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SCM직군에 면접을 보고 있습니다.
1차는 현업 부서장님과 임원분께서 기술면접을 보셨는데 사실 인성+기술 포괄된 일반적인 면접이였습니다.
다행히 합격을 해서 이번에 HR의 임원분과 함께 2차 인성면접을 보게 되는데요.
이게 참 난감하게..
업무적인 것을 물어보지 않을실테고 인성에 대해서만 물어보리라 예상은 하지만 너무 막연합니다
준비하기도 대략 난감하고요. 비슷한 경험한 하신 분들 안계세요?
첫댓글 쉽게 생각하심이 좋을 듯 하네요..^^ 2차는 이직 이유와 와서 잘할 수 있느냐 위주로 질문을 하더군요..기술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1차에서 본 인성하고 비슷하구요..좀 더 자세하게 물어본다고 생각하심이..^^
보통 자기소개 후 질문이 이어집니다. 성장과정과 집안에 대해 질문, 좌우명, 존경하는 인물, 회사에대한 생각, 당시 이슈화되어있는 시사문제, 정치문제 등등 이러지구요. 갑자기 압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점(재수,삼수)하거나 이직, 중퇴 등등 이런거 캐묻는 경우도 있죠.
첫댓글 쉽게 생각하심이 좋을 듯 하네요..^^ 2차는 이직 이유와 와서 잘할 수 있느냐 위주로 질문을 하더군요..
기술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1차에서 본 인성하고 비슷하구요..좀 더 자세하게 물어본다고 생각하심이..^^
보통 자기소개 후 질문이 이어집니다. 성장과정과 집안에 대해 질문, 좌우명, 존경하는 인물, 회사에대한 생각, 당시 이슈화되어있는 시사문제, 정치문제 등등 이러지구요. 갑자기 압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점(재수,삼수)하거나 이직, 중퇴 등등 이런거 캐묻는 경우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