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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교만을 씻어내는 순종과 참된 치유 (열왕기하 5장)
Trinity 추천 5 조회 73 26.10.24 00:2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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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4 08:55

    첫댓글 내 안의 교만과 인간적인 체면을 내려놓고, 주의 말씀 앞에 낮아질 때 온전한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시작됨을 깨닫습니다. 보잘것없어 보이는 요단강 물에 몸을 잠그듯,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말씀일지라도 겸손히 순종할 때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봅니다. 오늘 하루도 나아만 장군처럼 자아를 비워내고 주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삶의 모든 상처와 영적 나병이 깨끗이 씻겨나가는 기적을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 26.10.24 09:19

    🙏 아멘 🙏

  • 26.10.24 09:20

    자신의 생각과 직위를 내려놓고 말씀에 겸손히 순종할 때, 온전한 치유와 구원의 역사가 시작됨을 깨닫습니다.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잠근 나아만처럼,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말씀이라도 끝까지 순종하는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교만을 씻어내고 어린 아이와 같이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를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 26.10.24 09:59

    아멘!

  • 26.10.24 10:01

    자신의 지위와 교만을 내려놓고 주의 말씀 앞에 낮은 자세로 나아갈 때, 비로소 참된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시작됨을 깨닫습니다.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잠근 나아만처럼, 나의 계산과 방식을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내 안의 교만을 씻어내어 어린 아이의 살같이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시는 주님의 크신 은혜와 구원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 26.10.24 10:07

    아멘!

  • 26.10.24 11:48

    자신의 생각과 높은 지위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온전히 낮아질 때, 영적인 나병과 같은 깊은 상처가 깨끗이 씻기는 참된 치유가 시작됨을 깨닫습니다.

    보잘것없어 보이는 요단강 물가에서도 내 자존심과 교만을 완전히 꺾고 순종의 자리에 나아갈 때, 어린아이와 같은 부드러운 살로 회복시키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오늘 하루도 나의 계산과 방식을 내려놓고 오직 주의 말씀에 전적으로 의지하며 순종함으로, 온 천하에 하나님만이 참신이심을 고백합니다.

  • 26.10.24 12: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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