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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다 문제” 금천구 동사무소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저는 금천저널 지역신문사 대표 신철호입니다. 금천구 주민센타(동사무서) 및 주민자치위원들의 잘못된부분을 제보를 한다면서 현재는 강사를 하지않고 있는 강사 1명과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는 1명이 금천저널에 전화가 걸려와 만났습니다.
모든 동직원과 주민자치위원들이 그러하지는 않겠지만 2시간 동안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 한마디로 “세상에 이럴수가”였습니다.
한마디로 강사는 동 직원과 또한 힘있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잘보여야만 들어갈수있는 자리라고 했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먹이사슬의 구조였습니다. 하나를 주면 하나를 얻고...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 및 강사는 신중히 결정하고 만들어야 하는데 1개의 프로그램 강사에게 주는 한달에 40만원의 강사료는 그져 그들만의 잔치라고 했습니다.
강사를 하려면 제일 중요한게 리더쉽과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금천구는 빽과 줄,그리고 아부가 있어야만 들어갈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금천구 자치센타(동사무서)홈페이지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강사를 모집한다는 글이 2004년부터 2013년까지 몇건이나 올라와 있는지요. 한마디로 어이가 없습니다.
강사를 모집할때는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하고 구청 홈페이지나 게시판, 또는 지역신문, 소식지에 알려야 된다고 세칙에도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천구는 세칙을 어긴곳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제보를 했던 분들의 말에 의하면 지금까지 규칙을 지키지도 않고 동직원과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인및 소개로 형식적인 회의를 거처 강사를 뽑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이 분과위원회를 정해 프로그램 폐지 및 신설을 관리해야할 일들을 마치 누군가를 눈치보다보니 말로만 분과 위원들이지 어떠한 말도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차성수 구청장님~~ 주민자치원원은 동 주민들을 대표하는 기관입니다.
앞으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그러한 행정을 부탁드립니다. 저또한 시흥2동에서 주민자치위원으로 8개월 동안 활동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잘 몰라 관망만 했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일들이 시흥2동에는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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