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메메트2세가 왕창 몰아 붙였지만 결국은 무력으로 굴복시키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무엇보다 체페슈가 꼬챙이로 수만명을 학살한 현장을 보자 메메트2세가 무력 침공을 단념했다고 합니다. 적이나 자국민을 이렇게 할 정도면 싸워서는 이기기 힘든 상대라고 하면서...
대신에 오스만은 왈라키아 귀족들간의 내분을 부추겨 세력의 약화를 도모했다고도 합니다.
첫댓글 메메트2세가 왕창 몰아 붙였지만 결국은 무력으로 굴복시키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무엇보다 체페슈가 꼬챙이로 수만명을 학살한 현장을 보자 메메트2세가 무력 침공을 단념했다고 합니다. 적이나 자국민을 이렇게 할 정도면 싸워서는 이기기 힘든 상대라고 하면서...
대신에 오스만은 왈라키아 귀족들간의 내분을 부추겨 세력의 약화를 도모했다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