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진속인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코코샤넬
    2. 클라우스
    3. 찰나
    4. 심경
    5. 오드리
    1. 푸른
    2. 루나
    3. 지윤
    4. 향기야
    5. 아짱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잎새
    2. 아르떼
    3. 청죽
    4. 돌뫼
    5. 글로리
    1. 제인
    2. 김융혜
    3. 백두산
    4. 추억바라기
    5. 켈리아
 
카페 게시글
토요출사 앨범 1/3(토) 아쿠아가든/ 영어마을/ 프로방스
가기 추천 0 조회 1,366 26.01.05 02:0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5 05:37

    첫댓글
    another level~~!!

    크레머 넘치는
    끈적끈적한 에스프레소가
    마시고 싶어지는
    멋~진작품입니다

    오래 기억에
    남을듯합니다~~^^

  • 작성자 26.01.05 16:04

    먼길 오고가는 수고로움을 알기에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선배님 ^^

  • 26.01.05 07:23

    아직은 어색하지만
    좀 더 자주 뵙다보면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같은모델 같은장소인데
    개성있는 작품
    잘 담아갑니다.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1.05 16:05

    이브님을 담는건 처음이네요.
    추운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뵙길 희망해봅니다.

  • 26.01.05 08:06

    추운 날씨에 멋지게 담으셨어요 ~^^

    모델님 느낌 있게

    아름 답습니다 작품 가기작가님 ~^^

  • 작성자 26.01.05 16:05

    늘 격려해주시는 윤희님 감사해요^^

  • 26.01.05 08:36

    작가님만의 색감이 너무 좋아요 항상 내가 아닌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분입니다☺️추운 날씨에 정성껏 담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1.05 16:07

    언제나 무리한 요구 마다않고 흔쾌히 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리님 덕분에 저역시 많이 성장하는 느낌입니다.

  • 26.01.05 08:39

  • 작성자 26.01.05 16:07

    광지니 선배님 감사드려요 ^^

  • 26.01.05 09:04

    멋진 색감입니다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1.05 16:07

    감사합니다. 현각님 : )

  • 26.01.05 09:48

    햐~ 너무 좋네요
    연출이며 색감이여 최고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26.01.05 16:09

    그래서 선배님의 작품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

  • 26.01.05 11:56

    특별한 느낌의
    너무나 멋진 작품들이네요..!!

    처음뵈었지만... 좋은시간들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1.05 16:15

    서현님 처음 뵈었어요^^
    좋은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봬어요^^

  • 26.01.05 22:10

    역~시!!
    너무 멋지 작품들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진 처음 봅니다.ㅎ
    새해에도 소소한 즐거움들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1.06 01:08

    제니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6.01.09 17:00

    지금 보네요..
    사진속 친구들한테 얘기듣고서야.. 죄송해요~
    정적인사진에 익숙하지않은 나..
    빛과 눈빛으로 완성되는 사진에.. 미숙한데..
    많은것을 담아내시려는 노력에 감동받는 하루를 선물받았어요..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1.09 17:36

    저야말로 안사가 늦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심하게 온 담때문에 침대위만 헤메고 있어서요. ㅠㅠ 카페와 식대를 모두 부담하셨다는 말을 뒤늦게야 접하고 따로 인사를 전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늦게나마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엄지엄마님 다음에 봬면 맛난거 사드릴게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