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을 그리면서 가끔 가는 어린이 대공원은 역 전철 안에서 부터
남다르게 꿈나무들이 좋아할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 있어 미래의 상상력을
더욱 심어주면서 앞날의 희망을 주고 있는 듯했다.
대공원 입구에 들어서니 공중을 향해 분수 물은 높이 솟고
아이들은 좋아서 어쩔 줄 모릅니다.
신바람 나서 분수대 물속으로 뛰어드는 아이들도 눈에 보였다.
온갖 꽃들과 억새풀들이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주고 있었다.
오늘은 우리 동행카페 창립 10주년 맞이 1,000회 기념 건강 걷기 대회를
어린이 대공원으로 택했다고 해 가까운 거리기에 아픈 다리지만 참석한다고 달았다.
자주 가 보았지만 이렇게 많은 볼거리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다.
음악분수대 ~ 순명비 ~ 새싹마루(팔각정) ~ 황토맨발길~캠팽체험장(휴식) ~ 놀이동산~
아리수나라 ~ 희망마루 ~분수대 ~ 숲 속의 무대 ~ 포시즌가든 ~ 꿈마루
오늘은 동심의 마음으로 즐겁고 뜻있는 걷기가 될 것이다.
첫댓글 샛별사랑님~
오늘도 일찍 기침하셨네요
어린이 대공원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줄기셨군요
전 아직 한번도 못 가봤지만 좋다고 하는 말은 들었네요
언제 함 가 봐야겠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시인김정래님~
나라의 보배 꿈나무들의 어린이 대공원은 역부터가
다르게 벽에 그림들이 좋아요.
즐겁고 행복 넘치는 날 보세요.
시인 김정례님도 일찍 잠에서 깨었군요
어린이 데공원에 서울시에서 근무하는 분이 벼 , 옥수수 , 수수 등 아주 농촌의 환경을 만들어
도심속의 농촌의 종서의 분위기를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동구리님~
주변 환경들이 넘 깨끗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들은 현장 학습도 하면서 즐겁고 신나는
얼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어린이 들입니다.
아이고 어린이 대공원을 벌써 현지 답사하고
오셨네요
참으로 멋진 장면들 어린이들이고 어른이고
모두 즐거워 할 만합니다
오늘도 가셔서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오세요
글 잘 보고 갑니다
차마두님~
현지 답사는 아니고 자주자주 가는 곳인데
현지 답사 가는것 처럼 되었습니다.
오늘 바쁜 일이 있으셨나요.
다리때문에 걷기는 못나가는데 오랜만에
가까운 곳이라 나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샛별사랑 선배님
아픈다리지만
1000회 걷기 축하해주러 참석하신다니
그 마음 감사드립니다
잘 다녀오세요.
전 사정이 생겨서.
청담골님~
만나고 싶었는데 못 오시나요.
가깝고 오랜만에 가는 서울 어린이 대공원은
그 안에서만 구경 하게 되어 참석했는데
못 오신다니 아쉬운 마음입니다.
줄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즐감
초산님~
즐감 해주심 감사합니다.
멋지고 즐거운 날 되세요.
포스팅도 늘 아름답습니다.
난석님~
액자를 만들어 넣어보니 생동감이 나네요.
오늘은 하늘색 으로 넣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갑니다 이따 뵈면 좋겠습니다
김민정님~
아프신 몸 회복 하지 못하고 오시네요.
이따 꼭 뵈어요.
얘들 어렸을때 많이 갔었든 곳이라 동심이 항상 살아있는곳 이지요
잘다녀 오세요 오후 ㅇ시간이되서
늦게 라도 참석 할까 했는데
마감 됬네요
안단테님~
얘들 어렸을때 많이 갔었든 곳은 항상 동심이 되였네요.
마감 되어 못 오셨나요.
다음 꼭 한번 뵈어요.
싱그러운 어린이대공원 모습을
샛별사랑님 덕분에 만끽하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청솔님~
아이들이 자라나는 곳이라 남다르게
전절안 어린이 대공원역에 많은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예쁘게 찍어서 올리셨고
걷기운동도 하시고
일석 이조 였군요.
망중한님!
꽃으로 예쁘게 장식되어 있는 서울 어린이 대공원
장식꽃에서 어린이들에게 사진쩍어 주는 아빠 엄마의
모습들 대단하셨습니다.
오랜만에 걷기에 갈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샛별사랑님 덕분에 앉아서 어린이 대공원 구경 잘합니다.
좋은 구경하시고 걷기로 몸도 푸시고
근사한 하루이신 것 같습니다
낭만 선배님~
점점 걷기가 힘들어 오랜만에 갈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주 가는 가까운 곳이기에 오늘은 부담없이 대공원
안에만 돈다고 해서 갈려고 준비합니다.
우리 애들 어렸을 때 자주 갔었고~
나중에 손주들 데리고도 가봤는데
요즘은 안 가 봤네요~
샛별사랑 님
가까이 사신다니 축복 받으신 겁니다~
몇억짜리 회원권 안 부러운 거예요~ ^^
자주 산책하시며
예쁜 풍경 사진도 많이 올려 주세요~
두용님~
가까이 있어 1시간 정도는 걷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어릴때의 추억이 되살아 나곤 합니다.
몇억짜리 회원권 안 부럽고 혼자서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은 동행 카페 회원님과 함께 걷는다고 생각하니
즐겁고 신이나는 아침입니다.
애들 어릴땐 가끔 가보곤 가본지 참 오래네요
올려주신 사진보며 한번 가보아야 겠다는 생각 해 봅니다
함빡미소님~
애들 어렸을때가 참 좋았습니다.
애들 자라면서 점점 멀어져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참석은 했는데 선배님 께 인사하지 못했네요
많이 아쉽네요
좋은 추억을 안으며 숙소에 들어와 님의 글을 읽으며
인사드리지 못함을 이렇게 댓글로써 인사를 대신 합니다^^
박희정님~
참석하신다는 명단을 보았습니다.
참석 인원수 많아 헤메이 다가 우리띠방친구들도 헤어지고
바쁘고 정신 없어서 못 뵈어 아쉬웠습니다.
저 역시도 인사 못드려 미안 했습니다.
기쁨에 넘치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