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에 있어 합의 비중은 대단히 적습니다. 거의 영향력이 없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하겠습니다.
호감 정도의 느낌이 있을 뿐 합이 결정적으로 이성적 끌림을 만들거나하지는 않습니다. 그 호감
역시도 미미한 정도지 결정적이지는 않다하겠습니다.
일지라면 개인적 취향이 잘맞는 정도 월합이라면 관심사가 비슷하거나 하다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애정에 관한한은 육합이나 삼합중에 해묘미나 신자진 정도 거론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이 외의 합을 거론하기에는 합을 지나치게 확대해석하는 것이며 합보다는 계절적 상생관계가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 궁합이라 하겠습니다.
합으로 궁합을 보려하는 것은 겉만 보고 속을 보지 않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첫댓글 네감사합니다 그럼 계절적 상생관계라함은 상대월지와 내월지가 상생될때를 말씀하시는건가요? 내월지가 자수이고 상대월지가 유금이고 일지끼리 육합하는 관계라면 끌림을 논할수있나요?
아그럼 합보다는 용신에의한 끌림이 더 맞는건가요?
상생도 해당이 되며 해묘나 신자와 같은 합도 상생을 의미합니다. 용신이라면 부용신이나 조후용신이 해당이 됩니다.
예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