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유일하게 친한 연예인..자주 못봐 애 셋은 내가 키워"
가수 별이 '안 싸우면 다행이다'에 빽토커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7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절친 백지영, 성시경과 소조도 자급자족에 도전하는 하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는 빽토커 별에게 "하하 씨랑 친하세요?"라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별은 "유일하게 친한 연예인이 하하 씨다. 자주 보지는 않는데 종종 본다. 꽤 친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별은 "사실 성시경 씨는 사실 저 말고도 많은 연예인의 연예인이자 가수의 가수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팬이었고 남편이랑 얘기하다 시경 오빠라고 했는데 남편이 시경 오빠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다"고 하하의 귀여운 질투를 언급했다.
하하는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다 "나는 조금 더 잘 살고 싶어서. 내가 너무 허송세월 했던 것 같아서 옛날이 그립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그런 하하에게 "너는 애 셋을 키웠잖아?"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별은 "(애 셋은) 제가 키웠어요"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먹음직스러운 바지락 전을 보며 "저기 내가 갔어야 했다. 나는 이런 프로그램 보면서 이렇게까지 참을 수 없었던 적이 처음이다. 오늘 집 가는 길에 바지락 사서 부쳐 먹어야 겠다"며 부러워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713052734836
별 "♥하하, 유일하게 친한 연예인..자주 못봐 애 셋은 내가 키워"(안다행)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별이 '안 싸우면 다행이다'에 빽토커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7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절친 백지영, 성시경과 소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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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별이키웠지,; 하하는뭐
첫댓글 별이키웠지,; 하하는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