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터를 타고 배꽃집을 찾아온 두 아가씨.
서울 강남에서 부터 스쿠터를 타고 강화 여행을 왔다는 당찬 아가씨이다.
차로 이동하며 보는 풍경과 걸으면서 보는 풍경이 다르듯이
스쿠터를 타고서 만나는 세상은 분명 달랐으리.
생각을 행동으로 도전하는 것은 분명 용기가 필요했을 것,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젊은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배꽃집에서 출발, 외포리를 거쳐 동막, 정수사를 구경하고 집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했다.
먼지와 햇볕을 가리기 위해 무장(?)을 하고 다시 스쿠터에 앉았다.
오늘 그녀가 달리는 코스는 해안가이다.
왼편으로는 마니산 자락이 이어지고 오른쪽으로는 강화도의 바다가 이어지는 환상적인 코스로,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멋진 강화여행이 될 것이다.
나도 그녀가 오랟록 기억될 것 같다.
첫댓글 ^^아효 예쁘네요.얼굴도 마음도...
이렇게 멋진 분들이.. 계시네요
여행님,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너무 부럽고 멋진 분들이었어요. 여행님도 멋진분 ^^ ㅎㅎ
네 잘지내고 있습니다. ^^ 배꽃집은 끈임없이 변하는 거 같아요.
갑자기 배가 무지 고프네요~ ㅎ
ㅎㅎㅎㅎㅎㅎ, 어쩌나 배고파서. ㅎㅎㅎㅎ. 네 많이 변했어요. 처음 시작이 소박해서 .... 앞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을 거예요. 놀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