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자 및 역자소개
윤수천 (지은이)
충북 영동에서 태어났다. 1974년 소년중앙문학상 동화 당선, 1975년 소년중앙문학상 동시 당선, 197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쓸쓸할수록 화려하게』, 『빈 주머니는 따뜻하다』, 『늙은 봄날』등이 있고, 4행시집 『당신 만나려고 세상에 왔나 봐』,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메아리가 있다』가 있다. 동화집으로 『꺼벙이 억수』 시리즈, 『고래를 그리는 아이』, 『로봇 은희』, 『나쁜 엄마』,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푸른 자전거』, 『담구멍 친구 할래요?』 등이 있으며 동시집으로 『아기 넝쿨』, 『겨울 숲』과 산문집 『아이의 마음이 길이다』 등이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이창식수필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원유미 (그림)
1968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대학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 대행사 오리콤, 코레드의 아트 디렉터를 맡았으며, 현재는 그림책 만들기에 푹 빠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고, 그 외에 그린 책으로 『잔소리 없는 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자는 힘이 세다』, 『사람이 아름답다』, 『초대장 주는 아이』, 『어쩌다 탐정』, 『파피』, 「꺼벙이 억수」 시리즈,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권민 장민 표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기억을 깨우는 햄스터 꼬물이관티』, 「비밀 역사 탐정단 Z」 시리즈, 『달곰쌉쌀한 귓속말』, 『착한 친구 감별법』 등이 있습니다.
첫댓글 삽화가 꺼벙이를 잘 보여주는데요😅
베스트셀러인데 절판되었어요.
아마도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될 거예요.
원유미 화가 - 캐릭터를 잘 살리는 실력있는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