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돌려놓고 한마디 적음
아무리 확률이 같더라도 시도횟수가 다르면 공정하지 않다는걸 운영자들이 과연 몰랐을까??
겉으로는 모든 유저에게 공평한 당첨기회라고 하지만 이 뽑기이벤트는 절대적으로 작업장 혹은 다계정돌리는 쌀먹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운영자가 차려준 그들만의 이벤트나 다름없었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런 불합리한 이벤트를 6번이나 우려먹고 앞으로도 더 우려먹을것 같은 느낌임 큰 반발이 없었으니까..
만약 폐지안하고 앞으로도 이 이벤트를 지속할꺼면 이벤트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하길 바라겠음
유료/무료 복권에 차별성을 두어서 과금에 대한 메리트를 부여하고
응모횟수나 레벨 같은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작업장에게 디메리트가 되는식의 제한을 걸어두고
보스난이도별 복권수량을 더욱더 차등을 둬서 작업장에게 유리함을 없애고
누적천장을 도입해서 운이 지지리도 없는 나같은 유저들에게도 희망을 주는등
모두가 납득할만한 수준으로 근본부터 제대로 설계해서 하길 바라겠음.
만약 재설계도 못할정도로 본인들의 개발실력이 무능하다 생각이들면 이 뽑기이벤트는 그만 폐지했으면 하는 바램임
첫댓글 설계가 가능하더라도, 실제로 추진하려는 의지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사람도 없을 듯 누군가 추진하더라도 꼰대들의 반대로 인해 GG
오.. 진짜 괜찬은아이디어인데요??
유료복권에 차별성(유료복권은 상위상품 당첨확률증가)
응모횟수 레벨등 가이드라인을 통해 작업장 디메리트부여.
보스난이도별 복권수량 증가 (작업장유리방지)
누적천장도입 (이건 재합성권도 적용안해주는데 녹스뽑기를 해줄까 의문...)
이글에서의 팩트는
확률겜이다보니 운이좋은사람과 나쁜사람이 갈리는데 그 운이 나쁜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스템이 이게임에서는 없다는거..
타겜보면 누적천장이있음 (재합.확률성이벤트등)
여기는 누적결제코인과 천장코인을 지급한다고 대신해서 라고 언급했는데
결국엔 초과금러의 영역 이벤트임 이것또한..
그리고 일년에 두번할까말까하고
심지어 저번에 보니까 천장횟수가 많아서
상품을 전부사고도 천장코인이남는 사건이발생..
근데 그마저도 누적코인남는걸로 교환해준다는게 s-r소환권ㅋㅋㅋㅋ
천장코인하나에 값이 얼만줄암..?
그걸 알확정정도 줘야지 s-r소환권주는거보고
기겁했다..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