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여수 국동제일교회를 다니고 있는 고3학생입니다..ㅋㅋㅋ
저는 대학교를 수시로 갔는데요, 한참 수시를 쓸때 두 직업을 놓고 고민이 참 많았어요,
치위생사도 되고 싶었구요, 제가 아이들을 좋아해서 유치원 교사도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 두과를 놓고 기도를 했는데요, 주님께서는 유치원 교사 쪽으로 이끌어 주셨어요,,,
주변에서도 제가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이들을 잘 돌봐 주니까 (교회에서 유치부예배때 도와주고 있어요 )
너는 유치원 교사가 딱이라고 말도 많이 들었어요 ㅋㅋㅋ
학교 선생님이나, 교회 집사님께서도 유치원 교사 하면 잘 할것 같다는 말도 많이 들었구요
그래서 대학교를 유아교육학과로 갔는데요,,, 이제는 제 꿈이,,, 위구르 라는 나라에 가서 선교하는게 꿈이 되어버렸어요,,,
얼마전에 선교사님을 모시고 강의하는 곳에 목사님과 같이 두번 정도 다녔는데요,
거기에 가서 선교하고 싶다는 비전이 생겼고, 위구르 라는 나라를 품게 되었어요 ㅎㅎ
주님께서 저를 어떡해 이끌어 주실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계속 기도 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저희 교회에서 매일밤 기도회를 여는데요, 매일 참석해서 기도하고, 예배도 빠짐 없이 다니고 있어요 ㅋㅋㅋ
(하루도 빠짐없이 교회에 갑니다 ㅋㅋㅋ)
저를 이렇게 변화 되게끔 만들어 주신 분이 "황규승 집사님" 이십니다...
여름 수련회때 만났는데요, 그 분을 통해서, 제가 신앙이 바로 잡혀졌구요, 깨어지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ㅋㅋㅋ 또, " 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 이 책을 통해서,
믿음도 더 생겼구요, 주님께 더 가까이 가야겠다고 다짐했고, 주님께 더 가까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 제가 위구르에가서 영혼들을 살려낼 수 있도록 기도 좀 해주세요 ㅋㅋㅋ
부탁드립니다... 저도 주님의 교회를 위해서, 기도 하겠습니다!! ^^ 샬롬!!
첫댓글 네..위구르..주님만을님의 귀한 비전의 땅이네요. 그 땅을 내게 달라고 기도하세요. 축복합니다~^-^
기도 하고 있어요 ^^ 저도 현지님을 축복합니다 !! ㅎㅎ
자내님 반갑습니다.저도 여수에 살다가 ..지금은 수원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 교회는 인천 주님의 교회를 나가지요.
극동제일교회면...신월동인가여? 매주 차량운행을 했던 빛바랜 기억들이 납니다. 젊은 때 비젼을 품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여.
주님을 위해 살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