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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剛經五家解 (본문) 무비스님금강경강좌-35-1(18)일체동관분-덕산스님오도송
날마다좋은날 추천 2 조회 1,069 05.01.14 00:39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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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1.12 10:48

    첫댓글 날마다 좋은날님... 이렇게 가만히 앉아 스님의 귀한법문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

  • 05.01.25 06:11

    스님!!!의 깨달음과 비슷합니다. 송강사 관음전에 있어던 어둠과 밝음이 티끌만한 차이가 없는 둘이 아닌 사실.......

  • 05.03.21 12:48

    덕산스님의 교만을 알게 해준 노파, 그리고 덕산스님을 강한 침 한방으로 활연대오로 이끌어 주신 용담스님..참 멋집니다. 지혜는 무심에서 나온다는 말씀도 새겨봅니다.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 05.03.25 15:30

    지식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고, 지혜는 무심(무의식의세계)에서 오는 깨달음이기 때문에 사량분별로 오는 경계가 아니다.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먼지 하나 날림만 못하다. 이것이 지식과 지혜의 차이점이다.활연대오!!

  • 05.06.21 13:47

    지식과 지혜의 차이 활연대오...감사합니다..()()()

  • 05.06.27 14:33

    _()()()_

  • 05.07.22 16:02

    지식은 생각에서 나오지만 깨달음은 무심에서 이루어진다.._()()()_

  • 06.03.06 14:05

    큰스님 감사합니다._()()()_

  • 06.06.01 16:40

    _()()()_

  • 06.07.22 12:40

    감사합니다. _()_

  • 08.02.10 21:19

    ‘窮諸玄辯, 若一毫置於太虛, 竭世樞機, 似一滴投於巨壑....불설불심...어디에 점을 찍을까?...돌장승이 아기 나으면 그때서야 찍으리^^...()()()

  • 08.04.10 13:03

    마하반야바라밀()()()

  • 09.09.13 15:53

    窮諸玄辯(궁제현변)이라도 若一毫(야일호)를 置於太虛(치어태허)요 竭世樞機(갈세추기)라도 似一滴(사일적)을 投於巨壑(투어거학)이니라. ㅡ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다 안다고해도 터럭하나를 태허공에 날리는 것과 같으며 가장 중요한 것을 다 소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큰 골짜기에 물 한 방울 떨어 뜨린 것과 같다. ← 덕산스님 오도송_()()()_

  • 10.01.16 09:11

    기름떡 파는 노보살님과의 만남에서 일차적으로 충격받는 천하의 덕산스님. 용담스님을 만나 활연히 대오하시는 멋진 장면에 숨이 막힙니다. 만약 덕산스님과 용담스님의 첫 만남이 훤한 낮에 이뤄졌다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망상 부려봅니다 모든 일은 왜 하필 그날 그시간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었었는지 그럴 수밖에 없는 도리의 인연..._()()()_

  • 10.08.22 06:50

    _()()()_

  • 11.08.25 11:58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14.08.21 08:52

    나무금강반야바라밀경_()()()_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15.03.18 16:53

    감사합니다.

  • 19.04.25 21:34

    나무금강반야바라밀 나무금강반야바라밀 나무금강반야바라밀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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