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앞뒤 문장을 잘라버리니셔서 ..참 ..; 1번은 접속사가 살아 있는 분사구문이네요 앞 문장의 주어를 it이 받아서 (그것이 야외 화재에 노출된다면)의 뜻으로 해석하고 주어 동사 생략된 형태에요. 2번은 분사구문을 만들때 종속절 시제가 주절의 시제보다 한시제 앞서서 being p.p를 having been p.p 로 바꾸어 준 것입니다. 원래 문장은 his work which have been done 에서 관계대명사 which 생략 동사에 -ing 를써서 분사구문으로 바꾸어준거죠. 뜻은 (마쳤던 그의 일)이 되겠네요
첫문장은 it is가 생략된 것이라면 부사절(시간 조건 양보)에서의 주절의 주어와 부사절(종속절)에서의 주어가 일치하므로 주어+be동사를 생략한 것이구요. 만약 If (being) exposed to an open flame 이라면 분사구문에서의(주절의 주어와 일치한다는 조건) being 생략이죠. 구문에 it is라고 써놔서 더 세분한 것임^^ 그닥 차이는 없다만...
첫댓글 앞뒤 문장을 잘라버리니셔서 ..참 ..; 1번은 접속사가 살아 있는 분사구문이네요 앞 문장의 주어를 it이 받아서 (그것이 야외 화재에 노출된다면)의 뜻으로 해석하고 주어 동사 생략된 형태에요. 2번은 분사구문을 만들때 종속절 시제가 주절의 시제보다 한시제 앞서서 being p.p를 having been p.p 로 바꾸어 준 것입니다. 원래 문장은 his work which have been done 에서 관계대명사 which 생략 동사에 -ing 를써서 분사구문으로 바꾸어준거죠. 뜻은 (마쳤던 그의 일)이 되겠네요
첫문장은 it is가 생략된 것이라면 부사절(시간 조건 양보)에서의 주절의 주어와 부사절(종속절)에서의 주어가 일치하므로
주어+be동사를 생략한 것이구요. 만약 If (being) exposed to an open flame 이라면 분사구문에서의(주절의 주어와 일치한다는 조건) being 생략이죠. 구문에 it is라고 써놔서 더 세분한 것임^^ 그닥 차이는 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