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고마워요 당신과 함께했던 시간들 우리의 사랑은 참으로 참으로 아름다웠어요 고마웠어요 내가 당신을 떠나야만 하는 걸 슬퍼하지 말아요 잘 있어요, 잘 있어요, 잘 있어요
당신이 너무 너무 서럽게 울고 있네요 우리의 꿈은 멀리 날아가고 있어요 고마웠어요, 당신 울지말아요, 앞으로 잘 될 거예요
뒤는 보지말고 앞을 봐요 행운은 함부로 못하는 거예요 어떤 바다도 사랑의 힘처럼 거세지는 못하니까요 오직 사랑만이 그래요 오직 사랑만이, 사랑만이
고마웠어요, 고마웠어요 당신과, 당신과 함께했던 시간들 우리의 사랑은 아름다웠어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고마웠어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고마웠어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당신에게 감사해요 감사해요.
프랑크 푸르셀(Franck Pourcel) 악단이 연주한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의 시그널 뮤직"Merci cherie"의 원곡자이자 작곡가인 Udo Jurgens (우도 위르겐스)는 1934년 오스트리아 케르텐 출신. 1964년 유로비전 송 페스티벌에서 자작곡인 "추억은 눈물뿐"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우도 위르겐스는 4년 후인 1968년에 또 다시 "Merci Cherie"로 대상을 차지하여 전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그는 국내 팬들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매트 몬로의 "The Music Played"와 "Walk Away"의 작곡자이기도 하다. 프랑크 푸르셀의 1968년 발표곡으로 Merci Cherie는 70년부터 계속해 MBC-FM의 '별이 빛나는 밤'시그널로 쓰이고 있다.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 시그널 역시 그의 Adieu Jolie Candy 곡이 쓰였다. 이 두곡은 지금까지도 추억의 명연주곡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많은 애청자들이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좋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종환씨가 별밤지기를 하던 그 시절부터 '프랑크 푸르셀 그랜드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선택되어 현재까지도 열열히 사랑받고 있으며 무드음악의 대표적인 악단이 되고 있다.
첫댓글 드롱님 다녀갑니다.
제가 즐겨 많이 듣던 추억의 음악입니다.
감사합니다.
예,그 시절 추억의 라디오 시그널 음악이죠.
다녀 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종환님이 생각나는 시그널음악
오랫만에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예,별밤지기였던 故이종환님이
생각나는 음악입니다.
함께 즐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곡은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서울 세운상가 전자제품 구경왔다가 일본제 뮤직센터 ( JVC ) 로 LP 음반으로 처음들었습니다
어려 기억은 어제처럼 선명하게 생각나는것도 병인가봅니다
이후 라디오 BGM 으로 수없이 들었지요
감사합니다
예,저도 학창시절부터 많이 들어 왔던 음악입니다.
원곡보다 더 알려져 이 연주곡이 원곡인줄 알았습니다.
함께 즐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편안한 밤 되십시요.
명품중에 명곡이죠~
예,맞습니다.
영원한 명 연주곡이죠.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그 시절로 돌아가 보고 싶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예,언제 들어도 그 시절이 회상되는
명 연주곡이죠.함께 즐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