㅋㅋ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찌질한 모찌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볼때마다 완전 웃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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