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살과 소중한 순간을 담을 공간을 디자인하는 [빌라마아트]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 지석동 주택 " 입니다.
그럼 시공 완료된 사진들을 보러 가보시죠!
외부
외관은 따뜻한 적벽돌 조적과 블랙 징크 지붕, 와이드 블랙 시스템 창호를 감각적으로 매치하여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모던미가 조화를 이루도록 리모델링했습니다.
깊이감 있는 포치 구조의 현관은 그레이 석재 타일 계단과
블랙 단열 도어로 마감하여 안정적이고 세련된 첫인상을 전합니다.
마당은 멋스러운 고송과 자연석, 자갈 위 판석 디딤길을 조성하고
블랙 볼라드 잔디등을 더해 밤에도 운치 있는 정원을 완성했습니다.
외부 수전 공간과 벽돌 담장 라인까지 정교하게 정돈하여
도심 속에서도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는 맞춤형 단독주택 외부를 완성했습니다.
현관
집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현관은 불필요한 시각적 단절을 없애고,
투명한 개방감과 예술적인 라인을 살려 들어서는 순간 거실까지 탁 트인 시야를 선사하도록 연출했습니다.
중문은 슬림한 화이트 프레임에 군더더기 없는 투명 통유리와
반달 형태의 손잡이를 매치한 원도어 슬라이딩 도어로 시공했습니다.
복도와 현관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면서도 소음과 외기를
완벽히 차단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벽면에는 상하부 몰딩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플랫 신발장을 하부 띄움 시공하고
T5 간접 조명을 매립해 자주 신는 신발을 편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맞은편 벽체에는 유기적인 곡선미가 돋보이는 대형 비정형(페블) 전신 거울을
매립하듯 시공해 갤러리 같은 감성적인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스톤 질감의 방화문과 정밀하게 맞춘 디딤석 단차, 그리고 복도로 이어지는 고급스러운 포세린 타일이
어우러져 정갈하고 품격 있는 입구를 완성했습니다.
1층 거실
사계절 변화하는 마당 정원의 풍경을 실내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면서,
모던한 건축미와 온전한 쉼이 공존하도록 정교한 면 분할에 집중했습니다.
벽면 전체는 은은한 결이 살아있는 라이트 그레이 스톤 패널로 마감하고,
방문을 벽체와 1:1로 일체화한 히든도어로 시공해 끊김 없는 시각적 확장감을 살렸습니다.
TV 아트월은 대형 기기가 벽면 안쪽으로 깔끔하게 매립되도록
단차 박스를 정밀 제작해 배선 노출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천장에는 돌출 직부등을 배제한 평천장에 올화이트 실링팬을 두고,
천장과 벽을 타고 흐르는 블랙 마그네틱 트랙 라인 조명 및 펜던트 스팟등을 매치해
갤러리 라운지 같은 입체적인 빛을 연출했습니다.
창가 영역은 천장 시스템 에어컨 단내림부의 T5 간접등과 함께 벽면 한 켠을
묵직한 내추럴 우드 패널로 마감하여 모던함 속에 아늑한 온기를 채웠습니다.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실 하부는 우드 프레임과 투명 유리 파티션, 맞춤 하부장을 결합해
데드스페이스를 감각적인 오브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으며,
바닥의 아이보리톤 마루가 거실 전체를 단정하게 받쳐줍니다.
주방
거실에서 시선이 머무는 주방 라인을 한 편의 미니멀 갤러리처럼 정돈하기 위해,
차분한 웜베이지 톤의 플랫 패널과 일체형 라인 조명 설계에 집중했습니다.
메인 조리 공간은 상하부 몰딩을 덜어낸 무몰딩 플랫 도어로 벽체와 일체화시켰으며,
상부장 아래 전면 간접 조명을 매립해 조리대의 실용성과 무드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와이드 사각 싱크볼과 세련된 무광 니켈 거위목 수전을 배치하고,
하부장에는 인덕션과 식기세척기를 단차 없이 빌트인했습니다.
전면에 배치된 아일랜드는 조리대와 식탁 기능을 겸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단차 구조로 설계해 공간의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냉장고와 소형 가전은 안쪽 게이트 너머 서브 존으로 독립 배치했습니다.
빌트인 냉장고와 광파오븐 라인에 맞춘 맞춤형 키큰장을 시공해 주방 메인 뷰에서
대형 가전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깔끔하게 숨김 수납을 유도했습니다.
천장의 긴 라인 간접등과 매립 다운라이트, 바닥의 아이보리톤 마루와 어우러져
단독주택에 걸맞은 하이엔드 주방의 품격을 완성합니다.
안방
안방은 고급스러운 딥우드 헤드보드와 상부 T5 간접등, 중앙 빌트인 독서등을 매치한
트윈베드 레이아웃으로 완벽한 호텔식 휴식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평천장에 화이트 실링팬과 매립 다운라이트, 창가 에어컨 단내림 간접등을 시공해 높은 개방감과 아늑한 조도를 확보했으며,
침대 맞은편 벽면에는 무몰딩 대형 붙박이장을 빌트인해 정갈한 선을 살렸습니다.
도어 너머 복도에는 백라이트가 돋보이는 타원형 LED 거울 파우더존과
다단 서랍 일체형 붙박이장이 갖춰진 전용 드레스룸을 분리 연계했습니다.
바닥 전체를 잇는 대형 포세린 타일 마감까지 더해져 하이엔드 주거 공간의 품격을 극대화한 맞춤형 안방입니다.
계단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실은 깊이 있는 질감의 짙은 원목 디딤판과 투명 통유리 난간 파티션을 매치하여,
거실의 탁 트인 뷰를 가리지 않는 감각적인 실루엣을 구현했습니다.
벽체 매립형 발목 조명(풋라이트)을 시공하여 늦은 밤 안전한 보행 동선과 아늑한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스톤 질감의 벽 패널과 바닥 대형 포세린 타일이 우드 프레임과 매끄럽게 연결되는 정교한 마감 디테일로,
단독주택의 견고한 실용성과 갤러리 같은 모던미를 모두 담아낸 맞춤형 계단실입니다.
2층 거실
2층 거실은 경사 지붕의 건축 라인을 살린 기하학적 도머창과
와이드 조망창을 시공하여 풍부한 채광과 시원한 뷰를 확보했습니다.
벽과 천장을 은은한 회벽 질감 벽지로 일체감 있게 마감하고, 올화이트 실링팬과 천장 매립 다운라이트,
창가 에어컨 간접등을 더해 아늑한 갤러리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계단부의 낮은 가벽 난간과 벽체 일체형 도어, 공간 전체를 잇는 라이트 그레이 마루가 어우러져
단독주택의 낭만과 현대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완벽히 만족시키는 맞춤형 2층 거실입니다.
작은방
2층 작은방은 박공 경사 천장의 구조미를 살린 기하학적 오각 도머창과
조망용 시스템 창호를 매치하여 화사한 채광과 낭만적인 뷰를 확보했습니다.
창가 시스템 에어컨 단내림 라인의 T5 전구색 간접 조명과 슬림 평판등이 포근한 침실 분위기를 완성하며,
벽면 맞춤형 와이드 슬라이딩 붙박이장으로 가구 간섭 없는 깔끔한 수납력을 더했습니다.
외부 테라스로 연결되는 단열 도어와 바닥 전체의 라이트 그레이 마루 마감이 어우러져,
단독주택 2층만의 아늑한 여백과 실용성을 완벽히 살린 맞춤형 공간입니다.
화장실
공간마다 가진 구조적 특징을 살려,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는 욕실을 프라이빗한 호텔 스파처럼 연출했습니다.
샤워 공간은 유리 파티션 대신 동일한 벽 타일로 감싼
하프 조적 가벽을 시공해 견고하면서도 단정한 공간 분리를 구현했습니다.
세면대 상부에는 입체적인 템바우드 플랩장과 원형 거울을 매치해
차분한 타일 베이스 위에 따스한 우드 감성을 불어넣었습니다.
2층 욕실은 박공 지붕의 경사 라인과 도머창을 자연스럽게 살려 환기와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길게 뻗은 롱 젠다이와 슬라이딩 은경장 하부의 은은한 T5 간접 조명으로 아늑한 깊이감을 더했습니다.
욕조가 시공된 공간은 측면 에이프런을 동일한 포세린 타일로 일체감 있게 마감하고,
샤워 수전 옆 자투리 벽체를 활용해 샴푸와 바디용품을 깔끔하게 올려둘 수 있는
3단 매립 선반 니치를 정밀 시공했습니다.
양변기 뒷벽의 매립 단차 시공과 모던한 무광 니켈 수전 디테일까지 어우러져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라인과 청소·관리의 편리함을 완벽히 갖췄습니다.
이상으로 " 지석동 주택 "의 리모델링 현장소개를 마칩니다.
빌라마아트는 집마다 다른 구조와 가족 구성원의 하루를 세심하게 관찰하여 가장 편안한 공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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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빌라마아트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