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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어린이 대공원 즐기면서 걷기
샛별사랑 추천 2 조회 217 23.06.15 02:47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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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15 02:59

    첫댓글 샛별사랑님~
    오늘도 일찍 기침하셨네요
    어린이 대공원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줄기셨군요
    전 아직 한번도 못 가봤지만 좋다고 하는 말은 들었네요
    언제 함 가 봐야겠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3.06.15 04:18

    시인김정래님~
    나라의 보배 꿈나무들의 어린이 대공원은 역부터가
    다르게 벽에 그림들이 좋아요.
    즐겁고 행복 넘치는 날 보세요.

  • 23.06.15 03:04

    시인 김정례님도 일찍 잠에서 깨었군요

    어린이 데공원에 서울시에서 근무하는 분이 벼 , 옥수수 , 수수 등 아주 농촌의 환경을 만들어
    도심속의 농촌의 종서의 분위기를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 작성자 23.06.15 04:27

    동구리님~
    주변 환경들이 넘 깨끗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들은 현장 학습도 하면서 즐겁고 신나는
    얼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어린이 들입니다.

  • 23.06.15 05:27

    아이고 어린이 대공원을 벌써 현지 답사하고
    오셨네요
    참으로 멋진 장면들 어린이들이고 어른이고
    모두 즐거워 할 만합니다
    오늘도 가셔서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오세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3.06.15 07:08

    차마두님~
    현지 답사는 아니고 자주자주 가는 곳인데
    현지 답사 가는것 처럼 되었습니다.
    오늘 바쁜 일이 있으셨나요.
    다리때문에 걷기는 못나가는데 오랜만에
    가까운 곳이라 나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23.06.15 05:47

    샛별사랑 선배님
    아픈다리지만
    1000회 걷기 축하해주러 참석하신다니
    그 마음 감사드립니다
    잘 다녀오세요.
    전 사정이 생겨서.

  • 작성자 23.06.15 21:33

    청담골님~
    만나고 싶었는데 못 오시나요.
    가깝고 오랜만에 가는 서울 어린이 대공원은
    그 안에서만 구경 하게 되어 참석했는데
    못 오신다니 아쉬운 마음입니다.
    줄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23.06.15 05:55

    즐감

  • 작성자 23.06.15 07:17

    초산님~
    즐감 해주심 감사합니다.
    멋지고 즐거운 날 되세요.

  • 23.06.15 06:21

    포스팅도 늘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3.06.15 07:20

    난석님~
    액자를 만들어 넣어보니 생동감이 나네요.
    오늘은 하늘색 으로 넣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6.15 07:43

    저도 오늘 갑니다 이따 뵈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3.06.15 08:22

    김민정님~
    아프신 몸 회복 하지 못하고 오시네요.
    이따 꼭 뵈어요.

  • 23.06.15 08:27

    얘들 어렸을때 많이 갔었든 곳이라 동심이 항상 살아있는곳 이지요
    잘다녀 오세요 오후 ㅇ시간이되서
    늦게 라도 참석 할까 했는데
    마감 됬네요

  • 작성자 23.06.15 21:05

    안단테님~
    얘들 어렸을때 많이 갔었든 곳은 항상 동심이 되였네요.
    마감 되어 못 오셨나요.
    다음 꼭 한번 뵈어요.

  • 23.06.15 08:37

    싱그러운 어린이대공원 모습을
    샛별사랑님 덕분에 만끽하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6.15 21:10

    청솔님~
    아이들이 자라나는 곳이라 남다르게
    전절안 어린이 대공원역에 많은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6.15 09:11

    사진 예쁘게 찍어서 올리셨고
    걷기운동도 하시고
    일석 이조 였군요.

  • 작성자 23.06.15 21:17

    망중한님!
    꽃으로 예쁘게 장식되어 있는 서울 어린이 대공원
    장식꽃에서 어린이들에게 사진쩍어 주는 아빠 엄마의
    모습들 대단하셨습니다.
    오랜만에 걷기에 갈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23.06.15 09:36

    샛별사랑님 덕분에 앉아서 어린이 대공원 구경 잘합니다.
    좋은 구경하시고 걷기로 몸도 푸시고
    근사한 하루이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3.06.15 21:24

    낭만 선배님~
    점점 걷기가 힘들어 오랜만에 갈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주 가는 가까운 곳이기에 오늘은 부담없이 대공원
    안에만 돈다고 해서 갈려고 준비합니다.

  • 23.06.15 09:40

    우리 애들 어렸을 때 자주 갔었고~
    나중에 손주들 데리고도 가봤는데
    요즘은 안 가 봤네요~

    샛별사랑 님
    가까이 사신다니 축복 받으신 겁니다~
    몇억짜리 회원권 안 부러운 거예요~ ^^
    자주 산책하시며
    예쁜 풍경 사진도 많이 올려 주세요~

  • 작성자 23.06.15 21:31

    두용님~
    가까이 있어 1시간 정도는 걷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어릴때의 추억이 되살아 나곤 합니다.
    몇억짜리 회원권 안 부럽고 혼자서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은 동행 카페 회원님과 함께 걷는다고 생각하니
    즐겁고 신이나는 아침입니다.

  • 23.06.15 22:08

    애들 어릴땐 가끔 가보곤 가본지 참 오래네요
    올려주신 사진보며 한번 가보아야 겠다는 생각 해 봅니다

  • 작성자 23.06.16 08:27

    함빡미소님~
    애들 어렸을때가 참 좋았습니다.
    애들 자라면서 점점 멀어져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 23.06.15 22:12

    참석은 했는데 선배님 께 인사하지 못했네요
    많이 아쉽네요
    좋은 추억을 안으며 숙소에 들어와 님의 글을 읽으며
    인사드리지 못함을 이렇게 댓글로써 인사를 대신 합니다^^

  • 작성자 23.06.18 09:23

    박희정님~
    참석하신다는 명단을 보았습니다.
    참석 인원수 많아 헤메이 다가 우리띠방친구들도 헤어지고
    바쁘고 정신 없어서 못 뵈어 아쉬웠습니다.
    저 역시도 인사 못드려 미안 했습니다.
    기쁨에 넘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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